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이사장 주대준·대표회장 진승호)가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향후 40년의 나아갈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22일 서울 삼성로 충무교회(성창용 담임목사)에서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에 열린 제40차 중앙위원회에서 한직선은 향후 사역을 위해 ‘조직 강화’ ‘규모화’ ‘효율화’의 세 가지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기존 40주.. 
“비혼 동거 등도 가족 범주로? 혼란 초래할 것”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여성가족부(여가부)의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 등을 비판하며, 성경적 결혼과 성, 가정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가정의 달’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여가부는 최근 발표한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을 통해 ‘혼인·혈연·입양으로 이뤄진 사회의 기본단위’로 가족 개념을 규정한 현행 건강가정기본법의 개정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슬람사원 건립반대가 인권침해? 우리들 생존권 문제”
현 사원 건축부지는 주택으로 둘러싸여 있는 주거밀집지역이어서 종교부지로 사용되기에 적절하지 않다고 재차 강조했다. 6개월이 넘는 기간동안 구청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지 않다고도 지적했다... 
美, 물량교환보다 韓생산기지 구축 방점
정부는 미국 제약회사인 모더나가 위탁생산은 물론 단순 지사 설립 차원을 넘어 바이오 인력 채용까지 나설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장기적으론 감염병과 각종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mRNA(메신저 리보핵산) 기술 협력도 기대하고 있다... 
레알마드리드, 글로벌선진학교에 ‘한국 아카데미’ 설립
세계적 축구 명문구단인 스페인의 레알마드리드가 글로벌선진학교(GVCS)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글로벌선진교육(GEM)과 손잡고 레알마드리드 한국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양측은 21일 온라인 화상을 통해 협약식을 가졌다... 
[성령강림절 기도] 성령님의 강한 능력으로
보혜사로 성령님을 보내시어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으며 당당하게 밝은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귀한 부르심을 깨달아 사명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저는 스스로 구원할 수 없습니다. 성령님이 계시지 않을 때 거짓을 진리로 알고 살.. 
[신보 추천] 김정규, 첫 싱글 ‘Faithful God’ 외 1곡
예배 인도자 김정규 씨가 ‘신실한 하나님’ ‘오직 주의 임재’ 2곡이 실린 첫 번째 싱글 ‘Faithful God’을 최근 발매했다. ‘신실한 하나님’은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시고 변함 없으신 분임을 목청 높여 노래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그동안 예배 인도자로서 활동해온 김정규 씨의 잔잔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마음에 울림을 주는 곡이다. 이상현 씨가 쓴 글에 영화 백두산 OST와.. 
“제도권-비제도권 교회 교인의 인식 차이 뚜렷”
한국실천신학회가 22일 오전 10시 호서대학교 대학교회에서 ‘탈교회 시대의 실천신학적 대응’이라는 주제로 제80회 정기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는 ‘탈교회 현상과 비제도권 교회’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북한 선교, 기존 한국교회 체제 이식하려는 발상 안 돼”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안인섭 교수) 제28차 정기학술 심포지엄 및 통일소망선교회(대표 이빌립 목사) 북한교회개척학교 1차 포럼이 ‘북한에 어떤 교회가 세워져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22일 서울 강일교회와 온라인(Zoom)을 통해 진행됐다... 
김남준 목사의 40만 베스트셀러 『게으름』 그 다음 이야기
신작 『다시, 게으름』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만이 우리의 무기력하고 나태한 마음에 그 상태를 거부하고 새 생명으로 나아갈 힘을 준다는 사실을 체험적으로 말해주는 책이다. 삶을 의미 없게 만드는 게으름, 곧 열정 없음은 영혼의 싫증에서 비롯된다는 전작 『게으름』의 주제를 형식과 장르에 얽매이지 않은 새로운 문체로 되뇌임으로써 독자가 보다 감각적으로 메시지를 파악하고 수긍하도록 인도한다... 
“이동환 목사는 목사의 직무수행 중지하는 것이 타당”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이하 한동협)가 연회 재판에 따라 정직 2년에 처해진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이동환 목사가 최근 제80회 중부연회 목사안수식에서 안수 보좌로 참석해 논란이 되고 있는 것과 관련, 21일 성명을 발표했다... 
정준영 사건의 본질, 스마트폰
집에 아기가 있으면 칼과 같은 물건은 아기가 만지지 못하도록 높은 곳에 두어야 한다. 아기는 아직 칼을 바르게 사용할 준비가 되어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가 어떤 도구를 사용하기 전에는 사용법도 알아야 하지만, 그 도구를 바르게 사용할 준비도 되어있어야 한다. 준비가 되지 못하면 차라리 사용을 하지 않는 게 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