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제리 뉴컴(Jerry Newcombe) 박사가 ‘미국의 희망’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23일(현지 시간) 게재했다. 제리 뉴컴 박사는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방송인 ‘D. 제임스 케네디 미니스트리’의 생방송 진행자 겸 작가이다... 
NIM 선교회 “김일성은 동족상잔과 한민족 분단의 원흉”
복음적 통일운동을 지향하고 있는 북한내륙선교회(North Korea Inland Mission, NIM)가 4월 기도편지를 통해 북한 주민들의 식량난 상황을 알리는 한편, 김정은에 대한 우상화가 집권 10년 차를 맞아 가속화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신간] 성경적 심리치유
기독교문서선교회가 전형준 교수(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실천신학)의 신간 <성경적 심리치유>를 출간했다. 이 책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 영적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회복을 위해 다섯 가지 고통인 비통, 죄책감, 우울증, 분노, 수치심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성경적 처방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그 고통들에서 벗어나 진정한 마음의 상처로부터 회복되는 성경적 처방을 제시하고 있다... 
예일신학교, ‘지구의 날’ 기념해 사상 최초로 비기독교적 예배 주최
2백년 역사를 가진 미국의 예일신학교(Yale Divinity School)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사상 최초로 비기독교적인 예배를 열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대학 독립매체인 예일데일리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80여명의 학생들은 지난 4월 22일(이하 현지시간) 대학의 마퀀드 채플(Marquand Chapel) 밖에 모여 노래와 초교파 기도를 하며 연례행사를 기념했.. 
위챗에 올린 세례식 영상 본 中 경찰, 가정교회 목사와 성도 추적
중국 남동부 선전시 경찰이 위챗에서 세례식 영상을 확인하고 이 행사에 참여한 목회자와 가정교회 교인을 곧바로 추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선전의 삼위일체 복음추수교회 신도 6명과 마오즈빈 목사는 지난 4월 16일 부활절 세례식을 위해 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해안 도시로 향했다... 
PCUSA, 지난해 교인 5만명·교회 1백여 개·노회 4개 감소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PCUSA에서 지난 2021년 교인 5만1천여명, 교회 100여개 이상, 노회 4개를 잃었다고 한 보고서는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PCUSA 총회 사무국은 최근 직접 집계한 연례통계를 발표했다... 
‘스파이더맨’ 앤드류 가필드 “배우 아니었다면 신학공부 했을 것”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출연했던 배우 앤드류 가필드가 신앙과 영성을 다루는 영화에 끌렸다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가필드는 영화 ‘핵소고지’(Hacksaw Ridge)에서 제2차 세계대전 육군의무병 데스몬드 도스를 연기하고, ‘타미 페이의 눈’(The Eyes of Tammy Faye)에서 복음전도사 짐 베이커에 이르기까지 필모그래피 전반에 걸쳐 실화를.. 
‘군형법 제92조의6’ 삭제안 발의에 “남녀합방이랑 무슨 차이?”
대법원이 사적 공간에서 합의 하에 이뤄진 동성 군인 간 성행위를 군형법 제92조의6에 따라 처벌해선 안 된다고 최근 판결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아예 이 조항을 삭제하는 개정 법률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 12인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군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군형법 제92조의6(추행)은 항문성교나 그 밖의 추행을 한 군인을 2년 이하의 징역에 .. 
“성경 깨달으려면 성령의 도우심과 지도하는 자 필요”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지난 25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읽는 것을 깨닫느뇨?’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독서 예찬론은 아무리 강조해도 과하지 않다. 가을만 독서의 계절이 아니라 사시사철이 독서의 날들이어야 한다”며 “그러나 사람들은 책을 가까이 하는 자들보다 멀리하는 자들이 훨씬 많다. 특히 요즘같이 인터넷이 발달된 상황에서 필요한 지식은 클릭 하.. 
월드비전, 우크라이나 아이들 향한 '희망의 메시지' 손수건 전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우크라이나 아동들을 위해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손수건을 특별 제작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지난달 4일부터 12일까지 월드비전 등록 및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아동들을 향한 희망 메시지’ 그림 공모전을 개최했다. 총 211명의 아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230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 중 10개 작품을 선정해 그림의 일부 요소.. 
‘우토로 평화기념관’ 개관, “재일조선인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 알립니다”
일본의 재일조선인 마을인 ‘우토로 마을’의 역사를 보존하고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알리는 ‘우토로 평화기념관’ 이 오는 30일 일본 교토부 우지시에 문을 연다. 기념관은 소장 자료 전시 및 행사를 통해 마을의 역사를 전하고 지역민과 교류하는 소통의 거점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학생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진로를 고민할 때 직업의 사회적 지위나 자신의 주관적인 관심은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정작 해당 직업에 어떤 능력이나 가치관 등이 필요한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많은 이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골 2:8)을 진로 선택의 기준으로 삼지만, 우리의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다스리라’(창 1:28) 말씀하셨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