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기총
    성화선교회, 몽기총 및 몽골 헌터스 FC와 선교 협약
    부천 오정성화교회 담임 이주형 목사가 몽골 현지 종교법인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와 함께 지난 8월 헨티 아이막 게르성전 건축에 이어 최근 툽 아이막 바트숨베르솜에 게르성전을 건축하고 봉헌예배를 드렸다...
  • 해방 전후사의 교회 인식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재건교회의 신앙은 철학적 논리로 말하자면 염세적이고, 신학적 관점으로 분석하면 미래 종말론적 신앙임을 알 수 있다. 신앙은 철학이 아니다. 철학을 능가하는 그 무엇이다. 철학이란 학문적 구명(究明)으로 인간의 본성을 다룰 수 있지만, 이는 하나의 학설로 영원한 미완성의 자문에 대한 성찰일 뿐이다. 하지만 신앙은 신에게로 가까이 가고자 하는 완전한 귀의며 믿음이다. 곧 목표가 그 믿음의 결과이..
  • 서울씨티교회, ‘그림이 있는 서울 둘레길’ 오픈식
    서울씨티교회, 서울 둘레길에 야외 미술관 조성 “함께 비상해요!”
    서울씨티교회(담임목사 조희서)가 서울 둘레길 용마·아차산 코스에 해당하는 교회 담장 약 100m 구간에 위로와 희망을 주는 성화(聖畫)를 전시, 주민과 탐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함께 비상해요!’이다. 코로나로 지치고 힘든 시간 속에 그림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 도전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취지를 담았다. 작가는 미국의 유명 프러페틱 아티스트(prophetic ..
  •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조력존엄사, 결국 안락사 여는 촉매제 될 수밖에”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 이상원)가 ‘안락사는 존엄한 죽음인가?’라는 주제로 27일 저녁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생명윤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협회 측에 따르면 지난 2016년에 제정되고 2018년 2월부터 시행된 ‘연명의료결정법’에 의해 현재 법적으로는 ‘무의미한 연명치료의 중단’만이 허용되고 있으며, 이는 의료계와 법조계, 종교계, 정부 등 대다수 국민이 동의한다...
  • 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
    갈보리교회·아름다운교회 ‘한 교회’로 힘차게 출발
    미국 워싱턴주 훼더럴웨이 갈보리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와 아름다운교회(담임 이기범 목사)는 지난 23일(이하 현지 시간) 교회 통합예배를 드리고 한 교회로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통합은 아름다운교회가 갈보리교회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형태로, 앞으로 교회 이름은 훼더럴웨이 갈보리교회를 사용하기로 했다. 담임 목사는 갈보리교회 최병걸 목사가 맡고, 이기범 목사는 협동 목사로 사역하게..
  • 성결세계선교센터
    성결세계선교센터 봉헌, 3천 개 교회개척의 씨 심겨져
    ‘성결세계선교센터’(이하 선교센터) 봉헌 감사예배가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조지아주 게인스빌 소재 30에이커 부지에서 드려졌다. 이날 행사에는 총회 선교사를 포함한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선교센터를 위해 기도했다...
  •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선교사 자녀 장학기금 마련 골프 토너먼트 성황
    미국 캘리포니아주 OC(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개최하는 제3회 선교사자녀 장학기금 마련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24일(현지 시간) 로스코요테 컨트리클럽(Los Coyote Country Club)에서 열렸다...
  • PCUSA
    PCUSA, 교세 통계에 “내년부터 제3의 성 항목 추가”
    미국 최대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내년부터 연례 보고서에 남성도 여성도 아닌 ‘제3의 성별’ 범주를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장로교 총회 사무국은 회원 교인 및 교회’ 통계에 대한 보고 방식을 수정 중이며, 내년부터 성별에 “논바이너리/젠더퀴어(nonbinary/genderqueer)“ 항목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내 도움은 주님에게서 온다
    제가 도움이 필요할 때, 누가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 붙잡아 줍니까? 어려움에 빠졌을 때, 하나님이 먼저 생각납니다. “내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에게서 온다.”(시121:2)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주님이 내 편이시므로, 두렵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나에게 무슨 해를 끼칠 수 있습니까?..
  • 제네바 종교개혁기념비
    [사설] ‘핼러윈’은 잘 아는데 ‘종교개혁기념일’은?
    10월 31일은 505주년 ‘종교개혁 기념일’이다. 마르틴 루터가 독일 비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95개 조 반박문을 붙인 날을 기념하는 뜻으로 세계교회가 이날을 기억하고 지킨다. 가톨릭교회가 행해온 비기독교적인 구습과 전통에 목숨을 걸고 ‘오직 성서, 오직 믿음, 오직 은혜’로 저항했던 마르틴 루터의 개혁 정신은 오늘 한국교회 안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