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이란 전쟁, 지금이 성경을 준비해야 할 때
    미국-이란 전쟁이 4주째 접어들면서 장기화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전쟁이 곧 끝날 것”이란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으나 이란의 저항 또한 만만치 않아 확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 강석주 박사(코헨대 Ph.D)
    IBPS 3월 월례세미나 개최... “내면이 바뀌면 보는 세계도 달라진다”
    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회장 손매남 박사)가 3월 월례세미나에서 현대인의 내면 치유를 위해 신경가소성 원리에 기반한 내면 재구조화 과정을 다루고, 이를 위한 뇌운동의 중요과 실천 방안 등을 소개했다. 3월 23일 온라인 줌(zoom)으로 열린 월례세미나 강사로는 IBPS 부회장 강석주 박사(정신분석심리상담IPC센터 대표, 코헨대 Ph.D.)가 초청돼 ‘내면의 현실이 보는 세계관’을 주제..
  • 양화진기록관
    선교사 기록 7천여 점 담긴 디지털 아카이브 개설
    양화진기록관(https://yanghwajinarchives.org)이 디지털 아카이브를 개설하고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주요 선교사 기록물 7천여 점을 22일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양화진기록관은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가 설립·운영하는 기관으로, 한국 기독교 역사와 초기 외국인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보존·연구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 기관은 한경직 목사가 초대 이사장을 맡았던 한국기독교100..
  • 아름다운피켓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 캠페인
    “장애 있어도 소중해요”… 신촌서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 캠페인
    태아 생명 보호 비영리단체 아름다운피켓이 21일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을 맞아 서울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장애가 있어도 소중해요’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은 21번 염색체가 하나 더 있어 총 3개라는 다운증후군의 특징을 반영해 매년 3월 21일로 지정된 날이다. 이날은 염색체 모양을 상징해 서로 다른 양말을 신는 ‘짝짝이 양말’ 캠페인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 김정부 목사
    기독교 인간론과 구원론의 핵심인 ‘영육의 역동적 관계’
    칼케톤 신조(AD 451)의 기독론적 원리인 ‘구별은 되나 혼합되지 않고(inconfuse), 변화되지 않으며(immutabiliter), 분할되지 않고(indivise), 분리되지 않는다(inseparabiliter)‘는 원리를 전인적 영육 관계에 적용한 신학적 해석의 접근입니다. 조직신학적으로 중생은 ‘단회적 시점‘과 ‘불변적 성질‘을 가집니다. 요한일서3장9절의 ‘하나님의 씨‘는 헬라어..
  • 고상범 목사
    공과교수 방법3: 가르침의 3가지 열쇠
    매주 돌아오는 공과 시간, 성경 내용을 열심히 설명하지만 아이들의 시선이 창밖이나 스마트폰을 향할 때면 교사의 마음에는 깊은 고민이 찾아온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아이들의 귀가 아닌 심장에 새길 수 있을까?" 그 고민의 해답은 '가르침의 기술' 이전에 '관계의 깊이'와 '준비의 태도'에 있다...
  • 크리스 톰린
    크리스 톰린, 1800년 전 초대교회 찬송 재해석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CCM 가수 크리스 톰린이 약 1,800년 전 초대교회에서 불린 것으로 추정되는 찬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기독교 예배 전통의 뿌리를 다시 조명하고 있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정성구 박사
    피트 헤그세스의 기도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는 미국의 전쟁부 장관이다. 우리식으로 국방부 장관이라고 하지만, 미국은 자기 나라만 방어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 경찰국가로서 독재주의, 사회주의 나라에 대해 전쟁을 불사한다는 뜻일 것이다...
  • 구원의 신앙
    거듭남의 은혜
    구원의 본질과 거듭남의 의미를 성경적·신학적으로 풀어낸 신간 『구원의 신앙』이 출간됐다. 저자는 2025년 담임 목회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는 전환점에서, 오랜 목회 경험과 말씀 연구의 결실을 이 책에 담았다...
  • 성과연 콜로키움 PC주의
    “PC주의, 동성애·트랜스젠더 비판적 논의 위축시켜”
    ‘PC주의(Political Correctness)’가 성 담론 전반을 규율하는 이념으로 확장되면서 동성애와 트랜스젠더 문제에 대한 비판적 논의가 위축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성과학연구협회는 21일 서울 강남구 소재 한신인터벨리에서 ‘PC주의와 의학’을 주제로 제7회 성과학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먼저 첫 번째 발제자로 류현모 교수(서울대치대 명예)는 ‘PC주의의 기원과 이념적 성격’..
  • 오스카 멜로 박사
    “성령, 실천신학의 ‘주체’이자 ‘원동력’”
    미국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지난 3월 17일(현지 시간) '영성과 실천신학' 제하의 학술세미나를 열고, 현대 교회 사역과 실천신학의 토대가 되는 성령의 역할을 성서적, 신학적, 그리고 기독교 전통과 신앙경험 안에서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연은 Biola University 산하 성령사역센터의 founding director를 역임한 오스카 멜로 박사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