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우간다 기독교인 변증가, 이슬람 극단주의자 폭행으로 의식 잃어
    우간다 캄팔라에서 열리는 기독교와 이슬람 간 토론을 참여하기 위해 여행하던 기독교인 변증가와 전도자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폭행을 당해 의식을 잃었다.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보도에 따르면, 변증가 찰스 카미야(43)가 자신의 자동차를 캄팔라 브와이즈 지역 야외 토론장에서 약 3백 미터 떨어진 장소에 주차할 때, 폭도들이 그를 공격했다...
  • 임은미 선교사(아프리카 케냐)
    “넘어졌을 때 예수 믿는 믿음 안에서 일어서야”
    부산성일교회(담임목사 전성철) 중.고.청 연합동계수련회 둘째 날인 지난 12일 임은미 선교사(아프리카 케냐)가 ‘그대와 하나님의 사이는’(약 4:1~7)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임은미 선교사는 “대학생 단기 선교팀이 항상 여름에 온다. 올 때 신발을 갖고 와서 애들에게 나눠주는데 신발이 다 떨어졌다. 다 떨어져서 나눠줄 게 없다는 학생에게 ‘네가 해야지’라고 무심코 한마디를 했다. ..
  • 교회음악치료과정
    찬양을 통한 교회음악치료과정 2기 모집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 평생교육원은 지난해 9월에 신설된 [찬양을 통한 교회 음악치료] 과정을 3월 연속 개강한다. 수강생은 [찬양을 통한 교회 음악치료] 과정을 통해 학문으로 자리잡은 음악치료의 이론과 방법을 살피고, 성경 속 음악치료의 기원을 확인하며 찬양을 통하여 다양한 음악치료 방법을 살피고 적용해 볼 예정이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특강도 제공 예정이다. 매학기 13주..
  • 한남대 정재은 학생
    한남대 정재은 학생, 한남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돼 총장상 받아
    한남대를 졸업하는 정재은(25·글로벌비즈니스 전공) 씨는 지난 11일 개최된 한남대 제60회 학위수여식에서 ‘한남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돼 총장상을 받았다. 정씨는 4년의 재학기간 동안 공식 집계된 시간만 982시간의 봉사활동을 했으며, 추가시간을 포함하면 1,000시간을 훌쩍 넘기는 많은 시간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 바리스타자격증
    바리스타 자격증 2개 동시 취득과정 2기 모집
    감리교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최로 실시되는 바리스타 자격증 2기 과정이 다음달 17일부터 웨슬리 커피연구소 태은감리교회 실습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은 커피 전문가가 직접 커리큘럼을 진행한다. 커피비평가협회(CCA) 한국본부장 및 커피품평협회(CCA) 부회장 최우성 교수가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의 메인 교수로서 학생들을 직접 실무형 인재로 양성할 계획이다. 그렇다면..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송경원 목사
    “팬데믹 시대, 천국과 부활의 소망 세상에 전해야”
    오는 26일(현지 시간) 미국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제4대 담임으로 취임하는 송경원 목사로부터 그가 가진 목회 철학과 사역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며 성경 안에서 해답을 찾으려는 그의 균형 잡힌 시각이 돋보였다. 또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됨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그리스도인의 선교 사명과 지상명령을 강조할 때는, 선교지향적인 목회 철학과 복음에 대한 확신이 짙게 묻어났다. 이하..
  • 웨스트힐장로교회
    20년 이상 이어진 美 웨스트힐장로교회 긍휼사역
    미국 LA 밸리지역에 소재한 웨스트힐장로교회(담임 오명찬 목사)가 20년 넘게 꾸준히 긍휼 사역이 펼치고 있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웨스트힐장로교회가 처음으로 긍휼사역을 시작한 계기는 2000년 2월 옥스나스(Oxnard) 지역 구세군교회로부터 사역 제안을 받고 나서부터다. 구역 식구들끼리 마음을 모아 소규모로 시작한 사역은 2006년부터는 교회 내 사역으로 확대돼, 20..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서 연쇄 테러… 열흘새 기독교인 48명 사망
    지난달 30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나이지리아 남부 카두나와 플라토 주에서 발생한 테러로 기독교인 48명이 사망했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최근 보도했다. 1월 30일 새벽 쿠르민 마사라 마을에서 발생한 테러로 주민 11명이 사망했다. 이 중 최고령 할머니인 마마 필레 씨의 손자는 모닝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할머니는 많이 늙고 눈이 멀어 공격이 발생했을 때 도망칠 수 없었다”며 “다른 사람들이 ..
  • 가진수 교수
    패니 크로스비와 찬송가 이야기
    평생 앞을 보지 못했던 찬송가의 여왕 패니 크로스비의 삶에는 5가지 특별한 특징이 있었다. 첫째로 그녀는 매우 부지런한 일꾼이었다. 패니 크로스비는 매우 열심 있는 사람이었다. 그녀는 어느 곳에 있든지 그냥 앉아 있었던 적이 없었다. 늘 움직이거나 말을 하거나 무엇인가를 했다. 그리고 친구들의 집을 방문할 때마다 작은 가방과 뜨개바늘을 선물로 주었다. 그녀는 뉴욕 맹인학교시절 훌륭하게 배운..
  • 에리트레아
    에리트레아 정교회 총대주교, 가택연금 15년 만에 사망
    아부네 안토니오스(Abune Antonios) 에리트레아 정교회 전 수장이 정부의 교회 간섭에 저항했다는 이유로 15년간 가택연금 생활을 하다 9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총대주교에서 퇴위하고 가택연금된 그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사망했다고 영국에 본부를 둔 세계기독연대(CSW)가 전했다...
  • 영국성공회
    英 성공회, ‘세계 박해받는 교회’ 지지 동의안 만장일치 가결
    영국 성공회 총회가 ‘세계 박해받는 교회’를 지지하는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성공회 리치필드(Lichfield) 교구 노회가 제안한 이 안건은 영국성공회가 박해에 직면한 교구의 성공회 교인들을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