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대일 DAY’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동환 목사, 항소심서 강력히 판결해야”
감리교바로세우기청년연대(감바연)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제34회 총회가 열린 29일 오후, 총회 장소인 서울 꽃재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동환 목사 2심을 통한 원칙적 판결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감바연은 “이동환 목사는 재판정에서 ‘축복은 죄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 말의 의미는 ‘퀴어축제 축복식이 동성애 지지를 의미하지 않는다. 자신은 축복식을 했을 뿐 동성애를 .. 
CTS 이어 극동방송도 법정제재 ‘경고’ 위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 소위방송소위)가 CTS기독교TV에 이어 극동방송의 프로그램에도 법정제재 ‘경고’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 관련 뉴스를 주로 보도하는 <미디어오늘>은 방통심의위 소위가 28일 오후 회의를 열고 지난 7월 9일 방송됐던 극동방송의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프로그램에 대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합동·개혁 통합… 인내와 화합의 결실”
예장 합동 측과 개혁 측이 지난 1979년 분열됐다가 26년 만인 2005년 제90회 정기총회에서 교단을 합친 후 그 15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가 29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합동..... 
교갱협 “총신 사유화 획책 시도 있다는 끔찍한 소리 들어”
사단법인 교회갱신협의회(이사장 김태일 목사, 대표회장 김찬곤 목사, 이하 교갱협)가 ‘(예장 합동) 105회 총회 파회 이후 총회 현안에 대한 입장’을 27일 발표했다. 교갱협은 우선 “코로나19의 장기화는 제105회 총회를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하게 만들었다. 그로 인해 총회의 주요 현안을 총회임원회에 위임하고 파회하게 된 것을 기대와 동시에 우려를 가지고 바라.. 
철학1: 인식론
철학이란 지식의 근원과 지식을 추구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오랜 역사를 통해 사람들은 자연과 물질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나름의 방법론으로, 비물질적이며 초자연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또 다른 방법론으로 지적 탐구를 지속해왔다. 근대에 접어들어 과학이 발달하면서 자연과 그것을 구성하는 물질에 대해 과학자들이 탐구의 방법론에 대한 주도권을 장악하게 되었다. 이를 근거로 이들은 초자연에 대한 지.. 
[아침을 여는 기도] 천사들이 행진하며
주 안에서 건강하게 하옵소서. 주님 주시는 힘을 갖게 하옵소서. 주님은 찬양받으실 분, 오직 한 분이신 통치자,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 하나님이십니다. 주님만 가까이할 수 없는 빛 가운데 계시어 사람으로서는 바라볼 수도 없는 분입니다. 존귀와 영원한 주권이 주님에게 있습니다. 지금 제가 어떤 일을 할 때, 무엇을 하든지 제가 주 안에 있는가.. 
[사설] 북한 앞에만 서면 왜 작아지는가
서 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군사법원 국정감사에서 북한이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이모 씨를 사살·소각한 사건과 관련해 “(군이) 단언적 표현으로 국민에게 심려를 끼쳤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지난달 “북한이 이씨를 사살하고 시신을 소각했다”고 한 군의 발표를 스스로 뒤집은 것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마음과 생각을 지켜나가는 것이 성공적인 신앙생활의 기폭제가 되는 것입니다. 예측할 수도 통제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심리적 유연성을 발휘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심리적 유연성은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을 때 관점과 행동을 전환하는 행동’이라고 정의합니다. 상황을 ‘수용’하기로 마음먹고 이런 경험이 보편적인 것을 인식하는 것은 심리적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는 토대가 되어 줍니다. 성경은 “무릇 ..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회개는 인간이 주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의지적으로 회개해서 올바르게 회개한 적이 있을까요? 인간은 절대 그럴 만큼 괜찮은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만큼 끔찍하고 질긴 존재도 없습니다. 우린 절대로 스스로 각성하여 하나님께 온전히 회개한 적이 없습니다. 진짜 참된 부흥, 진짜 참된 회개는 하나님이 주도하시는 회개입니다... 
예배는 제한, 소모임은 아예 못하고… “영적 침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들 중 하나가 바로 교회다. 오랜 기간 현장예배에 제한이 따르고 소모임 등은 아예 할 수 없게 되면서 성도들의 영적 침체도 깊어지고 있다. 서울 소재 A교회의 집사는 “교회를 못 오니까 마음이 안 좋다. 신앙이 많이 다운됐다”며 “현재 예배당의 30% 이내로 출석이 가능한 상황에서 그나마 영적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오랜..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연장입니다
은혜 아래서 살게 하옵소서. 아무리 자신만만해도 율법에 비춰보면 죄인입니다. 은총의 품에 안기어 죄가 저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양심으로부터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그 은혜 아래 있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사랑을 체험하여 죽음에서 구원해 주심에 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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