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NTV
    “세상이 멈춰도, 복음은 멈출 수 없습니다”
    CGNTV은 11월 1일을 “함께! 미디어선교”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CGNTV는 “순수하게 후원으로 운영되는 CGNTV는 상업 광고 없이 복음만 전하기 위해 매년 가을 정기후원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3만 5천여 후원자와 함께 미디어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며 “특히 올 한해 코로나19로 인해 과거에 비해 미디어를 통한 사역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했다. 11월 1일 ..
  • 단독후보 총회장 박문수 목사(왼쪽), 제1부총회장 김인환 목사(오른쪽)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됐다.
    기침, 제110차 신임 총회장에 박문수 목사 당선
    코로나19로 인해 2차례나 연기됐던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제110차 정기총회가 27일, 서울 여의도 총회회관을 비롯해 전국 26개 지역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날 전국 모든 총회 장소.....
  • 북한 지하교인
    “성경 소지했다고 주민들 앞에서 처형”
    2017년부터 북한의 인권 침해 사례를 연구해 온 비영리 단체 ‘한국미래이니셔티브’가 국제 종교자유의 날인 27일 ‘신앙에 대한 박해: 북한 내 종교의 자유 침해 실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약 7개월 동안, 북한의 종교 자유 침해 생존자와 증인 등을 대상으로 117건의 인터뷰를 진행해 이번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를 통해 총 273명의 종교 자유 침해 피해자들을 ..
  • 한신대와 베이비타임즈 MOU 체결
    한신대, 베이비타임즈와 상호협력 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진로취업본부(본부장 이미옥)와 여성종합경제신문 베이비타임즈(대표 송계신)는 지난 23일 청년들의 원활한 취·창업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지난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대법원, 감사원, 헌법재판소, 법제처 종합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 뉴시스
    “옵티머스 부실수사 아냐” 담당검사, 추미애 정면반박
    이와 관련 김 지청장은 전날 법무부 등 종합감사 자리에서 제기된 일부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국감장에서는 서울중앙지검의 수사 의지, 사건 처리 규정 위반, 전관 변호사와 수사 라인의 유착 의혹 등이 거론됐다...
  • 도서『염려에 관하여』
    염려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는 길
    저자는 집과 교회를 멀리 떠나 있던 어느 날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도 모른다는 주체할 수 없는 불안함에 급히 국제전화를 해봤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한다. 이처럼 사실이기 때문에 염려하고 걱정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이 아닌데 속으면서 염려하고 근심하게 되는 일들이 있다고 말한다. 김남준 목사의 신간 <염려에 대하여>는 염려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염려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이 염려를..
  • 부르키나파소
    테러 위험에 등교 못하는 부르키나파소 기독교인 자녀들
    지난 10월 1일, 아프리카 중서부 부르키나파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문을 닫았던 학교가 다시 수업을 시작했지만, 복음주의 기독교인 순교자와 목회자 자녀 440명은 학교에 등록하는 것조차 어려워졌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VOA)가 27일 밝혔다...
  • 할로윈데이
    “신앙인은 할로윈데이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문화선교연구원(문선연) 백광훈 원장이 최근 유튜브 ‘문선연TV’ 영상에서 ‘할로윈 문화 속 신앙인의 정체성 세우기’라는 주제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백 원장은 “10월의 마지막 밤이 되면 젊은이들이 모이는 서울 이태원, 홍대, 신촌의 번화가는 좀비와 귀신 콘셉트의 각종 코스튬을 한 이들로 파티가 벌어진다”고 했다...
  • 기독교학문연구회
    기독교학문연구회, ‘생태와 환경’ 주제로 논문 발표 및 토론회 개최
    기독교학문연구회(회장 박문식·한남대 교수)는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50여편의 논문 발표와 토론을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립목포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날 주제 강연은 실시간 방송(유튜브 및 줌)으로 진행되고 2개의 대면 분과 그리고 나머지 분과(대학원생 2개 및 교수 8개)는 실시간 온라인(줌)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모든 강연은 일반인에게도..
  • 차반청
    “태아를 살려주세요” “차별금지법 막아주세요” 피켓 든 청년들
    차별금지법을 저지하고 낙태를 막기 위해 청년들이 피켓을 들었다. ‘차별금지법 반대 청년연대’(이하 차반청) 소속 청년들이 "의원님(목사님) 태아를 살려주세요", "목사님(의원님) 차별금지법을 막아주세요"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지역구 국회의원 사무소와 출석교회를 방문해 차별금지법과 낙태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