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정교회 키릴 총대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포함한 다른 종교 지도자들에게 역사적으로 러시아와 연결된 수도원을 폐쇄하지 않도록 우크라이나에 촉구해달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관리들은 우크라이나 정교회(UOC)에 980년 된 키예프-페체르스크 라브라 수도원 단지를 비우라고 말했다...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이단·악법 등에 적극 대처하기로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대표회장 김철민 목사, 이하 협의회)가 13일 오전 전북본부인 전주 양정교회(담임 박재신 목사)에서 제5회기 제1차 임원·시도 대표·실행위원·이사 연석회의를 가졌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최근 종교를 가장한 이단·사이비 단체 교주의 성범죄 혐의로 인해 우리 사회에서 건전한 교회의 활동에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현상이 확산되고 있어 이에 대한 교계 차원의 대책을 적극 세우기.. 
신천지 이만희, 사기·횡령 등 혐의로 고발돼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이하 전피연)가 사기, 횡령 및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를 14일 경찰청에 고발했다. 또 신천지 총무 고 모씨, 신천지 강제개종피해자연대(강피연) 대표 박 모 씨 등 총 5명도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강간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전피연은 이날 이같은 혐의로 고발장을 경찰청에 제출하고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미국인 10명 중 4명 “우오크, 선 넘은 정치적 올바름”
미국의 진보적 사회 변혁 운동인 ‘우오크’(Woke)에 대해 미국인 10명 중 4명은 “과한 정치적 올바름을 요구하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USA투데이와 시장 여론조사기관인 입소스(Ipsos)는 현지 시간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성인 1,023명을 대상으로 각 정당별(민주 311명, 공화 290명, 무소속 312명) 표본을 추출해 우오크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美 리젠트대, 봄방학 기간에도 즉흥예배 성황
미국 버지니아주 리젠트 대학교(Regent University)에서 봄 방학 기간에도 학생들의 즉흥 예배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켄터키주의 애즈베리 대학교에서 열린 부흥 집회에 참여했던 리젠트대 학생들은 지난달부터 캠퍼스에 모여 저녁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심우진 목사 “하나님과 화목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미주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가 사순절을 맞아 워싱턴주 시애틀 지역 목회자들을 초청해 수요예배 말씀 부흥성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지난 8일(이하 현지 시간) 첫 번째 강사로 나선 시애틀연합장로교회 심우진 목사는 하나님과의 화목을 강조했다... 
미 아칸소 대형교회, 동성애 문제로 교회 분리 합의
미국 아칸소주에서 가장 큰 연합감리교회가 교단 탈퇴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교회를 분립하기로 결의했다. 파예트빌 센트럴연합감리교회는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연합감리교단(UMC) 탈퇴의 분별 과정을 종결짓는 실무자 회의를 열었다. 그 결과, 교회는 ’분리를 통한 화해와 은혜 의정서’를 채택하고 UMC에 잔류하기로 투표했다... 
무신론에서 전향한 美 기독 유튜버 “지금은 부흥 세대”
확고한 무신론자에서 기독교인으로 거듭난 미국의 유튜버가 수치심의 악령에서 해방된 후 구원받은 자신의 사연을 공개했다. 유튜브와 소셜미디어에서 매주 800만 조회 수를 기록 중인 이사야 살디바르(Isaiah Saldivar)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에미상 후보 美 배우 “촬영 도중 침례식… 예수님과 가까워져”
미국 에미상 후보에 오른 배우 맥스 에리치(Max Ehrich, 31)가 영화 촬영 도중 침례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신작 기독교 영화 ‘서던 가스펠’(Southern Gospel)의 주연을 맡은 에리치는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실제로 영화를 찍는 동안 침례를 받았다. 내 극중 캐릭터가 침례를 받았고, 나도 받고 싶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이것이 상관관계가 있어 좀 놀랐다”고 ..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동남부노회 제85회 정기노회 열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동남부노회(노회장 박봉근 목사) 제85회 정기노회가 현지 시간 지난 6일 화평장로교회(담임 김용환 목사)에서 열렸다. 조지아, 플로리다, 알라바마, 테네시,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를 아우르는 KAPC동남부노회는 이번 노회에서 한 명의 목사회원이 가입해 총 22개 교회 50여 명의 회원이 함께 하고 있다... 
[교회음악 이야기] 아남네시스와 “거기 너 있었는가”
지난 20세기 중반 우리 민족이 희비의 대조를 이루었던 두 개의 사건을 기억합니다. 하나는 1945 년 8월 15일 일제 강점기를 벗어나 조국의 광복을 맞게 된 희극의 사건이요, 다른 하나는 1950년 동족상잔의 고통으로 점철되는 6.25 전쟁 비극의 사건 이었습니다... 
한남대학교회, 창립 44주년 맞아 한남대에 발전기금 기탁
한남대학교회의 담임 목사인 최영근 목사가 창립 44주년을 맞아 한남대학교(이광섭 총장)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 기금에는 1000만원의 선교훈련기금과 1000만원의 장학기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학교 발전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