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안교회(담임 김형준 목사)의 미술인선교부가 제5회 회원전을 8월 3일부터 28일까지 동안교회 내에 위치한 로뎀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소망행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동안교회 미술인선교부에 소속된 12명의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차명 작가로는 김민지, 김 앤, 박나영, 조헤련, 정향이, 정은영, 박숙녀, 박순덕, 양나영, 유병우, 이혜성, 임에진 등이 있다... 
“故 하용조 목사, 고통 속에 있었기에 사역 집중력 더 강렬했던 것”
故 하용조 목사 12주기 추모예배가 2일 오전 11시 경기도 용인시 하용조기념채플에서 거행됐다. 이날 온누리교회 담임 이재훈 목사는 ‘Acts29 비전의 지도자’(행 28:30~3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故 하용조 목사님이 저에게 유언처럼 남겨주신 말씀 중에 잊을 수 없는 한 마디의 말씀이 있다. 언젠가 이런 질문을 하셨는데, ‘리더십의 절정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이었다.. 
“아이티 기독교 단체 소속 美 간호사 납치한 갱단, 1백만 달러 요구”
아이티에서 기독교 교육 사역을 위해 일하던 미국인 간호사와 딸을 납치한 갱단이 1백만 달러의 몸값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달 27일(이하 현지시간) 아이티 기독교 사역단체인 엘 로이 아이티의 설립자 산드로 도르사인빌의 아내 알릭스와 자녀가 납치됐다...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다시 각하한 인권위, 흑역사 될 것”
북한 인권 단체들이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과 관련,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를 규탄하는 성명을 2일 발표했다. 사단법인 북한인권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 모임’(올인모)은 이날 ‘탈북어민 구제 거부한 인권위를 가장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만일 누군가 구원받게 된다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이다. 그래서 그가 성령을 따라 행한다면 거룩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성령의 조명에 의지한다면 성경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성령께 구한다면 믿음이 자라게 될 것이다. 성령의 도우심을 바란다면 기도가 달라질 것이다. 성령의 위로를 경험한다면 고난 속에서도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될 것이다. 성령의 보증을 소유한다면 고난을 이길 힘이 되는 소망을 .. 
한신대, 2023 하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강사 워크숍 진행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달 27일 오후 2시 경기캠퍼스 장준하통일관 국제회의실에서 ‘2023년도 하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강사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워크숍은 한신대 류승택 디지털새싹사업단장의 개회사와 2023 하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운영 사업 소개를 시작... 
예장 통합 교인 수 10년 새 -18%… 교회학교는 -43%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예장 통합 전체 교인 수가 230만 2,682명으로 조사됐다. 그 전해보다 5만 6,232명(-2.38%)이 감소한 것이다. 이 교단 통계위원회는 최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갖고 내달 열릴 제108회 총회에 보고할 교세통계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숨 걸고 기도하라
일본 전통 악기인 샤미센의 최고 명인에 관한 얘기를 읽었다. 주인공은 태어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이었다. 샤미센을 연주하고 음식 동냥으로 연명(延命)하면서 샤미센 연주의 최고수가 된 것이다. 그녀의 모토는 “목숨 걸고 연주한다”는 것이었다. 추운 겨울날, 남의 집 대문 앞에 서서 주인이 나와 적선해주기만을 바라는 불타는 눈빛으로 한 곡, 두 곡 연주할 때 그 심정이 어떠했을까?.. 
성령이 막으시는 기도
바울 선교 팀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려 했지만 성령이 막으셨다고 한다. 이후로도 두 번이나 더 바울의 계획을 예수의 영이 막았다. 바울이 가려던 행선지를 하나님이 세 번이나 못 가게 하셨다. 하나님의 더 선하신 뜻이 분명히 있겠지만 바울이 가려했던 곳에도 많은 불신자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럼 하나님이 특정 지역이나 종족을 편애하시는 분이라는 뜻인가? 그럴 리는 결코 없다. 성경은 항상 앞뒤.. 
“교권 추락의 원흉, 학생인권조례 사라져야”
225개 교계·시민단체들이 연합한 ‘학생인권조례 폐지 전국 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가 ‘교권 추락의 원흉, 학생인권조례는 이제 사라져야 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일 발표했다. 네트워크는 이 성명에서 “우리나라에서 교권이 추락된 가장 큰 원인은 바로 학생인권조례 때문”이라며 “학교에서 여자선생님 수업시간에 남학생이 웃통을 벗고 있어도 아무런 조치를 할 수 없다. 수업하고 있는 여교사 옆에.. 
[아침을 여는 기도] 죽어서 시작되는 새 생명
죽음 없이 부활은 없습니다. 죽음이 있고 부활이 있습니다. 죽음 다음에 얻는 생명을 믿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인도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죽음을 받아들이되 부활을 믿는 가운데 죽음을 받아들입니다. 부활을 믿는 믿음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오늘의 희로애락만 바라보고 사는 것이 아니라 앞날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사람이 우리 그리스도인입니다. 죽음 이후의 부활을 바라보고 살게.. 
美유엔대사 "北에 식량 지원 가능… 인권침해 관련 중·러에 협조 요청"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31일(현지시간) 열악한 북한의 식량 사정을 개선하기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북한 정부가 무기 개발로 이를 악화하고 있다면서 중국과 러시아에 꼬인 매듭을 풀 수 있도록 동조를 요청하겠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