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 대다수가 새해 결심으로 건강과 신앙, 재정과 가족을 가장 중요한 주제로 꼽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가 새해를 앞두고 보도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미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에서 응답자 중 44%는 “건강에 대해 결심했다”고 답했으며 29%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 결심했다”고 답했다... 
“사무실서 성구 떼라”… 미 보안관 “예수 더욱 필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한 보안관이 자신의 사무실 벽에서 성경 구절을 떼어내는 것을 거부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콜럼버스 카운티의 보안관인 조디 그린은 2주 전 미국 무신론 단체 ‘종교로부터의 자유재단(FFFR)’으로부터 사무실 벽에 있는.. 
美 종교연구소 “교회 과반수, 코로나 중 모멘텀 성장”
미국 하드포드 종교연구소(HIRI)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서 미국 교회 및 기독 단체의 과반수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에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거나 기존 사역을 확장했다고 보고했다...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신임 회장에 이영수 장로 선출
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는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으로 이영수 장로를 선출했다. 이영수 장로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 펜데믹 사태로 전 세계가 힘든 시간을 보냈다. 어려운 시간에도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를 지탱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증경 회장님과 고문..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어요”
지난달 5일(현지 시간) 미국 하트쉐어 클럽 학생들은 코이노니아 선교회(대표 박종희 목사)가 섬기고 있는 사우스베이 지역 노숙자 천막촌을 방문해 노숙자들에게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한 에코백에 슬리핑백을 담아 선물했다... 
[새해 기도] 저를 선히 인도하옵소서
올해도 저를 선히 인도하여 주옵소서. 지난해 제가 보였던 부족함과 잘못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회개합니다. 모든 것을 뜻하신 대로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저를 미리 정하시고 택하시고 예수님을 믿게 하셨습니다... 
“목자 되신 주님의 선하심 따라가는 2022년 되길”
국내 주요 교회들이 1일 새벽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는 ‘기대감으로 도전하자(여호수아 3: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지난 1년을 돌아보며 별탈 없이 주님께서 우리 교회의 사역을 위해 손길을 더해주시고 은혜 주신것에 깊이 감사드린다... 
장종현 목사 “기도·성령운동으로 부흥 역사 만들자”
예장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기도·성령운동으로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라는 제목의 ‘총회장 신년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장 총회장은 “일상의 회복에 대한 소망으로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었지만, 최근 급격한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격적으로 시행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되었다.. 
대형마트·백화점 방역패스 논란… 전문가 의견 갈려
정부가 오는 10일부터 백화점과 대형마트에도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적용하고 미접종자는 이용을 제한하기로 했지만 미접종자들은 물론 감염병 전문가 사이에서도 "과하다"는 지적과 "확산세 안정을 위해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망의 2022년’ 한국교회 송구영신예배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등 국내 교회들이 2021년을 보내고 소망의 2022년을 맞는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새해를 하나님 안에서 시작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2022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코로나 문제를 극복하고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행복을 더 많이 누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 삶에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밖에 없습니다... 
종말의 때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려주는 성경구절 10개
데모데후서 3장 1-8절은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교만하며 부모를 거역하고 감사치 않고 거룩하지 않고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않고 괘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한다며 말세의 때를 경고하고 있다. 흔히 많은 종말론적 영화가 두려움과 괴로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여주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상황을 넘어 그 분의 보살핌 아래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려준다.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