•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출범식 및 1차집회
    "경기도 성평등 개정 조례안 반드시 재의·폐지돼야 한다"
    한국교회언론회는 최근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개정에 대한 비판성명을 냈다. 이들은 “도민들과 시민단체, 그리고 기독교계에서 그렇게 반대했지만 경기도의회는 무시하고 통과시켰다”면서 “제 2조, 18조는 양성평등을 말하면서, 성평등을 썼고 이는 분명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양성평등과 성평등은 엄연히 다른 개념”이라며 “성평등에는 50여가지의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는 성의 평등”이라면..
  • 반동연 트랜스젠더 선수 우승
    "트랜스젠더 여성의 올림픽경기 출전 규정을 즉각 철회하라"
    반동연(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은 최근 IOC가 간성 및 트랜스젠더 여성의 올림픽 경기 출전 허용을 즉각 철회하라고 규탄 성명을 냈다. 이들은 “이는 공정한 경쟁을 지향하는 스포츠 정신에 맞지 않는다”며 “여성경기에 남성으로 의심되는 불공정한 선수들 때문에, 신뢰도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들은 “남성 트랜스젠더들은 여성운동경기에 출전 위해, 여성호르몬제를 맞고 있다”며 “이는 IO..
  • 호서대 구국 릴레이 기도회
    "일본 경제보복에 대한 항의와 동북아 평화를 위해"
    호서대 기독교학과는 일본 경제보복에 대한 항의와 동북아 평화를 위한 구국 릴레이 기도회를 1일 오전 11시부터 천안 병천 매봉 교회에서 열었다. 연신원, 총동문회, 신우회, 교수아침기도회, 교목실, 대학교회도 참여했다. 1부 예배와 2부 야외기도 순서로 나뉜 이번 기도회는, 1부 예배에 풍성한 교회 김성만 목사의 기도로 포문을 열었다. 그는 “한일이 서로가 악한 감정 갖지 않고, 치유와 평화..
  • 중독예방시민연대 게임중독 예방
    "국무조정실 산하 '게임중독 질병분류대응 민관협의체' 공정성 강화를 촉구한다"
    중독시민연대를 비롯한 20여개 단체는 최근 게임중독 질병분류대응 민관협의체를 출범을 놓고 비판 성명을 냈다. 이들은 “의료계와 게임업계가 게임중독을 질병코드로 분류한 것”을 놓고, “사회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한 것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들은 “민관협의체가 게임업계를 도와주기 위한 요식행위로 전락될 우려가 있다”면서 “다수의 위원들이..
  • 한동대 경상권 교육기부센터, 교육기부 설명회 개최
    한동대 경상권 교육기부센터, 교육기부 설명회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경상권 교육기부센터가 안동상공회의소 안동지식재산센터 및 부산시 사상구지역아동센터협회 소속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교육기부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상권역의 교육기부 활성화 및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설명회는 교육기부 제공자 대상과 교육기부 수혜자 대상으로 나눠 진행됐다...
  •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연천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조승국)과 연천군(군수 김광철)이 31일 연천군청에서 영산조용기자선재단 김주탁 사업본부장과 연천군 김광철 군수, 재단 및 군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환경개선’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12가정을 대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는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 재일외국인의인권위원회, 외국인주민기본법 제정을 요구하는 전국그리스도교연락협의회(이하 외기협)와 함께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기독교회관에서 “한·일·재일교회의 이주민선교 현황과 전망, 그리고 과제”라는 주제로 제18회 한·일·재일교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NCCK-조그련, 2019년 한반도 평화통일 남북 공동기도문 합의
    2019년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에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이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한다. NCCK는 조그련과 서신연락을 통해 공동기도문에 합의했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매년 8월 15일 직전 주일을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공동기도주일로 지정하였고..
  • “친구들 휴가 갈 때 우리는 생명나눔 현장으로!”
    “친구들 휴가 갈 때 우리는 생명나눔 현장으로!”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물조차 맘껏 마실 수 없는 만성신부전 환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가 7월 29~30일 1박 2일간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제주 라파의 집에서 대원외국어고등학교 해도지 봉사단(이하 해도지)과 함께 ‘2019 희망캠프’를 진행했다...
  • 한신대, 노숙인 자립 프로그램 ‘어깨동무 인문학교육’ 힘찬 출발
    한신대, 노숙인 자립 프로그램 ‘어깨동무 인문학교육’ 힘찬 출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29일 1시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2019 어깨동무 인문학교육 입학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노숙인 자립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경기도와 수원시가 지원하는 ‘어깨동무 인문학교육’은 민·관·학 협력 노숙인 자립 프로그램이다. 수원다시서기센터가 교육생 모집관리, 특별활동 지원을 하고 한신대 산학협력단이 인문학교육 강좌 운영을..
  • 탈북민 출신 박한나 북한 선교사
    "북한의 교화소는 상상하기 어려운 끔찍한 지옥"
    초기 한국 교회의 대 부흥을 이끌었던 신유 부흥사 김익두 목사, 그의 손자며느리인 박한나 선교사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신앙의 자유를 찾아 1998년 8월 14일 탈북 했지만 북송되고 다시 탈출을 감행했지만 2002년 8월 중국 공안에 붙잡혀 재 북송된다. 2번의 북송, 10개의 감옥을 다녀왔다. “북한의 감옥은 정말 상상하기..
  • 나는 예수님이 싫다
    "'나는 예수님이 싫다'는 한 소년의 당돌한 고백"
    일본 영화계의 거장으로 자리한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이 영화를 두고 “새롭고, 묵직하고, 무엇보다 재밌다!”고 말했고, ‘러브레터’의 감독 이와이 슌지는 “아이 못지않은 상상력이 있어야 이룰 수 있는 기적의 영화”라고 극찬했다. 바로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의 영화 ‘나는 예수님이 싫다’이다. 8월 8일 개봉 예정인 '나는 예수님이 싫다'의 언론 시사회가 30일 오후 2시부터 용산CGV에서 개최됐..
  • 순교자의 소리-인도: 기독교인을 겨냥한 폭력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회복 중인 한 전도자
    인도에서 기독교인을 겨냥한 폭력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회복 중인 한 전도자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힌두교 민족주의 정당 인도 인민당(Bharatiya Janata Party)이 2019년 5월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후 기독교에 반대하는 협박과 위협이 급증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 모디(Modi) 총리가 두 번째 임기에 취임하고 보름도 지나지 않았을 때, 카르나타카주(Karnataka), 하리아나주(Haryana), 마하라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