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남침례회 산하 윤리종교자유위원회(Ethics & Religious Liberty Commission, 이하 ERLC)가 기독교인들에게 AI 시대에 제기되는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대비를 당부했다. 제이슨 태커 ERLC 기술 윤리 연구위원장은 최근 뱁티스프레스(BP)와의 인터뷰에서 “사용자의 입력과 질문에 대화 방식으로 정보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인공지능 챗GPT(ChatGPT)에 불신자와 .. 
KAPC 선교의 밤 “개혁신학·워십 세우고, 다음세대 전도 계속돼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제47회 정기총회 가운데 24일(현지 시간) 오후 8시 뉴욕 퀸즈장로교회에서 '선교의 밤'이 개최됐다. 장성철 목사(선교회 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조윤호 선교사(가주노회)가 멕시코로, 차재홍 선교사(중남미노회)가 우루과이로, 김재호 선교사(아시아노회)가 필리핀으로 파송됐고 친선사절단으로 한국에서 방문한 예장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설교했다... 
KAPC 신임 총·부총회장에 김성국·권혁천 목사
제47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가 미국 라구아디아 힐튼호텔에서 현지 시간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새 회기 임원진을 구성하고, 안건을 처리했다. 새 회기 임원은 직전 부총회장으로 자동승계 받아 추대된 총회장 김성국 목사를 비롯해 부총회장 권혁천 목사(북가주노회), 서기 유진상 목사(하와이노회), 부서기 전동신 목사(필라델피아노회), 회록서기 허민수 목사(뉴욕동노회),.. 
미국 NCC 최초 흑인 여성 수장 탄생
미국 기독교교회협의회(National Council of Christian Churches, NCC)가 바슈티 머피 맥켄지(Vashti Murphy McKenzie) 주교를 새 회장 겸 총무로 선임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이 에큐메니칼 조직의 수장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24일(이하 현지 시간) NCC 이사회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소그룹, 평신도 선교사 세우는 가장 중요한 도구”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지난 24~26일 분당채플에서 ‘교회 미래: 12제자 비전(Cell)이 답입니다’라는 주제로 ‘2023 지구촌교회 글로벌 셀 컨퍼런스(Global Cell Conference) V15’를 개최했다. 대면 모임이 가능해짐에 따라 이번 컨퍼런스에는 인도, 베트남, 네팔, 가나, 태국, 미얀마 등 APBF(Asia Pacific Baptist Federation) .. 
[성령강림절 기도] 제2의 오순절 성령 강림을
저의 마음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저의 가장 큰 기쁨, 가장 큰 행복은 성령님의 감동으로 사는 일입니다. 머리로 생각을 하든지, 마음으로 느끼든지, 펜으로 글을 쓰든지, 입으로 말을 하든지, 모든 것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저를 도와주옵소서! 주님께 감사합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어 주옵소서. 일백이십 명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종했습니다.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이 세상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땅은 없다”
그녀는 첫 번째 강연에서 “호레이스 언더우드 선교사는 1885년 한국으로 왔고 이듬해에 최초 한국 개신교인에게 세례를 줬다. 1887년 새문안교회를 세웠다. 1912년엔 현재의 평택대, 1917년엔 현재의 연세대를 세워 각각 교장과 학장으로 재임했다”며 “언더우드는 당시 젊은 서양인의 한 사람으로서 한국을 향한 세계복음화 운동에 열정적이었다. 당시 세계 기독교인의 80%는 유럽, 아프리카 기..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 한남대에 2000만 원 기부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가 지난 25일 한남대를 방문해 이광섭 총장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통해 학생들에게 사랑을 베푸는데 동참하겠다”며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새로남교회는 그동안 한남대에 학생 장학금을 비롯해 많은 기부를 실천해왔으며, 누적액이 1억 4200만 원에 이른다... 
(사)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 현충원 헌화 봉사활동 진행
통일부 사단법인 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이사장 홍경유 목사, 이하 북사협)가 지난 25일 현충원 헌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앞두고 매년 5월 말에 실시되는 이날 행사에서 북사협 교육생(탈북민)들은 현충탑 참배를 마친 후 39구역을 배정 받아 봉사했다... 
“차별금지법·퀴어축제 등 반대”…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 완주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퀴어축제 등에 대한 반대의 뜻을 담아 지난 5월 1일 부산에서 출발했던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가 약 572Km에 이르는 대장정을 마치고 27일 오후 서울 대한문광장에서 완주식을 가졌다. 이번 국토순례는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관했다. 지난 2015년 서울광장 퀴어축제에 반대하기 위해 조직됐던 준비위는 올해 퀴어축제 반대와 함께, 포괄적 차별금지법, 성혁명 교육과..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의 새 생명으로 깨어
저에게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저로 주님의 아름다움 안에 걷게 하시고 오래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모든 창조물을 귀히 여기게 하시고 주님의 목소리를 잘 들을 수 있도록 저의 귀를 민첩하게 하옵소서. 깨끗한 손, 올바른 눈으로 언제라도 주님께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준비하게 하옵소서... 
복음주의선교운동 로잔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한 고찰(1)
2024년 9월 22-28일 세계 각국에서 약 만여 명의 선교지도자들이 한국(인천 송도)에 모여 로잔 4차 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1974년 스위스에서 1차 대회, 1989년 마닐라에서 2차 대회, 2010년 케이프타운에서 3차 대회를 가졌고, 2024년 9월 한국에서 4차대회가 개최가 열린다. 1974년 이래 로잔운동은 전 세계복음주의교회들에게 성경에 기초한 선교의 내용과 방향성을 제시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