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제1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
    한세대, 제1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한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오는 29일 본관 HMG홀에서 ‘현대사회와 절대긍정의 영성’을 주제로 제1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세대 부설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소장 최성훈 박사)와 사단법인 세계교회성장연구원(원장 김영석 목사)이 공동 주관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의 ‘절대긍정과 절대감사 신학..
  • 이태희 목사
    [미스바 기도회 설교] 비상한 시국에는 비상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지난 2000년 동안의 교회사를 살펴보면 생명력을 잃고 힘을 잃어가던 교회가 어느 날 갑자기 강력한 부흥의 시기로 돌입한 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다. 부흥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주권적인 역사이기는 하지만, 교회사를 통해, 또 성경의 기록을 통해 우리가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부흥은 언제나 일정한 절차나 단계를 통해서 이뤄졌다는 사실이다. 즉, “부흥의 중간 단계..
  • 리바이벌코리아 미스바 광장 기도회
    “비상한 시국엔 비상한 기도 필요… 그 기도는 회개”
    제4차 ‘리바이벌코리아 미스바 광장 기도회’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진행됐다. 대한민국의 위기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죄를 회개하고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는 취지의 이 기도회는 오는 6월 3일 열리는 대통령 선거 직전 주간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 부모교육 세미나
    “부부의 건강한 동반자적 관계가 건강한 자녀 키워”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와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 목사)이 현지 시간 지난 7일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믿음으로 대화하며 함께 살아내는’ 부모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두번째 강의자로 나선 GMU의 학부 학장이자 교육학 박사인 안송주 교수는 자녀 발달에 따른 부모 역할과 교육 전략에 대해 나눴다. 안 교수는 "자녀가 지금 무엇을 못하고, 어떠하다라는 것이 중요..
  • 감리교 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윤여군 목사 등 3인 규탄
    “UMC처럼 되지 말아야” 퀴어축제 축복식 목사 감형 등 판결 규탄
    이날 감리교 동대위는 발표한 성명서에서 “감리회 총회 재판부는 성경과 감리회 교리와 장정에 의하여 동성애를 찬동하는 퀴어축제 축복식을 진행한 이들에 대해 올바르게 판결하지 못한 것을 회개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이어 “2019년 퀴어축제 축복식을 진행한 이동환의 출교 판결이 있음에도 판례대로 판결하지 못한 것을 회개할 것을 촉구한다”며 “각각의 소속 연회에서 재판하고 판결한 것을 무시하고..
  • 웹 검색 구글 스마트폰 휴대폰
    AI 검색, 구글과 네이버를 위협하는 새로운 정보 관문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눈부신 발전이 기존 검색 엔진 시장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 한때 정보 탐색의 출발점이었던 구글과 네이버는 AI 기반 검색 도구의 급부상 속에서 그 위상이 도전을 받고 있다. 이용자들은 이제 키워드 입력에 의존하는 대신, 챗GPT와 퍼플렉시티(Perplexity) 같은 생성형 AI를 통해 더 빠르고 정제된 정보를 얻고 있다...
  •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후보 재선출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대선 후보 등록 시작부터 여야의 ‘엇갈린 길’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10일, 여야의 대선 행보가 극명하게 갈리며 대립 양상이 심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후보의 등록을 공식 완료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돌입한 반면, 국민의힘은 김문수 후보의 선출 취소와 한덕수 후보 교체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격화되며 법적 다툼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
    “기독의원들, 국가 위기 앞에서 국민 대통합 위해 기도하자”
    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회장 송기헌 의원)가 지난 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민주주의 회복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국회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기독 국회의원과 성도들 약 550명이 참석했다. 주최 측은 “정치적 갈등과 국민 분열, 국내·외 경제위기 가 심각한 이 때,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민주주의 회복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준비하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
  • 배준완 목사
    “신앙전승 핵심은 부모 신앙… 교회, 가정과 함께 가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9일 오전 한국중앙교회(담임 임석순 목사)에서 ‘세대와 성별이 조화를 이루는 가정’이라는 주제로 5월 월례 조찬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 배준완 목사(서울서문교회)가 ‘모든 세대를 연결하는 교회’ 서지현 사무국장(가정의힘)이 ‘가정과 함께 하는 생애주기 교육’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 아프간 아프가니스탄
    美 교계 지도자들, 트럼프에 “추방 위기 아프간 기독교인 보호 요청”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크리스티 노엠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아프가니스탄 기독교 난민들의 추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들을 보호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서한은 트럼프 행정부가 국제 종교 자유를 미국 외교 정책의 핵심 축으로 우선시한 것을 칭찬하면서 시작했다...
  • 러시아 정교회
    러시아 총대주교, 박해 우려에도 푸틴의 교회에 대한 영향력 칭찬 논란
    최근 러시아 내 종교 박해에 대한 인권 옹호자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정교회 수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교회와 국가 관계를 다룬 방식을 칭찬했다. 모스크바의 키릴 총대주교는 푸틴 대통령의 취임 25주년을 기념해 서한을 작성하고 “러시아 역사상 완전히 새로운 시대”라고 칭했다...
  • 미국장로교(PCA)
    美 장로회, 2024년 세례자 수와 헌금 항목에서 눈에 띄는 증가세
    미국 장로회(PCA) 행정위원회가 발표한 최신 5개년 통계 요약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교인 수, 헌금, 신앙 고백 항목에서 눈에 띄는 증가세를 보이며 폭넓은 성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PCA 공식 매체인 ‘바이 페이스 온라인’(ByFaithOnline)에 따르면 PCA 산하 1천6백67개 교회 중 992개 교회가 제출한 2024년 총 교인 수는 2023년 39만 3천5백28명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