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감 전명구 감독회장
    법원, 기감 감독회장 선거 무효…전명구 감독회장 위기
    긴 시간 감리교를 괴롭혀 왔던 감독회장 선거 사태가 다시 재현 되려나 우려를 낳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46부가 13일 오전 10시 지난 32회 총회에서 있었던 감독회장 선거가 무효고, 따라서 전명구 감독회장의 당선이 무효라 판결해 교계 충격을 줬다...
  • 월드비전 분쟁지역 소년병
    월드비전, 분쟁피해지역 소년병 실태에 대한 현장보고서 발표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이 2월 12일 UN 지정 소년병 반대의 날(Red Hand Day)을 맞아 무력분쟁에 소년병으로 동원되는 아이들의 실태를 조사한 현장보고서 ‘노 초이스(No Choice)’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중앙아프리카, 콜롬비아, 콩고민주공화국, 남수단, 이라크 5개 분쟁 국가에서 대면 인터뷰와 표적집단토의(FGD)를 실시한 내용을 담았다...
  • 여론조사 공정 자유한국당 당 대표, 국내 정치 현안
    국민 64.3%, 북한 핵무기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 대답
    '펜앤드마이크'가 국내현안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월 9일(토) 하루 동안 전국 만19세 이상 성인남녀 1,036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자동응답 전화조사를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하여 실시했다. 먼저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할 것인지에 대한 인식'을 묻는 질문에, 국민 64.6%가 '북한 핵무기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 답했다...
  • 학복협 2019 청년 전도 포럼
    학복협, 캠퍼스 청년 연구소 설립
    학원복음화협회의는 청년 선교를 위한 효과적 방안 마련을 위해 캠퍼스 청년 연구소를 설립한다. 설립 예배는 11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2층에서 오전 10시에 진행됐으며, 이어 캠퍼스 청년 연구 포럼도 같은 장소에서 11일 오후 2시부터 12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됐다. 캠퍼스 청년 연구소 설립 취지를 밝혔다. 관계자는 “과거 학복협에서 이런 연구소를 운영한 적은..
  • 동경 2.8 독립선언
    일본의 심장 도쿄에서,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으로 만세삼창 외치며 독립의 의미 되새겨
    100년 전 일본의 심장이었던 도쿄에서 외쳤던 대한독립을 외쳤던 2.8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됐다. 2·8 독립선언 1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주최하고 재일본한국YMCA 주관하에, 일본 도쿄(東京) 지요다(千代田)구에 위치한, 재일본한국YMCA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일본 도쿄 중심가에 있는 재일본한국YMCA는 일제강점기 때, 재일본조선기독교청년회관이란 이름으로 2.8 독립선언서가 발표된 자리..
  • 2019 예배를 말한다 컨퍼런스
    "수동적 예배 아닌, 회중들의 능동적 기도 살리는 예배로"
    ‘2019 한국교회 예배를 말하다’란 주제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아현감리교회에서 개최됐다. 13일 오전 9시 반부터, 박혜정 감리교신학대학교 예배학 교수와 김수은 예배 연출가가 참여했다. 먼저 박혜정 감신대 교수가 발제를 맡으며, 한국 개신교 예배가 ‘수구’적 모습에서 벗어나야 함을 강조했다. 그는..
  • 은보 옥한흠 목사
    故 옥한흠 목사 기리며 '은보포럼' 창립된다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2938~2010)를 기리며 포럼이 창립된다. '은보포럼'이란 이름으로 오는 18일 오후4시부터 밀알학교에서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가 열리는 것. 이를 위해 은보포럼 발기인들은 함께 할 발기인들을 더 모집 중에 있다...
  • 3.1운동 100년 한국교회 기념대회 총무단 초청 설명회가 열린 모습.
    "각계 각층이 참여하는 3·1운동 기념대회"
    오는 3월 1일 오전 11시 진행되는 ‘3·1운동 100년 한국교회기념대회’에 대한 한국교회 총무단 초청 설명회가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위원회’ 주최로 지난 2월 13일 오전 7시 서울시 중구 소재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렸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깨끗하게 되어라
    저의 짓무른 상처가 깨끗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살갗이 보드랍고 온전해지게 하옵소서. 한 나병환자가 예수님께 간청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해주실 수 있습니다. 그를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이 손을 내밀며 그에게 말씀하셨지요.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막1:41) 아! 곧바로 깨끗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아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