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집회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 발의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을 지난 13일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지난달 14일 수리된 것으로, 주민 청구안이다.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이하 연대)는 지난해 8월 이 같은 청구인 명부를 시의회에 제출했다. 당시 6만4천여 건의 서명이 담겼으나, 시의회는 검증절차를 거쳐 총 4만 4,856명의 서명을 유효한 것으로 확인했다...
  • 故 고시영 목사
    세기총 전 대표회장 고시영 목사 별세… 향년 79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대표회장을 역임한 고시영 목사가 13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15일 오후 입관예배, 16일 오전 9시 30분 발인예배를 드린다. 장지는 광릉추모공원...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바로 저의 십자가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실 때에 많은 사람이 뒤따르면서 비웃고 조롱했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이지만, 어떤 어려움과 핍박이 따르더라도 끝까지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십자가는 저의 십자가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견디어 낼 사람은 없습니다. 더구나 다른 사람의 십자가를 지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 학원복음화협의회 1차 포럼
    캠퍼스청년연구소 1차 정기포럼 개최
    학생복음화협의회(공동대표 길성운·장승익 목사, 이하 학복협)의 캠퍼스청년연구소(대표 김성희 소장)가 4월 4일 1차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1차 정기포럼의 주제는 ‘청년과 성경’으로 Zoom 미팅으로 이뤄진다...
  • 박상은 원장
    인공지능, 로보-사피엔스의 서막인가?
    챗GPT는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 기업 Open AI가 2022년 11월 30일 출시한 서비스로, 쉽게 풀어보면 인간과 쉽게 대화할 수 있는 지능형 챗 로봇이다. 챗GPT는 일반 챗봇과 매우 다른 인공지능이며, 특히 일반 챗봇은 학습 기능이 없고 정해진 질문에만 답할 수 있는 반면, 챗GPT는 억 1,750억 개의 매개변수를 사용하여 필요한 정보를 찾고 요약할 수 있다...
  • 조정민 TO 하용조
    조정민 목사가 故 하용조 목사에게…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최근 자신의 SNS에 “베이직교회가 10년을 맞으면서 저를 목회의 길로 인도해주신 故 하용조 목사님께 편지를 썼다”라며 故 하용조 목사와의 추억과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이 글은 ‘목사가 목사에게’라는 책에 조정민 목사가 지난 달 실었던 글로 그는 이 글에서 故 하용조 목사에게 감사를 전했다...
  • 안성우 목사
    “어떻게 창의적인 목회를 할 수 있는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가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소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목회 리메이크업’이라는 주제로 2023 성결교회 부흥키워드 전국목회자 부부세미나를 진행한다. 14일 둘째날 오후엔 안성우 목사(로고스교회 담임)가 ‘창의적인 목회도약’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안 목사는 “창조의 하나님의 창의성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창의적인 목회..
  • 한남대학교회 창립44주년 기념 전교인 작품전시회
    한남대학교회, 창립44주년 기념 전교인 작품전시회 개최
    한남대학교회(담임 최영근 목사)는 창립 44주년 기념으로 전교인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작품전시회는 지난 12일 낮 12시, 정성균 선교관 1층에서 열렸으며, 한남대학교회 교인들 20명이 참여해 기독교미술의 아름다움을 나누었다...
  • jms 정명석 실화탐사대 MBC
    JMS, 정조은 폭로에 "부동산 투기 감추려…" 맞대응
    13일 JM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JMS의 2인자이자 이른바 'J언니'로 알려진 정씨의 예배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 12일 정씨가 담당하는 분당의 한 교회에서 열린 예배 영상으로 추정됐다. 영상 속에서 정씨는 "힘겹고 두렵지만 이제는 용기를..
  • JMS 정명석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사람들… "자존감 향상된다 착각"
    "처음 성추행을 당했을 때는 이상하고 혼란스러워도 믿음이라며 저 자신을 설득하면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신이 배신한 사람들'에 출연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씨로부터 지속적인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한 영국 국적의 메이플씨는 "고등학생 때 세상의 허무함을 느껴 이단에 빠지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 김선일 교수
    “허술한 성경교육과 세계관, 이단이라는 샛길로 사람들 유혹”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왜 이단에 끌리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지금은 비록 많은 이들이 사이비종교의 경악스러운 악행에 공분하고 있지만, 계속해서 외로움과 지적인 혼란이 깊어지는 이 시대의 흐름은 이러한 일탈적 전도의 유혹이 암약하도록 만들 것”이라며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복음적이고 건강한 회심과 신앙의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