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쌤'이란 호칭 권장하는 정책 추친 옳지 않다"
    한국교회연론회는 최근 서울시 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이 ‘서울교육 조직문화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선생님에게 ‘쌤’이나 ‘님’으로 통일해 부르는 정책을 추진할 것에 대해 논평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쌤’은 선생님의 줄임말이나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를 얕잡아 보거나 비하할 수 있는 말”이라며 “안 그래도 교권이 추락하고 있는 현..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제67회 미국조찬기도회 7일 워싱턴 DC에서 열려
    제 67회 미국조찬기도회가 7일 워싱턴 DC에 위치한 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140여개 국가 지도자 3,000여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 펜스 부통령이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 힘주어 말했다. 그는 낙태를 놓고, “어머니 몸속에 있는 생명을 절대적으로 존중해야..
  • (왼쪽부터)영산조용기자선재단 김성혜이사장,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 윤두선 대표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후원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조승국)과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대표이사윤두선, 이하 독립연대)가 11일 서울 용산구 독립연대에서 영산조용기자선재단 김성혜 이사장과 독립연대 윤두선 대표, 재단 및 독립연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증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후원금 7천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 기독교유권자연맹 창립감사예배를 마치고.
    한국기독교유권자연합 "숭실대에 향한 인권위 권고는 위헌·위법적"
    한국기독교유권자연합은 11일 성명을 통해 국가인권위원회의 숭실대를 향한 권고 조치는 "헌법 제31조 교육의 자주성, 대학의 자율성, 제20조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의 원칙에 위배되며 대법원 판례에도 저촉되는 위헌적 위법적 조치"라 강하게 비판하고, "무소불위 국가기관의 권력남용이요 횡포"라 주장했다...
  • 대한기독교서회 전무 박만규 목사
    [박만규 설교] "주님의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해야 합니까?"
    막 1:4-16-20, 마 4:18-22에서는 예수가 베드로 및 처음 제자들을 부르시는 이야기가 별다른 부수적인 이야기가 없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갈릴리 호수가를 예수가 지나가시다가 "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
  • 총신대 박용규 교수
    총신대 박용규 교수, 총장직무대행으로 선임
    총장 선출과 관련, 총신대 총장후보 추천위원회는 현재 총장 후보를 7명으로 압축해 놓은 상태다. 7명의 후보는 김광열 교수(총신대 신학과), 김성삼 목사(삼성교회), 김성태 교수(총신대원 선교학), 김재호 목사..
  • 안양대 비대위가 국회 앞에 모여 "국회의원들이 안양대를 지켜달라"며 집회를 열었다.
    안양대 김광태 이사장 "매각설은 가짜뉴스"
    안양대학교를 대순진리회에 넘기려 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광태 이사장이 일간지 매체를 통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이에 반박하듯 매각은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교계 매체를 통해 나와 많은 이들이 진실을 알고 싶어하고 있다...
  • 동반연(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동반연, 윤리와 도덕을 파괴하고, 위헌 위법적인 결정을 내린 국가인권위원회 규탄 집회 개최
    국가인권위원회의 위헌 위법적인 결정을 규탄하기 위하여 포항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오는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여 2019년 2월 12일(화) 오후 1시부터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규탄집회를 갖는다고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은 밝혔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오늘 이루어졌다
    오늘 주님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신앙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하나님의 숨결을 언제나 느끼며 살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구원을 받았으니 이제 하루하루를 신실하게 살아가겠습니..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창조신학칼럼] 창조 신앙을 복음으로 연결한 바울
    신학자 파이네(P. Feine)는 바울의 복음이 "그리스도 중심적"(christozentrisch)으로 바울이 자신만의 고유한 "하나님 표상"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고 보았다. 이 말은 바울이 어떠한 인물이었는지를 바라보는 신학자들의 일반적 정서를 보여준다. 사도 바울은 어떤 사도보다 구약성서의 하나님에 대한 이해를 넘어 초대 기독교의 인식에 대한 새로운 신 이해를 심어준 인물이었다...
  • 건사연
    건사연 논평 "상담심리사 제명 사건에 담긴 무지와 편견 경계한다"
    지난 8일 동성애 ‘전환치료’를 시도한 상담사가 한국상담심리학회와 기타 관련 학회들로부터 제명을 당했다는 기사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보도된 바 있다. 이에 '건강한 사회를 위한 국민연대'(이하 건사연)가 논평을 통해 "한국상담심리학회의 상담심리사 제명 사건에 담긴 무지와 편견을 경계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