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L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베테랑 러닝백 데릭 헨리 선수
    NFL 볼티모어 레이븐스 러닝백,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볼티모어 레이븐스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고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레이븐스는 지난 4일 피츠버그 스틸러스와의 라이벌전에서 종료 직전 시도한 필드골이 빗나가며 포스트시즌 진출 기회를 놓쳤다. 경기의 승패를 가른 결정적인 순간은 루키 키커 타일러 루프 선수의 발끝에서 갈렸다...
  • 콜롬비아 국기
    콜롬비아 복음주의 진영, 미·콜롬비아 외교 재개 국면 속 국가 금식·기도의 날 선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콜롬비아의 주요 복음주의 연합체가 콜롬비아와 미국 간 외교적 대화가 재개되는 시점에 맞춰 전국적인 금식과 기도의 날을 선포했다고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콜롬비아복음주의연맹(CEDECOL)은 금요일을 국가 금식·기도의 날로 지정하고, 교회와 성도들에게 나라의 평화와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스위스
    스위스 교회들, 대형 화재 참사 이후 전국 애도일에 추모 공간 마련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위스 전역의 교회들이 새해 전야 발생한 대형 화재 참사 이후 선포된 국가 애도일을 맞아 기도와 침묵, 목회적 돌봄을 위해 문을 열었다고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알프스 휴양지 크랑스-몽타나에서 발생한 화재로 40명이 숨지고 다수가 중상을 입은 데 따른 것이다...
  • 이명진(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공동대표,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전 소장)
    정치가 국민을 우습게 여기면
    이재명 정부의 시작과 함께 우려했던 것들이 속살을 드러내고 있다. 오직 자신들의 자리보존을 위한 법과 제도를 만들어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존 로크는 정부의 목적은 생명과 자유를 창조하는 데 있지 않고 보존하는 데 있다고 했다. 정치가 자유의 보호자를 넘어 설계자와 심판자를 자처하는 순간, 자유는 권리가 아니라 허가가 된다. 정치가 국민을 우습게 여길 때, 국가는 관리자가..
  • 손솔 진보당 의원
    제22대 국회 들어 첫 ‘차별금지법’ 발의돼
    제22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차별금지법’이 발의됐다. 손솔 의원(진보당)을 대표발의자로 하는 이 법안에는 전종덕(진보당)·이주희(더불어민주당)·정혜경(진보당)·윤종오(진보당)·용혜인(기본소득당)·김재원(조국혁신당)·서왕진(조국혁신당)·김준형(조국혁신당)·최혁진(무소속)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총 10명이다...
  •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윤대혁 목사 제3대 담임 청빙 가결
    사랑의교회가 11일 공동의회를 열고 윤대혁 목사를 제3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 측은 이날 네 번의 주일예배마다 윤 목사에 대한 청빙 투표를 실시했다. 개표 결과 98.88%가 청빙에 찬성했다. 앞서 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고, 공동의회 전날인 10일 제직회도 만장일치로 같은 결의를 했다...
  •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넷플릭스
    넷플릭스 한국 진출 10년… K-콘텐츠를 글로벌 메인스트림으로 바꾸다
    2016년 1월, 리드 헤이스팅스 당시 넷플릭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을 당시만 해도, 이 발언이 국내 미디어 산업의 구조와 영상 소비 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꿔 놓을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내다본 이는 많지 않았다...
  • 박영선 목사
    ‘분립·개척 지원금 40억 요구’ 의혹… 박영선 목사 입장 들어보니
    남포교회 박영선 원로목사가 당회에 아들인 박병석 목사(현 남포교회 부목사)의 분립·개척을 위한 지원금으로 40억 원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최태준 담임목사와 박영선 원로목사 간 관계를 둘러싼 갈등이 이번 사안의 불씨가 됐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아들의 분립·개척 자금 40억 원 요구설’과 관련, 박영선 목사는 본지에 “40억 원을 요구했다기보다, 부..
  • 한학자 통일교 총재
    NCCK “신천지·통일교 정치 유착 의혹, 특검으로 규명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신천지와 통일교 등 특정 종교단체와 정치권 사이의 유착 의혹과 관련해 특별검사 도입을 포함한 강도 높은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NCCK(회장 정훈, 총무 박승렬)는 8일 발표한 공식 입장문에서 “문제의 종교단체들과 정치권 인사들 간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며 “이 사안에 대한 합동수사본부 구성과 함께 특별검사 임명을 통한 독립적..
  • 어린이 학교
    CEF “글로벌 사역과 교사 훈련 확대 가속”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국제 아동 선교 단체 차일드 이반젤리즘 펠로십(Child Evangelism Fellowship, 이하 CEF)이 전 세계 어린이 1억 명에게 복음을 전하겠다는 장기 목표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고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목표는 CEF가 추진 중인 ‘빌리언 소울 파트너십(Billion Soul Partnership)’ 구상의 핵심 과제로, ..
  • 이란 국기
    이란 경제위기 시위 격화… 최소 36명 사망, 미성년자 3명 포함
    이란의 경제 위기를 계기로 시작된 시위가 1주일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최소 36명이 사망하고 미성년자 3명도 목숨을 잃은 것으로 인권단체들이 보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인권단체들은 이번 시위 과정에서 현재까지 최소 36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