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일공동체 탄자니아 꿈퍼
    “교회가 재밌는 곳, 대접받는 곳, 풍성한 곳으로 기억되길”
    다일공동체가 이들의 해외사역지인 탄자니아 위치한 꿈퍼교회 아이들의 수련회 소식을 전하며 “다일공동체 꿈퍼교회를 통해 영육 간에 균형적으로 잘 자라고,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하나님 안에서 그것들을 이루어가는 아이들이 많이 길러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꿈퍼교회는 시작된 지 7개월 조금 넘었다. 꿈퍼교회에 나오는 현지 아동과 청소년들의 주요 구성원들은 토요일에 빵을 받으러 ..
  • 이경애 박사
    명분의 중요성
    살다보면 여러 이분법적인 양극단에서 자기 입장을 정하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직업을 선택할 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택할 것인지 혹은 경제적 보상이 더 좋은 일을 택할 것인지의 갈등은 매우 큰 도전이 된다. 배우자나 연인을 선택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외모가 좋은 사람을 택할 것인지 성격이 좋은 사람을 택할 것인지 사이에서 우리는 고민한다. 좀 더 깊이 들어가 보면 우리는 소위 ‘..
  • 큰은혜교회 금요찬양집회
    김윤진 간사, 마커스 워십 등… 큰은혜교회 금요찬양집회 내달 6일부터 시작
    큰은혜교회(담임 이규호 목사)는 오는 10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마다 서울 남서부권 지역 성도들을 위한 대규모 금요찬양집회를 시작한다. 큰은혜교회는 서울대 지역 청년들의 영적 부흥을 선도하고 있다. 교회 내 청년들뿐 아니라 관악·금천·동작 지역 청년들까지 품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 지역엔 청년들의 정기 찬양집회가 없는 상황에서 큰은혜교회는 지역 청년들이 깊은 ..
  •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북한인권특별보고관 방한 기자회견
    “北 일부 국경 재개방… 中에 구금된 탈북민 강제송환 우려”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공식 방한일정을 마치고 마지막날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 모두 발언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당국이 일부 국경을 재개방했고 국제공동체 및 유엔과 협력을 재개하길 바란다”고 했다...
  • 기독학술원 2023년 2학기 영성수사 과정
    기독교학술원 2023년 2학기 수사과정 개강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올해 2학기 수사과정 개강식이 최근 열린 가운데, 이 과정이 12월 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기독교학술원은 영성 아카데미 영성학 수사(修士)과정이 ‘성결, 순종, 섬김’을 기치로 개혁신앙 영성을 추구한다고 했다...
  • 월터 피스 목사의 교회 성도들은 파괴된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교제를 나눴다.
    한국VOM “쿠바 당국, 불도저로 예배당 밀어”
    한국VOM(순교자의소리, 현숙 폴리 대표)은 쿠바 당국이 경고도 없이 교회를 급습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한국VOM에 따르면, 10kg에 육박하는 쇠망치를 든 남자들이 무리를 지어 데이비드(David)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나타나 교회 기물을 파괴하기 시작했다...
  • 기도 교회 예배
    “13세 미만 자녀 가진 美 부모 중 2%만 성경적 세계관 갖고 있어”
    미국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수백만 명의 헌신되지 않은 미국 기독교인들로 인해 성경적 세계관이 쇠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신앙이 제대로 훈련되지 않고 종종 성경적 가치를 자녀들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조지 바나의 새로운 저서인 ‘영적 승리자 키우기: 자녀의 마음, 정신 및 영혼 육성’(Raising Spiritual Champ..
  • 다시, 교회
    신앙의 래디컬을 꿈꾸다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담임)는 교회의 원초적인 모습을 떠올리며 교회가 ‘다시 쓸모 있는 교회’가 되고 예배가 ‘다시 감격 있는 예배’가 되며 성도가 ‘다시 쓰임 받는 성도’가 되고 세상을 향해 ‘다시 벽을 허무는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성경 안에서 말하는 ‘교회’를 들어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 정명석(왼쪽).
    JMS 여성간부, 법정서 2인자 정조은 관련 진술 번복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재판 중인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씨(78)의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 간부가 검찰 조사 과정에서 2인자 정조은을 독재자로 표현한 진술을 번복했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에서 12일 오전 정조은 씨와 민원국장 A(51)씨 등 여성 간부 6명에 대한 7차 공판이 진행됐다. 정 씨는 준유사강간 혐의, 민원국장 A(51)씨 등 여성 간부 6명은..
  •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리비아 홍수 인명피해에 “깊은 슬픔”
    프란치스코 교황은 대규모 홍수로 수천 명이 사망한 리비아의 인명 피해와 파괴에 대해 슬픔을 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교황은 “리비아 동부 지역의 홍수로 인한 막대한 인명 피해와 파괴 소식을 듣고 매우 슬프다”며 “모든 희생자와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 가진수 교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사랑이신 하나님은 예배를 받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으로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예배를 받으시기 ‘합당(worthy)’하신 유일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영광 받으시기 위해 우리 예배자를 창조하셨으며, 지금도 예배 받기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창조된 피조물인 예배자들의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는 예배 드리는 것입니다. 주일예배뿐 아니라 우리 삶 전체를 하나님께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