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트럼프 2기 행정부, 미국 청교도 전통 다시 살려주길”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트럼프 2기 출범에 바란다”는 제목의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미국 우선주의를 강조하는 트럼프는 나토(NATO)가 군사비 지출에 인색한 점을 들어서 나토에서의 탈퇴를 경고하고 있다.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미국은 나토의 역할을 강화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2차 세계대전 후 지켜온 동유럽국가들의 서방 자유진영체제를..
  • 조덕영 박사
    윤동주 시인을 닮고 싶었던 <윤동주 문학상>의 시인, 기형도
    기형도(奇亨度1960-1989) 시인은 경기도(현 인천광역시) 옹진 출생, 연세대 정외과를 나오고 중앙일보 기자를 지냈다. 황해도 피난민 가정의 3남 4녀 중 막내 아들이었다. ​윤동주 시인을 닮고 싶어 했고 <윤동주 문학상>을 받은 기형도 시인은 70—80년 동시대 문학 청년들의 탐구 대상이었다...
  • 국가와 민족을 위한 부활절 준비 1차 기도회
    “부활절 통해 대한민국 안정되고 교회 회복되는 역사가”
    2025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한 부활절 준비 1차 기도회’를 개최했다. 준비위원장인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조세영 목사(준비위 서기)의 성경봉독과 임마누엘찬양대의 찬양 후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가 ‘기도의 능력’(예레미야 33:1~3)이라는..
  •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서울 기도회
    세이브코리아, 여의도에서도 “자유민주주의 수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서울 여의도 집회가 8일 정오(12시)부터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에서 진행됐다. 인크라이스트워십 연합팀의 찬양과 세이브코리아 기획위원장 이진수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세이브코리아 준비위원장 홍호수 목사의 ‘세이브 코리아 정신’이라는 주제의 메시지로 시작됐다. 홍 목사는 역대하 32장 8절을 인용해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 잘못한 일들이 많다. 그러나 하나님..
  • 지난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기일이 열리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대리인단, 헌재의 증거 채택 방식에 강한 반발
    윤석열 대통령 법률 대리인단이 헌법재판소(헌재)의 탄핵심판 진행 방식에 강하게 반발했다. 핵심 증인들의 진술이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헌재가 기존 수사기관 조서를 증거로 채택하고 있다며 "신속 심리를 내세운 졸속 심리"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헌재는 "탄핵심판은 형사소송과 다르며 기존 선례를 따른 조치"라고 반박했다...
  • 故 전효심 사모
    故 김준곤 목사 부인 전효심 사모 별세
    故 김준곤 목사(한국대학생선교회 CCC 설립자)의 부인 전효심 사모가 9일 새벽 향년 98세로 자택에서 벌세했다. 고인은 1928년 1월 21일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전남여고와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선교사가 세운 목포 정명여중 과학교사로 재직하던 중 김준곤 목사와 결혼했다...
  • [전체 영상]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대구 집회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8일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주최 측 추산 15만여 명(경찰 추산 5만2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한파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밀려든 인파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된 가운데, 탄핵 반대하는 이들이 결집하면서 갈수록 집회 규모가 커지고 있다...
  • 이병일 목사
    남성 사역, 교회 리더들부터 시작되야
    한국교회의 특성상에 다른 모든 사역과 같이 남성 사역도 담임목사님의 절대적인 지지가 없이는 시작하기가 힘든 것은 현실입니다. 특별히 한국 교회는 많은 사역 및 프로그램을 통해 성도들에게 주님을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도록 기회를 제공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역들의 진행을 위해 다수의 부 사역자님들과 평신도 사역자들의 헌신이 요구되고 있지만 이 모든 사역을 감당 할 수 있는 인원이 한정되어 있..
  • 한말글사랑 이야기마당: 1832-2025 칼 귀츨라프와 한글 최초 세계화 포럼 개최
    칼 귀츨라프와 한글 최초 세계화 포럼 개최한다
    한글학회(회장 김주원)가 귀츨라프한글문화원(설립자 故 주대준, 대표 노광국)·(사)유엔한반도평화번영재단(UNPEACEKOR, 명예이사장 반기문, 이사장 김덕룡)과 공동으로 오는 13일(목)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소재 한글회관(한글학회 강당)에서 ‘한말글사랑 이야기마당: 1832-2025 칼 귀츨라프와 한글 최초 세계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독일 선교사 칼 귀츨라프(Karl Güt..
  • 김희보 목사
    [말씀과 명상(35)] 르네-샤토브리앙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나그네임을 증명하였으며”(히브리서 11:13) 하나님께서 본향을 소망하는 자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위하여 하늘에서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살아갈 한 성을 예배하셨으니, 바로 하나님 나라, 천국이다...
  • 한반도통일미래센터 전경.
    CCC 대학생 리더 100여 명, 연천 ‘한반도통일미래센터’서 통일 캠프 참가
    통일부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청년들에게 통일 이후 한반도의 변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통일 후 7년이 지난 시점에서의 문화·관광·물류·자원의 변화를 가상현실(VR)로 체험하는 ‘통일미래체험’ △통일된 한국에서 여행을 떠나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실외 체험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 등이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