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권 성도 방한성회
    중화권 성도 방한성회, 4년 만에 대면으로 열려
    전 세계 중화권 성도들의 성령축제인 제32회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rea) 아시아성도방한성회가 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오산리기도원에서 열렸다. 코로나로 2020년 이후 중단됐던 이 성회는 이번에 4년 만에 대면 모임으로 재개됐다. 2021년과 지난해에는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설립한 목사, 성추행 혐의 피소
    목사가 자신이 운영하는 기숙형 대안학교에서 10대 탈북자들을 여러 차례 성추행했다는 증언이 쏟아져 나왔다고 KBS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목사는 지난 2009년 탈북 청소년을 위한 기숙형 대안학교를 설립했다. A목사는 20년 넘게 북한 주민 천여 명의 탈북을 지원해, 국제적으로도 명성이 높은 인물이라고 한다...
  • 류현모 교수
    학생인권조례: 공교육의 교실은 문화혁명 중
    러시아혁명을 주도했던 레닌의 참모였고, 공산당 지도부의 유일한 여성이었던 알렉산드라 콜론타이는 전통적인 가족제도를 파괴하는 시도를 했다. 육아와 가사노동에만 묶여있던 여성을 일터로 끌어내어 노동력을 확보하는 대신 국가가 육아를 담당하여 공산당의 이념을 일찍부터 가르치는 제도를 시험하였다. 요람에서부터 이념 주입이 시작되는 것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피곤한 사람에게 힘을 주시며
    아름다운 음악, 악보에 쉼표가 없으면 연주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가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또 연주시간이 길면 중간에 연주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에게 쉬는 시간을 줍니다. 육신이 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쉬고 영혼이 쉬는 것을 더 귀하게 생각합니다. 마음이 편하지 못할 때 육신이 쉰다 해도 정말 쉬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육신이 힘들어도 마음이 편하면 제대로 휴식을 취했다고 할 ..
  • [인터뷰] 마약중독재활센터 경기도 다르크 임상현 목사
    “마약중독자 한 사람 회심하면… 수천 명, 마약 중독서 건질 수 있다”
    수면제 등 향정신성 약물 중독자였던 박희망 씨(가명)는 ‘경기도 다르크 센터’(DARC·Drug Addiction Rehabilitation Center, 센터장 임상현 목사)에 입소한 지 3개월 만에 퇴소했다. 40대인 그는 “여기서 도움을 받아 중독을 끊고 퇴소하니 기분이 좋다”며 “내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며 열심히 참여했다”고 했다...
  • 한동대 감정표현하는  노래음성합성 AI 뮤즈SVS 개발
    한동대, ‘감정표현’하는 노래음성합성 AI ‘뮤즈SVS’ 개발
    한동대(총장 최도성) 전산전자공학부 딥러닝 연구실에서 세계 최초로 감정 표현이 가능한 다중화자 노래음성합성AI ‘뮤즈SVS(MuseSVS)’를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노래음성합성(Singing Voice Synthesis, SVS)은 악보를 입력하면 노래음성을 합성하는 AI 기술이다...
  • [사진제공=월드비전] 인도네시아 지진 쓰나미 피해지역 내 월드비전 여성아동보호센터1
    [사설] ‘설리번’이 ‘아동학대범’이 되는 현실
    최근 한 초등학교 교사의 극단적 선택으로 교권 추락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장애아를 담당하는 특수교사를 학부모가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 당사자는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주호민 씨로 주 씨는 최근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들을 지도해온 특수교육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 그런데 주 씨가 자신의 아들을 학대했다며 경찰에..
  • 경찰이 3일 오후 묻지마 흉기난동이 발생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한 백화점에서 사건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피의자 A씨는 경차를 몰고 서현역 앞 인도로 돌진, 보행자 다수를 충격한 뒤 내려 역사 안으로 들어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파악된 부상자는 차량 충격 4명에 흉기 피해 9명 등 13명이다.
    2주 만에 또 '묻지마 칼부림'… "당장 출근길부터 불안" 패닉
    3일 부상자 14명이 발생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은 시민들을 극한의 공포와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다. 지난달 21일 '신림동 흉기 난동'에 이어 불과 2주일 만에 불특정 다수를 노린 무차별 테러가 또다시 발생한 것이기 때문이다...
  • 이억주 목사
    “김은경 위원장, 노인들 마음과 자존감 무참히 짓밟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 발언에 대한 ‘노인 비하’ 논란과 관련된 논평을 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김 위원장이 노인을 비하·폄하 발언하여 전 국민들의 질타를 받고, 특히 노인들이 한탄어린 사과를 요청한 것은 가슴 아픈 일”이라며 “오늘의 젊은 세대가 있게 된 것은 그들도 모두 노인인 부모들을 통해 태어났고, 또 그분들의 지금..
  • 한규삼 목사
    한규삼 목사 “다니엘처럼 자신을 더럽히지 말고, 뜻을 정할 것”
    충현교회 한규삼 목사는 지난달 30일 주일예배에서 ‘이것이 다니엘이 세상을 이길 수 있게 하였다’(다니엘 1:8-10, 14-21)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한규삼 목사는 “다니엘이 바벨론에서 자기를 더럽히지 않기 위해 뜻을 정했다. 그는 왕의 음식과 포도주를 거절하고 정결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이는 세속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정결하게 살기 위한 것이다”라며 “그가 그저 청년포로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