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안
    H.O.T 토니안 “매순간 하나님과 대화”… 은혜와 용서의 삶 간증
    1세대 아이돌 H.O.T 출신 토니안(본명 안승호·46)은 최근 CBS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하여 자신의 삶에 깃든 수많은 하나님 은혜의 사연과 '용서'의 가치에 대해 간증했다. 토니안은 자신이 연예활동과 사업으로 일궈놓은 10년치 재산을 사기로 날린 지인을 용서하며 다시 함께 일했던 일화와 더불어, 지난날 아버지의 음주와 거친 언행으로 쌓아둔 마음 속 응어리를 아버지와의 독대를 통해 해소..
  • 니카라과 당국, 가톨릭 주교회의 수장 추방
    니카라과 당국이 가톨릭 주교회의 수장을 추방했다. 75세인 카를로스 에레라 주교는 과테말라에서 추방을 강요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니카라과 가톨릭교회와 긴밀한 관계를 맺은 변호사인 마르타 몰리나는 “추방이 갑작스러웠고 지역 가톨릭 공동체는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녀는 에레라 주교가 독재 정권 박해의 표적이 되었으며 주요 보안 및 행정 관리들의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
  •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가 촉수화 전문가 양성 중급반 교육 신청자를 모집한다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촉수화 전문가 양성 중급반 신청 모집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우석)가 시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지원을 위한 촉수화 전문가 양성 중급반 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화)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청각장애인 의사소통(촉수화) 전문가 양성 입문반 교육을 이수한 (농·청)수어통역사 20명을 대상으로 내달 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밀알복지재단 밀알홀에서 진행된다...
  • 한동대학교 재학생 469명 대상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본격 추진
    한동대, 재학생 469명 대상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본격 추진
    한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센터는 지난 11일 교내 재학생 469명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인지도 조사와 학생 의견 수렴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포터즈 3기와 마스코트 '조이플'이 참여해 학생들과 친근하게 소통했으며,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격려와 선물을..
  • 네덜란드
    네덜란드 기독교인들 “전국적인 복음주의 연합 필요 공감”
    네덜란드의 광범위한 기독교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현지에 복음주의 연합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네덜란드 복음주의 연합인 미시 네덜란드(MissieNederland)는 전국적인 연합의 필요성과 미래를 측정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 굿네이버스는 11월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더 좋은 양육 캠페인 시즌2 ‘소통하는 부모되기’를 전개한다
    굿네이버스, 더 좋은 양육 캠페인 시즌2 '소통하는 부모되기' 전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11월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더 좋은 양육 캠페인 시즌2 ‘소통하는 부모되기’를 전개한다고 19일(화)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2023 아동학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아동학대로 판단된 사례는 25,739건이며, 전체 학대행위자 중 부모의 비중은 85.9%로 전년 대비 3.2%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전시 '들리지 않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개최한다
    세이브더칠드런, 자녀 살해 후 자살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자녀 살해 후 자살 대중 인식 개선의 일환으로 전시 '들리지 않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연다고 밝혔다.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청계광장에서 해당 주제를 중심으로 아동의 그림 작품과 미디어 아트, 인터뷰 영상 등이 공개된다...
  • 한 생명을 구원하시기까지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시간과 소명은 변한다. 우리는 예전의 관습적인 방식을 고수함으로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새로운 길의 징조에 주의함으로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교회의 계급구조나 의식이나 교리와 같은 관습이 피조물을 통해 항상 새로운 일을 행하고 싶어 하시는 성령의 능력과 흐름을 막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역사 속에서 전진하신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동성결혼 법적 허용’ 반대 50% 찬성 34%
    동성결혼을 법적으로 허용하는 것에 대해, 한 설문조사에서 반대가 50%, 찬성이 34%로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한국리서치 설문 결과를 19일 소개했다. 이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한 것이다...
  •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 한기총 방문
    주한日대사, 한기총 방문 “한일, 미래지향적 관계로”
    올해 5월 부임한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가 19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방문해 정서영 대표회장 등과 환담하며, 한기총이 한일 양국 관계 발전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미즈시마 대사는 “부임한지 6개월이 지났다. 한국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데, 종교를 믿는 사람들 중 기독교인들이 제일 많다고 들었다”며 “한국인들 중 20%가 개신교인이고 천주교까지..
  •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국민의힘 “북한인권재단 8년 지체… 더는 안 된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북한인권법이 2016년 국회를 통과했지만, 북한인권재단은 여전히 출범하지 못하고 있다”며 “그동안 14차례에 걸쳐 민주당에 이사 추천을 요청했지만, 묵살당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상태로는 북한인권법이 실질적 효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개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