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이 꿈꾸는 세상은 어디에 있을까. 더 나은 세상, 더 정의로운 사회, 더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은 많다. 그러나 그 길은 종종 외롭고, 때때로 고단하다. 혼자 버티기에는 너무 벅찬 순간들이 있다. 새로 출간된 책 <통찰과 행동>은 바로 이러한 현실 앞에서, 지속 가능한 헌신과 변화를 위한 구체적이며 실용적인 안내서를 제공한다... 
칼빈대학교, 남아공 프리토리아대와 MOU 체결… 국제 교류 본격화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는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명문 대학인 프리토리아대학교와 학술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국제 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6월 12일 MOU 체결식을 갖고, 학생 교환 프로그램, 교수진 교류, 공동학위 과정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칼빈대 황건영 총장을 비롯해 프리토리아대의 란토아 레초사 학장과 더크 휴먼.. 
십자가 없는 MZ교회의 등장
"교회는 변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이 날카로운 선언은 단순한 경고가 아니다. 그것은 이미 시작된 거대한 흐름에 대한 분석이며, 지금 우리 교회가 직면한 현실이다. <5무 교회가 온다>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깊이 있게 제시하는 책이다... 
한동대학교, 제8대 총장 선출 위한 공개 모집 실시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은 한동대학교가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공개 모집에 들어갔다. 총장후보발굴위원회는 새로운 30년을 준비하며 한동대의 건학이념을 계승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를 초청한다고 밝혔다. 총장 임기는 2026년 2월 1일부터 2030년 1월 31일까지 4년이다. 지원 서류는 오는 8월 29일(금) 오후 6시까지 접수해야 하며,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 가능하다.. 
세이브더칠드런, 외국인아동 출생등록 논의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19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보편적 출생등록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6일(월)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국회부의장, 국민의힘 이인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국회의원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존재를 공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외국인아동의 출생등록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초록우산, 전국다함께돌봄센터협회와 아동권리 증진 및 미래세대교육 보급 확산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전국다함께돌봄센터협회와 아동권리 증진 및 미래세대교육 확산에 나선다고 16일(월)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활동과 함께 6월부터 전국 단위에서 미래세대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굿피플, 여의도순복음교회 & 에브리라이프와 저출산 극복 위해 1억원 규모 기저귀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 에브리라이프(대표 마이클 자이퍼트)와 함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월) 밝혔다. 지난 1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된 출산장려사업 업무협약식에는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김천수 굿피플 회장, 마이클 자이퍼트 에브리라이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월드비전, 한화생명과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사업 실무자 워크샵 ‘파트너스 데이’ 성료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한화생명과 함께 ‘2025 가족돌봄청년 돌봄 캠페인 WE CARE (위케어)’사업의 일환으로, 전국의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사업 실무자들을 초청해 워크샵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월) 밝혔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세상에는 서로 다른 문화가 있고, 서로 다른 사회 경제 계층이 있고, 서로 다른 성별이 있으며, 서로 다른 성적 취향이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교육 수준이 다르고, 수입이 다르며, 하는 일이 다르고, 음악과 예술에 대한 취향도 다르며, 예배 양식에 대한 생각도 다르고, 긴 설교를 좋아하는 이도 있고 짧은 설교를 좋아하는 이도 있다. 이 사람들이 모두 한 상에 둘러앉아 샐러드 접시 안에서 서로.. 
목회자들이 꼽은 ‘교회의 희망’… 변화 수용·예배 열정
다수 목회자들이 ‘변화 수용’과 ‘예배 열정’을 교회의 희망이라고 생각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목회자 438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희망이 되는 교회의 요소’에 대해 조사해 16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교회 다시 일어나 8천만 민족을 주님께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본격 준비하는 ‘오산리기도원 대성회’가 16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됐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하는 성회로, 현재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중심이 돼 준비되고 있다... 
선한목자교회, 청년 부흥 위한 금요성령집회 갖는다
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가 오는 20일 저녁 8시 ‘청년 세대 부흥을 위한 금요성령집회’를 개최한다. ‘RE:IGNITE’라는 주제와 하박국 3장 2절을 주제말씀으로 해 열리는 이번 집회는 “세상을 살아가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성령의 불이 임해 이 시대에 부흥을 허락하실 주님을 만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