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2월 15일 오전 11시 오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졸업생과 학부모, 연규홍 총장,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충섭 목사, 한신학원 김일원 이사장, 총동문회공동회장 윤찬우 목사 등 교내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
지금의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낙태를 선택할 인권을 주장하고, 동성애를 선하다 하며 하늘을 향해 바벨탑을 쌓았던 것과 같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생각들이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또한 유전자 조작과 AI 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 신학 윤리적 관점에서"
제가 중고등학교에 다닐 때 유원지에 가면 뿅 망치를 가지고 열 몇 개의 구멍으로부터 튀어 나오는 두꺼비 머리를 때려서 집어넣는 놀이기구가 있었습니다. 이 놀이기구의 특징은 한 구멍에서 튀어.. 
[박종화 설교] 이웃 사랑 - 자신 사랑 (마태복음 22:34-40)
예수께서 주신 최고의 계명은 “사랑”의 계명입니다. 율법교사가 율법 가운데에서 가장 중요한 계명이 무어냐고 물은데 대한 예수님의 답변입니다. 첫째는 “하나님 사랑”의 계명입니다. 율법에 쓰여진 대로(신 6:5).. 
[이효상 기고] 독립운동, 그 치열했던 삶의 여정이여!
얼마전 구한말 의병 조직의 태동과 확산을 그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으로 항일 무장투쟁사가 재조명되었다, 드라마를 보면 일제 강점기에 조선의 독립을 위하여 말을 타고 만주벌판을 달리며 총을 쏘는 선.. 
홀트아동복지회,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지원 대상자 모집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와 현대백화점그룹(기획조정본부 사장 장호진)은 시설 퇴소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 2기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남부지방법원, 교개협 측 직무대행자선임가처분 기각
첫째, ▶교회 각 부동산의 매매계약 체결일자는 원로감독이 감독직에 있던 시기로, 김성현 목사가 관여했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점, ▶교개협 성도들이 교회에 헌금을 지급하지 않음으로 교회.. [20일 날씨] 흐린 후 갬 / 강원영동, 경상도 대체로 맑음
중국 산둥반도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강원영동, 경상도를 제외한 전국이 흐리다가 아침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건학연, "여성의 자기결정권으로 낙태할 권리 주장은 가장 약자인 태아의 생명권 하찮게 여기는 것"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이하, 건학연)이 낙태죄 폐지 반대 논평을 냈다. 그들은 “‘나의 몸은 나의 것’이라는 주장으로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내세우는 여성 단체는 낙태 합법화를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놓고, 그들은 “태아를 죽이는 행위인 낙태 합법화는 태아를 생명으로 인식하고 있지 않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들은.. 
대구경북 생명과 성윤리 포럼, 21일 오후 2시 경북대학교에서
대구경북 생명과 성윤리 포럼이 21일 오후 3시에 경북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신청은 https://goo.gl/forms/7bX5faV3IGMhmvn83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없다. 포럼 목적으로, 관계자는 “생명과 성에 윤리적 보편가치를 확산하는 (기독)지성운동으로서 포럼을 통해 향후 우리 사회의 반생명적 비윤리적 인습을 타파하고 보편적 가치에 입각한.. 
"외국의 포르노 사이트 차단 정책 적극 환영, 그러나 표현의 자유 억압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은 반대"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이하, 바성연)이 포르노 사이트 차단 정책에 대해 논평했다. 그들은 “음란물에 청소년들까지 무방비로 노출되는 현실인 만큼, 포르노 사이트를 차단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적극 환영한다”고 긍정했다. 이어 그들은“ 건강하고 바람직한 성이 아닌 비현실적으로 왜곡된 음란물로 성을 접하는 일이 만연해지면, 건강한 이성교제와 결혼을 통한 건강한 사회 유지 발전에도 악영향을 미.. 
"탈동성애를 돕는 게 진정한 인권"
탈동성애자들은 한결같이 동성애는 선천적이지 않고 치유회복이 가능하기에 동성애자들이 동성애에서 하루빨리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야 된다고 증언하고 있다. 특히 우리사회가 탈동성애자들의 증언에서 주목해야할 점이 있다. 바로 동성애의 폐해가 너무 크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동성애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것, 이게 바로 동성애자들을 위한 진정한 인권이라고 말하고 있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