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리회재산수호위원회
    감리회재산수호위, 배임 등 혐의로 기감 행정기획실장 고발
    감리회재산수호위원회 측 목회자들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본부 행정기획실장인 이용윤 목사를 배임과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총회심사위원회에 16일 고발했다. 위원회 관계자들은 이날 서울 감리교본부 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발 이유 등을 설명했다. 이후 바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 세기총
    세기총, 팔레스타인 베들레헴에서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12일 오후 팔레스타인 베들레헴에 위치한 베틀리카센터에서 제32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팔레스타인 베들레헴 기도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 박명수 교수
    민족복음화운동과 한국교회, 1965-1974(8)
    이와 같은 김준곤의 반공주의는 엑스플로 74때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무엇보다도 여의도 광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허락한 것은 대단한 것이었다고 말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김준곤 목사가 정부로부터 받은 지원에 대해서 장숙경은 그의 박사논문에서 다음과 같이 종합하고 있다...
  • 서병채 총장
    나의 ‘매일 365 읽기/영·한’을 마치며
    나는 지난 몇 년간 매일 365 읽기를(Daily 365 Readings) 준비해왔다. 이것을 준비하게 된 계기는 4~5년 전에 ‘Daily Drucker’라는 책을 보면서부터이다. 우리가 아는 데로 그는 수십 권의 책을 썼는데, 그의 제자와 동료가 그 책들에서 귀한 아이디어 365개를 선택하여 주제로 정하고 그것에 대해 현실에 맞게 재구성하여 매일 한 개씩(한 페이지) 읽도록 한 것이다...
  • 황선우 작가
    김갑수가 황영웅을 옹호한 진짜 이유
    “가수는 노래만 잘하면 되지.” “배우는 연기만 잘하면 되지.” 맞는 말일까? 노래를 기가 막히게 하는 가수가 음주운전을 하면, 노래를 잘한다는 이유로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그렇지 않다. 시간이 많이 흐른 후에 대중의 용서를 받아 가수로 복귀하는 경우는 있더라도, 그 가수는 음주운전을 이유로 자숙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음주운전보다 더 심한 범죄 혹은 도덕적인 문제를 일으키면 복귀가 불가능..
  • 총신대학교
    총신대 동성애 동아리 ‘깡총깡총’ 실체 확인 ‘충격’
    그간 실체가 불분명했던 총신대학교 내 이른바 ‘동성애 동아리’가 실제 존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학교 측은 ‘깡총깡총’이라는 이름의 이 동아리와 관련된 학생 6명을 징계했다. 총신대 법인이사회 회의록에 따르면 학교 측은 지난해 2월 이에 대한 제보를 받고 조사를 시작했다. 이후 약 1년 만에 그 실체를 확인하고 관련 학생들을 징계하게 된 것...
  •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집회
    [사설] “지금 학교는 무법천지” 교사·학부모의 절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하라는 4천여 서울시민의 함성이 서울 광화문 세종로 일대에 울려 퍼졌다. 서울시의회가 시민들이 청구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수리한 후 의장이 이 폐지안을 정식으로 발의한 상태다. 이제 시민들의 열화같은 목소리에 시의원들이 응답할 차례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사랑 때문에 통곡했습니다
    “베드로는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 하신 예수의 말씀이 생각나서, 바깥으로 나가서 몹시 울었다.”(마26:75) 이 말씀이 우리에게 희망이요, 용기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위로가 됩니다. 베드로만은 ‘아니오, 내가 예수와 함께 있었소’ 분명히 말했어야 했습니다. 그는 할 수 있는데도 해야 할 것을 하지 못하여 불신의 사람, 실패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엔 인권이사회 회의가 열리고 있는 모습. ⓒ VOA (AFP 통신) 썸네일용
    대북인권단체, 제네바서 北 반동사상문화배격법 첫 공개
    이번 세미나에서는 북한이 주민들의 외부 정보에 대한 접근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2020년 12월 제정한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의 2022년 8월 개정본 전문이 최초로 공개된다. 이 법은 일부가 파악된 적은 있었으나, 전문이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북한자유주간 이튿날 CSIS에서 열린 워크샵에서 탈북여성들(가운데 3명)이 증언하고 있다. 이들은 대북제재로 인한 북한 주민들의 피해가 없기에 재제는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탈북 여성들, 유럽의회 행사서 "북한 전체가 감옥"
    탈북 여성들이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설립 1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실태를 고발하며 "북한 전체가 감옥이다"고 증언했다. 유럽의회는 북한의 인권 유린이 심각하다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 통일미래기획위원회 1차 회의를 마치고.
    통일미래기획위 첫 회의… "북핵·경협·인권 삼위일체 헬싱키 모델 필요"
    정부가 민간 자문기구인 통일미래기획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중장기 통일정책인 '신(新)통일미래구상'을 마련하기 위한 실무 논의에 착수했다. 통일부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 회담장에서 통일미래기획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신통일미래구상' 수립방향과 북한 비핵화 '담대한 구상'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