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 괴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나눔냉장고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괴산중앙감리교회(홍일기 목사)가 희망나눔냉장고에 수건 100개를 기탁했다... 
성공회대 신학대학원 교회음악과정 전공자 모집
성공회대학교가 신학대학원 교회음악과정 전공자들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5월 22일부터 6월 7일까지이며, 실기시험 6월 17일 실시한다. 학부에서 음악을 전공하지 않았어도 지원할 수 있다. 성공회대는 “본 대학의 교회음악과정은 학부 전공과 상관없이 음악을 공부할 수 있다”며 “교회음악가의 소명을 받은 사람들 중에는 음악을 전공했지만 오래 쉬었거나, 전공하지 않은 재능있는 신자들이 많다. 이런.. 
美 캘리포니아 대형교회, 역사적인 복음주의 교회와 합류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형교회인 데스티니 크리스천 교회(Destiny Christian Church)는 새크라멘토의 캐피털 크리스천 센터(Capital Christian Center)의 리더십을 맡는 데 예비적으로 동의했다. 복음주의자들에게 중요한 교회 중 하나이며 현지에서 가장 큰 기독교 학교 중 하나인 새크라멘토 크리스천 센터는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 
英 대주교 “인도 기독교인들에 대한 폭력적인 공격, 우려돼”
영국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는 인도 북동부의 토착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적인 공격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대주교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몇주 동안 마니푸르 주에서 폭력 사태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고통스러웠다"며 "이 지역에 정의와 평화가 깃들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규 목사, 한일장신대 신임 총동문회장에 선출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신임 총동문회장에 문화규 목사(지명교회)가 선출됐다. 신임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된 문목사는 “20여년간 총동문회에서 몸담은 경험을 살려 학교의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 정상화에 노력하겠다”며 “체육대회와 합창대회 등을 개최해 동문들의 화합을 이끌어내고, 모범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신대, ‘이우정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및 21주기 추모예배’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30일 오전 서울캠퍼스 예배당에서 ‘이우정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및 21주기 추모예배’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우정기념사업회 김성재 회장의 인도로, 이우정 선생이 즐겨 부르던 찬송(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한신대 신학대학원 전철 원장의 기도, 토론토대학 임마누엘칼리지 김혜란 총장의 설교, 한신대 여동문회 유근숙 회장의 이우정 선생.. 
한남대, 인구감소·지역소멸 극복 위한 아이디어 경진대회 열어
지방 공동화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극복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 경진대회가 지난 26일 오후 한남대 56주년기념관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남대(총장 이광섭) 교원창업 회사인 ㈜마이스프로(공동대표 한학진, 김형석)가 주최하고 한남대 LINC3.0사업단, (사)한국혁신산업학회, 한남대 호텔항공경영학과 학회 ‘가온’이 공동 주관했으며, (사)대전학연구회·㈜영기획.. 
CTS, ‘서울형키즈카페’ 및 ‘교회형 영유아돌봄’ 사업설명회 진행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와 서울시가 공동주최한 ‘서울형키즈카페’ 및 ‘교회형 영유아돌봄’ 사업설명회가 30일 오후 노량진 CTS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CTS는 설명회를 통해 지역사회 내 교회의 아동돌봄사역 방안들을 모색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 참여권 인식조사’ 결과 발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 참여권에 대한 대중 인식을 확인하고, 아동 참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 10세~18세 아동·청소년 900명과 20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아동 참여권 인식조사’를 실시했다고 31일(수) 밝혔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런데 그 순간 우리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 걸까요? 많은 경우, 아니 대부분의 경우 하나님의 즉각적인 응답은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침묵이라고 부르는 기간은 한없이 길어지고, 결국에는 세상에 우리 혼자일지 모른다는 현실을 온몸으로 인정하게 되는 시간이 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는 겁니다... 
한변 “국가인권위의 정상화 촉구”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이재원, 이하 한변)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정상화를 촉구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31일 발표했다. 한변은 이 성명에서 “2022년 보수정권이 들어선 이후 국가인권위원회의 노골적인 좌편향 행보를 바로잡으려는 일부 상임위원의 노력에 의하여 그간의 편향적 활동에 제동이 걸리게 되자,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종래의 편향성을 거부하는 소수 상임위원을 .. 
“5대 중독 예방·치유 정책 마련하고 관련법 정비해야”
중독예방시민연대와 ‘두 번째출발’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제11회 ‘중독 추방의 날’ 행사를 가졌다. 김규호 목사(중독예방시민연대 대표)는 인사말에서 ”오랫동안 도박중독문제 해결을 위해 일해 왔고 15년 전 국무총리 산하에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출범된 이후 도박문제에 있어서는 정부 주도로 예방, 치유 사업들이 비교적 잘 진행되고 있어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