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조 목사
    박은조 목사 “하나님과 바른 관계, 모든 문제의 해답”
    박은조 목사(은혜샘물교회 은퇴목사, 글로벌문도하우스 원장)가 최근 한일교회(담임 오계강 목사) 2024 간증부흥집회에서 ‘성도는 험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 성도로서 오늘 이 험한 세상을 우리가 살아가는데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평강을 누리는 자로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말씀을 에베소서에서 전..
  • 러시아
    한인 선교사 ‘간첩 혐의’로 구금한 러시아, 북한 때문인가?
    러시아 당국이 지난 1월 15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간첩 혐의로 체포한 한국인은 현지 북한 노동자 등 북한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해온 백광순 선교사(53)로 알려졌다.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은 최근 러시아 당국 기밀 문서를 입수해 이 같은 사실을 보도했다. 취재를 종합하면, 백광순 선교사는 2003년 백석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2009년부터 중국에서 탈북민 사역을 펼치다가 2020년부터 (..
  • 아신대
    아신대, 본관 엘리베이터 개통식 및 후원자 명판 제막식 진행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최근 본관 엘리베이터 개통식 및 후원자 명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아신대는 노후된 본관 엘리베이터의 교체를 위해 작년 6월 말부터 모금 캠페인을 시작해 겨울방학 기간 공사를 진행했고, 2024학년도 개강과 함께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를 개통했다...
  • 임태훈 전 군인권센터 소장
    임태훈 전 소장 비례후보 컷오프에 교계 우려 작용한 듯
    더불어민주연합이 사민사회 몫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됐던 임태훈 전 군인권센터 소장을 ‘병역기피’를 이유로 컷오프한 것에는 임 전 소장에 대한 교계의 우려가 작용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앞서 임 전 소장이 추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교계에서는 동성애자인 그가 국회의원이 될 경우 그간 교계가 반대해 온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그가 적극 추진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었다. 또한 그가 과거 군인권센터..
  • 11월3일 미국 대선과 함께 치러진 연방하원 선거에서 캘리포니아 48선거구에 출마한 한국계 미셸 박 스틸(65·한국 이름 박은주) 후보. 뉴욕타임스(NYT) 개표 현황 지도에 따르면 스틸 후보는 10일(현지시간) 98% 이상 개표 기준 50.9%를 득표, 49.1%를 얻은 민주당 현역 할리 루다 의원을 접전 끝에 꺾었다. ⓒ 미셸 박 스틸 후보 홈페이지
    “탈북자 대다수 여성·소녀… 끔찍한 학대 끝내야”
    2024년 3월 13일, 미국 하원의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의원이 중국 내 북한 주민의 인권 상황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미국과 협력국들에게 중국 정부의 탈북민 대한 강제 송환 및 인권 침해 행위에 대응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다...
  • 러시아
    “러시아, 한국인 선교사 속히 석방하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러시아는 한국인 선교사를 속히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언론회는 14일 발표한 논평에서 “지난 11일 러시아가 언론을 통해 한국인 선교사를 간첩혐의로 체포하여 모스크바에 구금하고 있음을 밝혔다”며 “러시아는 1월 중순에 한국인 선교사를 블라디보스톡에서 체포하여, 2월 말에 모스크바로 이송하고, 그리고 3월 11일에야 그러한 사실을 뒤늦게 공개..
  • 웨슬리 따라 갓생살기
    [신간] 웨슬리 따라 갓생살기
    존 웨슬리의 생애, 활동, 신학, 정신 등 그에 관한 정보나 이론, 연구서들은 매우 풍부하다. 그러나 그 어디에도 ‘신앙인들의 진짜 훈련’내지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으로 살며 승리하는 법’같은 안내서는 없다. 오랫동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웨슬리의 후예로 살았음에도 바뀐 것이 없다면, 그 원인은 몸으로 훈련하지 않고 머리로만 알았기 때문이다. 저자 이충범 목사(상동감리교회)는 4차 산업혁명 ..
  • 제 113년차 성결인대회 및 목사안수식
    총신신대원여성동문회 “‘동역사’ 명칭 거절… 여성안수 원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여성사역자특별위원회TFT가 여성사역자에 대해 ‘동역사’라는 명칭을 부여할 것을 논의 중인 가운데 총신대 신학대학원 여동문회(회장 이주연 전도사)가 이 같은 논의에 대해 거부의사를 밝혔다. 예장합동 내에선 1997년 총회부터 줄곧 여성 목사 안수 요구가 제기돼왔지만, 번번히 부결돼왔다. 특히 지난해 예장합동 제108회 정기총회에선 여성사역자에 부여하기로 한 ‘목사후보생 고..
  • [인터뷰]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손봉호 교수 “‘내로남불’, 황금률 어기는 것”
    손봉호 교수(서울대 명예)가 최근 은혜샘물교회(담임 윤만선 목사) 예배에서 “‘내로남불’이라는 것은 황금률을 정면으로 어기는 것”이라고 했다. ‘황금률’(마 7: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손 교수는 “보편화 가능성의 원칙은 누가 해도 다 괜찮다고 하면 해라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 황금률의 핵심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다 싫어한다면 해선 안 되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 이사벨 본 스프루스
    “낙태클리닉 완충지대 도입 제안 스코틀랜드 법안, ‘사상범죄’ 체포 우려”
    침묵기도 때문에 영국에서 체포된 낙태 반대 활동가가 전국적으로 낙태 진료소 완충구역을 도입하는 것을 제안하는 스코틀랜드 법안에 대해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사벨 본-스프루스(Isabel Vaughan-Spruce)는 스코틀랜드 의회의 건강, 사회 복지 및 스포츠 위원회에 지난해 버밍엄의 낙태 클리닉 완충 구역에서 체포된 경험을 공유했다...
  • 프란치스코 교황
    콥트 정교회, 동성커플 축복 문제로 가톨릭과의 대화 중단
    사제들의 동성커플 축복을 허용하기로 한 결정 때문에 콥트 정교회가 로마 가톨릭 교회와의 대화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콥트 지도자들은 최근 이집트 와디 엘 나트룬에서 성회의를 열었다. 지도자들은 다양한 수도원을 인정하고, 결혼 상담에 정신 건강 주제를 추가하고, 정교회 내 일치를 위해 기도하는 등 다양한 문제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