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쓴 ‘목회자의 10가지 고충: 그들의 어려움 이해하기’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뇌치유상담] 운동은 몸과 뇌 건강의 원동력이다
인간은 움직이는 존재다. 운동은 신경계의 주요 기능이기 때문에 뇌는 운동 기능 없이는 생각할 수 없다. 운동이 신경전달물질을 조절해 준다. 운동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감이 느껴지며 집중력이 높아진다. 도파민이 의욕과 경쟁심을 높여주는 호르몬이기 때문이다. 연구에 의하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뇌에 저장되는 도파민의 양이 많아지고 뇌의 보상센터에서 도파민 수용체를 생성하는 효소가 만들.. 
“거룩한 대한민국, 위대한 통일한국의 길은 오직 예수 안에”
그안에진리교회(담임 이태희 목사)가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지하철 강남역 앞 ‘강남 스퀘어’에서 ‘제4회 2023 리바이벌 코리아’ 집회를 개최한다. 서울 서초동에 자리한 그안에진리교회는 매주 토요일 오후 강남역 일대에서 복음을 전한다. 또 매년 두 차례 강남역 광장에서 복음 집회를 열고, 한국 교회와 시민을 깨우는 캠페인 및 문화예술공연을 진행 해오고 있다... 
JMS 정명석 성범죄 도운 ‘2인자’ 정조은에 징역 7년 선고
여신도 성폭행 등의 혐의로 재판 중인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78)의 성범행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2인자 정조은(44) 등 관계자들이 모두 유죄를 받았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20일 오후 법정에서 준유사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조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하마스 테러 희생자들, 산채로 불태워져”… 법의학 수사관 증언
하마스 테러 공격 희생자들의 사망 직전 참상에 대한 법의학 전문가들의 증언 영상이 공개되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5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외무부가 X (구 트위터) 계정에 공유한 영상에는 희생자들의 시신을 부검한 리카르도 나흐만 박사의 인터뷰가 담겨 있다. 나흐만은 이스라엘 보건부의 임상법의학부 부소장이자, 법의학 문제 국가 조정관이다... 
AI로 이뤄진 예배, 어땠을까?… 美 목회자 “지루하고 영성 부족”
“환영합니다! 오늘 예배는 인공지능(AI)으로 만들어집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지난달 텍사스주에 있는 한 연합감리교회가 AI로 제작된 주일 예배를 시도한 사연을 보도했다... 
가자(Gaza)로 가는 길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7,000발의 미사일로 이스라엘 군인과 민간인 1,200여 명을 사살했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명절인 <초막절>에 기습 공격하여 150여 명을 인질로 잡아가고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만행을 자행했다. 그렇게도 정보망이 강하던 이스라엘의 방공망(아이언 돔)이 허망하게 뚫리고 무너져 버렸다. 이에 분노한 이스라엘은 지금 대대적인 보복을 하고 있다. 삽시간에 36만 명의.. 
교회언론회 “이단 광고 실어주는 언론들, 즉시 중단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각 언론에서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소위 이단들의 광고가 수시로 올라오고 있다”며 이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는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과거에 한국의 언론들은 이단이나 사이비에 대한 광고를 매우 절제했었다. 왜냐하면 이단들을 신문에서 광고나 혹은 기사로 실어주었을 때, 선량한 시민들이 이단에 빠져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라.. 
[아침을 여는 기도] 나의 백성을 위로하여라
위로의 아들 바나바는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줍니다. 그는 어느 곳에서든 어려움 당하고, 소외당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위로자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전부를 드려 주의 일에 헌신하였습니다. 귀한 것을 모두 드리는 헌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모습을 주님 앞에 드리게 하옵소서. 사울의 회심을 의심하면서 불안해하던 사도들에게 사울을 소개하면서 화해자의 역할을 했습니다. 오늘을 사는 사람들은 감.. 
”피조계, 종말론적 영광 위해 세워지고 준비되는 것”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0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소재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에서 ‘성령과 창조’라는 주제로 제13회 해외석학초청학술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미하일 벨커 교수(하이델베르그대학교 명예교수)가 발제하고, 이승구 교수(합신대 조직신학)가 통역했다. ‘성령과 피조계’라는 주제로 발제한 미하일 벨커 교수는 “오늘날 건강한(건전한) 인간 이해로 알려진 논의.. 
美북한인권특사 "中강제북송 심각히 우려…문제제기 계속"
터너 특사는 이날 미 워싱턴DC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에서 열린 세미나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지적한 뒤 "국무부는 중국 측에 이런 문제들을 계속 제기하고 있으며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것을 포함해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 시대, 예배하는 인간 형성을 위한 기독교교육의 방향성 모색(1)
닐 포스트만은 「교육의 종말」에서 교육에서 통일된 목적이 없다면 교육은 쓸모없는 것이 될 위험성이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다원주의화된 사회와 파편화된 개인주의 사회에서 오늘날 교육의 의미 목적에 대한 논의와 담론은 진척을 보이지 못한다. 기독교교육의 통일성 있는 목적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각기 자신의 처한 신학적 입장, 교리적 차원에서 다른 답을 제시할 것이다. 기독교교육은 하나의 통일성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