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진수 교수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우리는 삶의 예배자입니다. 우리는 주일예배뿐 아니라 삶에서도 예배를 드리는 삶의 예배자입니다. 삶에서 ‘어떻게 하나님께 예배해야 할까?’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영광 받기 원하시며, 우리 삶의 가장 큰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사 43:7). 그러므로 일상의 삶 속에서 매일 그리고 지속적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하는 경배와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
  • 하광민 교수(총신대학교 선교신학)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기독교적 관점과 역할(2)
    기독교에서는 인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기독교에서 바라보는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로 보고 있다. 인간이 가지는 인권의 천부성은 성경적 근거를 가지고 있는데 성경에서는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재로 가리킨다(1:26). 인간이 죄를 지어 타락 했지만, 칼빈은 사람이 선악을 구별하며 사물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인 이성은 자연적인 천품이며, 따라서 이것은 완전히 말소될..
  •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시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점자정보단말기 ‘한소네6’ 무상 대여 사업을 펼친다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 ‘한소네6’ 무상 대여 대상자 모집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우석)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시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점자정보단말기 ‘한소네6’ 무상 대여 사업을 펼친다고 24일(화)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고가의 점자정보단말기 무상 대여를 통해 시청각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원활한 의사소통 및 정보접근이 가능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 밀알복지재단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서울시 장애인 주거복지정책 토론회’를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개최한다
    밀알복지재단,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서울시 장애인 주거복지정책 토론회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서울시 장애인 주거복지정책 토론회’를 오는 26일(목)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개최한다고 23일(월) 밝혔다. 장애인탈시설범사회복지대책위원회가 주최하고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서울시 장애인 주거복지정책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 개촌식 사진
    굿네이버스, 코이카와 함께 '한국-튀르키예 우정마을' 개촌식 진행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등과 함께 국내 최초 민관협력 재난 복구 사업 '한국-튀르키예 우정마을' 임시정착촌 개촌식을 진행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우정마을 개촌식은 지난 19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에서 이원익 주튀르키예 한국 대사관 대사,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 심의관, 도영아 코이카 연구위원, 김선 굿네이버스 국제사업본부장 등..
  •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이 한국-튀르키예 우정 마을 아동 친화 공간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 한-튀 우정 마을 개촌식 방문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9일 오전(현지 시각) 튀르키예 하타이주에서 열린 ‘한국-튀르키예 우정 마을’ 임시 정착촌 개촌식에 참석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2월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대지진 피해로 거주지를 잃은 이재민을 위한 인도적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 앤디 파크의 겸손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왜 선하신 창조주께서 만드신 창조세계에는 혼돈과 무질서가 존재하는 것일까요? 모릅니다. 이유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와 같은 혼돈과 무질서를 적절한 범위 안에서 통제하고 있음을 욥에게 말씀하셨다는 사실입니다...
  •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오정현 목사 “2033년, 대한민국 복음화율 50% 되길 기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제2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의 첫날인 23일 7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순서로 산상기도회를 드렸다. 기도회를 인도한 오정현 목사는 주님의 이름을 다섯 번 부르며 기도를 이어나갔다. 교회 측은 “7천 기도용사가 외친 다섯 번의 주님의 이름은 오천의 기도를 의미한다”며 “하나, 천장이 울리는 기도 둘, 천둥소리 같은 기도 셋, 천국의 물소리 같은 기도..
  • 다산문화예술진흥원
    다산문예진, 11월 22일 ‘세계의 춤 페스티벌’ 개최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목사, 이하 다산문예진)이 오는 11월 22일 오후 6시 30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아트홀에서 ‘세계의 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다산문예진 구동철 이사장은 “스포츠의 꽃으로 떠오른 브레이크댄스의 올림픽 종목 채택 및 출전을 응원하고, 글로벌 시대에 맞는 문화시민으로 세계의 문화와 춤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남녀노소가 함께 어울리는 춤을 통해 세대의 갈등을 해소하..
  • 소기천 교수
    총회 신약학 백서(7)
    1920-1924년에 교수진은 한국인과 선교사가 함께 하는 시대가 되면서 학제도 5년제에서 3년제로 바뀌었고, 연중 공부도 봄과 가을 학기로 나누어서 총 7개월간 수학을 하였고, 한 학기에 7-8과목을 이수하였다. 1923년 신학교 요람에서는 조선예수교장로회신학교에서 가르쳤던 교육과정에 관한 내용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이 교육과정의 내용들을 통해서 당시 신학교의 특징에 파악할 수 있다. ..
  • 한교총 기후환경 포럼
    “교회, 창조 세계 돌보는 소명 분명히 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23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한국교회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2023 기후환경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교총 기후환경위원회(위원장 김주헌 목사)가 주관했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포럼에는 한교총 임역원과 회원 교단 관계자, 기후환경 연구자와 전문가, 목회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의 마음을 품어
    세상을 보면서 언제나 현장에 집중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평화와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를 구현하게 하옵소서. 서로 섬기며 다투지 말게 하옵소서. 하나가 되기 위해서 서로를 향한 공감 능력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이 아플 때 조심하지 못했다고 나무라거나, 힘들어할 때 핀잔을 주고, 의지가 약할 때 나의 고생을 이겨낸 이야기를 즐기었습니다. 위로하려다가 오히려 더 큰 상처를 주고 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