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CRITIC
    <8월, 작가들의 말말말>
    근래의 한국 역사에 있어 이단의 폐해는 단지 교회만의 고통이 아니라 사회 국가적인 고통을 유발할 수 있는 문제임이 드러났다. 구원파와 관련된 세월호 참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연관된 소위 비선실세라 불린 최순실의 아버지 최태민이 창시한 영생교와 같은 이단이나 사이비 세력과 정치가 연계될 때 어떠한 국가적 재앙과 혼란이 초래되는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코로나 19로 말미암은 펜데믹(Pendem..
  • 기드온동족선교회
    기드온동족선교 15주년… “다시 뜨거운 선교 열정 속으로”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 23일, 터퀼라 소재 컴포트스위트호텔에서 창립 15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북한 복음화와 선교에 대한 열정을 재확인 했다. 박상원 대표는 "그동안 기드온동족선교회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고, 북한 복음화를 위해 협력해 주신 워싱턴주 한인교회와 목회자들, 성도님들, 미주와 전세계에서 함께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주신 모든 분..
  • 강연 설교 스피치
    “설교가 처벌받는 시대, 미국에도 올 것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미국에 초래될지 모를 ‘설교 불법화’에 대해 경고했다. 조셉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의 부활교회,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 및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 오렌지카운티(OC) 한인교계
    미 OC 교계, 차세대 목회자·지역 교회 섬김 빛났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오렌지카운티(OC) 한인교계 지도자들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를 준비하며 차세대 한인 목회 지도자 발굴과 영적 리더십 개발에 마음을 모았다. OC 교계는 30~50대 차세대 한인 목회자 21명을 선정해 현지 시간 지난 1일부터 24일까지 OC영적대각성 다니엘 새벽기도회를 주최한 데 이어 25일에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위드코로나 시대에 목회적 위기, 어떻게..
  •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목회자 세미나
    애틀랜타교협 세미나 ‘코비드 시대, 목회 위기 극복할 수 있다’
    미국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22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30분부터 베다니연합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열렸다. 주 강사로 초청된 LA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담임목사는 사도행전 27장 20-25절을 본문으로, ‘코비드 시대에 목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주제로 은혜를 나눴다...
  •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 심포지엄
    “장로교단 250여 개… 성경 가르침 따라 연합 힘써야”
    한국장로교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26일 오후 서울 충현교회 베다니홀에서 진행됐다. 올해 장로교 총회 110주년을 맞아 장로교의 성경적 기원과 총회의 역사를 고찰하는 자리였다. 한국 장로교회는 1907년 ‘조선예수교장로회 독노회(獨老會)’가 조직돼, 당시 일곱 명이 목사안수를 받음으로 시작됐다. 그 후 5년이 지난 1912년 9월 1일, ‘조선예수교장로회’라는 이름으로 한국장로..
  • 김민호 목사
    반려동물인가, 애완동물인가?
    우리가 사는 사회는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고 편리해지면서 점점 각박해지고 서로에게 견딜 수 없는 상처를 주고받는 일이 다반사로 나타난다. 이런 사회적 현상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멀리하고 그 자리에 다른 것으로 대치하려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람들과 맺어야 할 관계 자리에 개, 돼지, 염소, 곤충, 파충류, 물고기를 놓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과 맺어야 할 관계 자리에 우상을 대치하는 태도와 ..
  •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예배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예배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 예배 및 대회가 ‘하나님 앞에 역사 앞에, 다시 세상의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26일 오전 서울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는 58개 장로교단이 참여한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0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했다. 한국 장로교회는 1907년 ‘조선예수교장로회 독노회(獨老會)’가 조직돼, 당시 일곱 명이 목사안수를 받음으로 시..
  •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예배
    [총회 설립 110주년을 맞은 한국장로교회 선언]
    한국장로교회는 1912년 9월 1일에 평양에서 첫 총회를 개최한 이래 110년 동안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한국장로교회는 일본 식민지배와 남북분단, 그리고 한국전쟁의 고통을 겪은 한민족과 지구촌 주민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섬겼고, 하나님의 은총으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예배
    장로교 총회 설립 110주년… “온 세계에 복음 전하자”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 예배 및 대회가 ‘하나님 앞에 역사 앞에, 다시 세상의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26일 오전 서울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는 58개 장로교단이 참여한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0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했다. 한국장로교회는 1907년 ‘조선예수교장로회 독노회(獨老會)’가 조직돼, 당시 일곱 명이 목사안수를 받음으로 시작..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형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저 자신에 대해서는 죄와 허물을 고백할 것밖에 없지만, 예배의 중심은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를 밝히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분이십니다.”(골1:15) 만물이 예수님 안에서 창조되었습니다...
  • 김동문 선교사
    “빛과 소금의 삶, 스스로 판단하는 게 아니라 다른 이 통해 증거되는 것”
    전주 예수비전교회(담임 이국진 목사) 수요예배에서 지난 24일 김동문 선교사가 ‘세상의 거름, 세상의 빛’(눅 14:34-35, 마 5:13-1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동문 선교사는 “우리가 세상의 빛이 되는 삶을 살라고 하면 남들보다 더 유명해지고 주목 받고 칭찬 받는 삶을 생각한다. 예수님께서 세상의 빛이 되라는 말씀의 그 빛은 등잔 불빛이다.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추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