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생명윤리연구소·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바른인권여성연합은 15일 정부서울청사 본관 앞에서 정부와 여당의 비혼 출산 법제화 움직임에 대해 우려하고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복음법률가회 등 “산부인과협회에 비혼출산 권고한 인권위 규탄”
    협회는 “국가인권위원회는 산부인과협회에 대해 비혼인 경우에도 정자기증 또는 난자기증을 통한 출산을 허용하라고 권고했다. 이는 스스로에 대해 생물학적 부모를 가질 권리를 생래적으로 박탈당한 아기가 태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을 국가인권기구가 만드는 것으로 약자 중의 약자인 아기의 인권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고 했다...
  • 윤소식 대전경찰청 청장 한남대서 특강
    윤소식 대전경찰청 청장, 한남대서 특강
    한남대학교 경찰학과는 25일 윤소식 대전경찰청장을 초청해 ‘경찰의 미래와 비전 그리고 대학생의 진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한남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에는 한남대 경찰학과 학생들을 비롯한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해 윤 청장의 특강을 경청했다...
  • 기념 행사 사진
    “서울 아너 클럽 여성분과 회원” 지역복지현장 방문실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난 22일 ‘2022년 제2차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여성분과(이하 서울 아너클럽 여성분과)’ 모임을 미혼모자 생활시설 애란원(서울 서대문구 소재)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 윤성빈 선수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 굿네이버스에 2천만 원 기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가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굿네이버스 사업장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의 심리 치료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협약식 사진
    세이브더칠드런, 인기 캐릭터 ‘로보카폴리’와 아동기관 채운다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에게 안전한가. 보건복지부의 2021 아동학대 주요 통계를 살펴보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복지시설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은 각각 1,233건, 129건, 237건으로 총 1,559건이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5년간 어린이집에서 안전사고를 당한 아동의 수는 연평균 7,940명이다. 아동의 안전에 대한 사고가 발생하면 종사가 개인에게 많은..
  • 성경은 낭독이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낯설게 들릴지 모르지만, 성경은 처음부터 명상이나 토론을 위한 책이 아니라 삶을 위한 실용서였습니다. 성경이 쓰이던 시대에 대부분의 이스라엘 백성은 먹고살기에 바빴죠. 문맹률이 높았을 뿐 아니라, 형이상학적인 주제로 한가하게 담론을 나눌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삶은 오랜 세월에 걸쳐 위협받았습니다. 국가가 되기 전에는 노예 집단으로서 여러 세대 동안, 국가가 된 이후에도 지배 계층의 횡포..
  • 아서 웰본과 새디 웰본
    “말씀 공부하는 사람들이 성령의 임재를 느끼는 것이 매우 기뻤습니다”
    다음 글들은 아서 웰본 선교사가 결혼하기 전 새디 선교사를 방문하기 위해 남쪽 지방을 여행할 때 쓴 지방 여행 일기의 처음 부분으로, 새디 선교사의 기록과 섞여 있다. 1901년 5월 아서의 일기 5월 9일 – 오늘 10시 30분에 동소문을 통해 서울을 떠났다. 12시가 되기 전에 강을 건넜다. 10리 정도 간 다음 점심을 먹었다. 오후에는 30리를 갔는데, 10리 정도를 제외하고는 전부 걸..
  • GMS이주민선교연합회 제1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GMS이주민선교연합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이주민, 희망을 말하다”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주민선교연합회(이선연)가 국내 장단기 체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1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지난 22일 오후 1시 서울 강일교회(담임목사 정규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주민, 희망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GMS가 주최하고, GMS이주민선교연합회와 강일교회가 공동주관했다. 대회에 앞서 지난 8월 20일부터 1개월간 GMS이주민선교..
  • 동성애퀴어반대도민연합
    “종교다윈주의·젠더주의, 영혼·가정·교회·나라 무너뜨리는 적”
    동성애퀴어반대도민연합이 지난 22일 오후 제주 문예회관 앞에서 ‘반대는 혐오가 아닙니다. 진정한 사랑은 옳고 그름을 말해주는 것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22 동성애퀴어반대 제주 도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들은 성명에서 “평화의 섬 제주, 아름다운 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라며 “일본의 억압 속에서 피어난 삼일구국정신, 해방 이후 공산당과의 싸움에서 대한민국을 세..
  • 신성욱 교수
    우리가 어디서?
    요 6:1-15절에 오병이어 기적 사건이 나온다. 오천 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벳세다 들판에 앉아 있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사는 게 아니고 떡으로도 살아야 하겠기에 예수님은 배고픈 그들에게 음식도 먹이셔야 했다. 그때 예수님은 벳세다 출신으로 그 지역에 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빌립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을 하는지 테스트하시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물으셨다..
  • 두레마을 기도길 단풍
    [김진홍의 아침묵상] 종교 개혁 505 주년(3)
    505년 전인 1517년 10월 31일에 말틴 루터가 〈교회는 이렇게 변화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95개조를 선포한 이래 종교 개혁이 시작되었습니다. 앞의 글에서 언급한 바대로 종교 개혁에는 4대 원칙이 기초를 이루고 있습니다. 3 가지 원칙에 대하여는 앞의 글에서 소개하였고 오늘은 4 번째 원칙에 대하여 쓰고져 합니다...
  • 박진호 목사
    신자가 느끼는 감정과 성령님의 관계는?
    신자 안에 내주하는 성령님이 가지는 감정이 신자에게 영향을 미치는가요? 혹은 신자가 영적으로 회복하여 성령님과 같은 감정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인가요? 예컨대 특정한 일에 기쁜 감정을 느꼈을 때에 성령님이 갖는 감정에 영향을 받았다고 긍정적으로 여겨야 할지, 아니면 본인의 독립된 감정이기 때문에 자신의 영적인 상태와 함께 잘 분별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