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이하 기감)가 12일 발표한 목회서신을 통해 최근 지진 피해를 입은 모로코를 위한 기도와 지원을 요청했다. 기감은 “지난 8일 오후 11시쯤(현지 시각) 북아프리카 모로코 북동부 ‘하이 아틀라스’ 산맥에서는 규모 6.8 강진이 발생해 큰 인명피해를 냈다. 사람들이 잠자리에 든 심야 시간에 진원이 얕은 10km 정도에서 강진이 발생, 벽돌로 지은 허술한 주택들이.. 
김영호 통일부 장관 "북한 인권 증진 로드맵 준비 중"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11일 방한 중인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을 만나 "통일부가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로드맵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살몬 보고관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이처럼 말한 뒤 "로드맵이 마련되면 앞으로 살몬 보고관에게 설명하는 계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통일장관, 대북전단금지법에 "'김여정 하명법'이라 불려"
그는 "정부도 법 개정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는 분명한 입장"이라며 "이 규정은 북한 주민의 알 권리와 우리 국민의 표현의 자유 등 헌법적 가치를 침해하며, 처벌이 과해 비례성의 원칙 등 죄형법정주의에도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박진 장관,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접견… 탈북민 안전이송에 공감대
박진 외교장관이 11일 오후 두 번째 공식 방한 중인 엘리자베스 살몬 (Elizabeth Salmon)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을 접견하고, 지난 1년간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살몬 특별보고관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해맑게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해맑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맑은 마음을 드립니다. “주의 발자취를 따름이 어찌 즐거운 일 아닌가. 맘에 맑은 하늘 열리고 밝은 빛이 비친다.” 제 입을 웃음으로 채워 주시고, 입술이 즐거운 소리를 내어 찬양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게 하옵소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고 인정받게 하옵소서. 주님을 찾는 사람, 하나님의 얼굴을 사모하는 자가 되게 하옵.. 
“이번 추석에도 고향교회를 방문합시다!”
미래목회포럼(미목, 대표 이동규 목사·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오는 9월 29일 추석을 맞아 ‘민족의 명절(추석),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년 설날과 추석을 앞두고 농어촌교회 살리기 프로젝트로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해 온 미목은 지난 7일 해마루광성교회에서 열린 캠페인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고향을 방문했을 때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고향교회를 찾아뵙고,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교사, 아이들 한 명씩 붙잡고 이름 불러가며 기도해야”
논산제일교회(담임 경지환 목사) 하반기 교육세미나에서 최관하 목사가 지난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메시지를 전했다. 최 목사는 “사명자적 교사로 살아야 한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눈물로 기도하고 목숨 걸고 기도하며 사랑의 수고를 다해야 한다”고 했다. 최 목사는 “저는 지금도 유초중고청 모든 아이의 명단을 가지고 하루 한 번 이상씩 기도한다. 영훈고등학교 전교생의 명단이 교목실에 붙어 있었다... 
한동대, KOSAC 광고대회서 수상
한동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강두필 교수가 지도하는 '맑눈광' 팀 (강수빈, 김가은, 김나예, 최은강)이 지난 7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 전국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 광고총연합회(KFAA)가 주관했다.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예비 광고인들은 총 6개월에 걸친 대회기간 동안 캠페인 전 과.. [사설] 팬데믹 시대 어둠 밝힌 성경, 바로 읽고 가르치는 게 중요
전 세계가 코로나의 직격탄을 맞아 경제를 비롯해 모든 분야가 휘청이는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고 신장을 계속한 분야가 있다. 바로 전 세계에 보급된 성경이다. 성경은 지난해 전 세계에 1억6980만 부가 보급됐고,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도 50만 부가 반포됐다. 이는 대한성서공회가 최근 세계성서공회연합회의 ‘2022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를 인용해 발표한 데 따른 것으로 신구약 성경전.. 
한교봉, 수해 교회 지원·쪽방촌 방문 등 ‘추석 사랑나눔 캠페인’ 전개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추석을 맞아 국내외 재난재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한교봉, 2003 추석 사랑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 특별히 이번 추석 캠페인을 통해 한교봉은 지난 7월 기록적인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교회에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완전 침수된 공주 강남순복음교회에 500만원을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한교총 “한국교회, 모로코 지진 피해 복구에 힘 모아주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지진 피해를 입은 모로코를 돕자는 내용의 목회서신을 11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지난 8일 오후 11시쯤(현지 시각) 북아프리카 모로코 북동부 ‘하이 아틀라스’ 산맥에서는 규모 6.8 강진이 발생해 큰 인명피해를 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북아프리카 일대에서 관련 관측이 시작된 1900년 이후 ‘120여 년만의 가장 강력한.. 
한교연, 총회 준비 착수… 선관위 조직, 대표회장에 위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테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8일 오전 강원도 홍천테마파크에서 제12-7차 임원회를 열고 제13회 총회 준비에 착수했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임원회는 12월 첫 주로 예정된 제13회 총회와 관련한 안건을 논의해 총회 장소와 일시를 정하는 문제를 대표회장에게 위임했다. 또한 선거관리위원장과 위원 6인을 선정하는 문제도 대표회장에게 맡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