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날부터 전례 없는 규모의 행정명령을 발동하며 강력한 정책 전환을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당일 총 46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는데, 이는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많은 수치다. 비교해보면 전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은 9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0건이었으며, 트럼프 자신도 1기 임기 첫날에는 단 1.. 
AI 결합한 사이버 공격 진화… 물리적 피해 우려
올해 사이버 공격이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해 더욱 정교해지고, 온라인을 넘어 물리적 피해를 초래하는 수준으로 진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가정보원은 22일 올해 주요 사이버 위협 전망을 발표하며, 개인, 기업, 공공기관 모두가 정보보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국 미세먼지 비상… 시민들 “밖에 나가기 두려운 수준”
이번 주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짙게 깔리며 시민들이 심각한 불편을 겪고 있다. 대기 중 미세먼지가 시야를 가릴 정도로 짙어지면서 "밖에 나가기 두렵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2일 시민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한 채 출근길에 나섰다. 그러나 일부는 지하철역에 들어서자마자 답답함을 호소하며 마스크를 벗기도 했다... 
소상공인 폐업공제금·대위변제액 역대 최대치… 경제 어려움 가중
지난해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지급된 노란우산 공제금이 1조 3900억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가 심화되며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대위변제액 또한 사상 최고치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설 명절 소비심리 위축… 가성비 상품 인기 전망
국내 정치 불안, 경기 불황, 고물가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며 올해 설 명절 소비는 실용성과 가성비를 중시한 구매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2일 발표한 '설 명절 소비인식 조사'에 따르면, 전국 성인남녀 500명 중 31.6%가 작년보다 지출을 줄일 계획이라고 답했다. 반면, 지출을 늘릴 계획이라는 응답은 22.0%에 그쳤다... 
여야, 추경 논의 불발… 민생법안 일부 합의는 비공개로
여야 정책위의장이 22일 국회에서 만나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회동에서 추경 문제를 포함한 주요 사안을 논의했지만, 큰 진전을 이루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규 의사 269명 배출, 예년 대비 10분의 1 수준
올해 의사 국가시험을 통해 신규 배출된 의사가 269명에 그치며 예년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의사 국가시험 합격자 수가 매년 3000명을 웃돌던 것과 비교해 극히 이례적인 수치다. 22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시행된 제89회 의사 국.. 
“믿음·성령의 사람 될 것 결단”… 다음세대의 뜨거웠던 기도
2천 명의 다음세대들이 함께 한 2025 겨울 전국 청소년·청년 성령컨퍼런스가 22일 막을 내렸다.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제주를 비롯한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도 청소년들이 참여해 열정적으로 찬양하고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 트럼프 대통령 취임 관련 주요 행사 참석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과 관련된 주요 행사에 참석했다고 교회 측이 22일 밝혔다. 이 목사는 우선 20일 아침(이하 현지 시간) Waldorf Astoria Hotel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 취임 축하 조찬기도회(Presidential Inaugural Prayer Breakfast)에 참석했다... 
김삼환 목사, 세계적 암 권위자 김의신 박사와 특별 대담
삼성그룹 故 이건희 회장의 폐암을 치료한 의사로 유명한 김의신 박사(미국 텍사스 MD앤더슨 종신교수)가 C채널 프로그램을 통해 두 차례에 걸쳐 시청자들에게 ‘암과 건강, 그리고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C채널 스페셜’ 편에는 특별히 암과 건강, 그리고 신앙의 관계에 대한 김 박사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통일부 “북한인권, 국제사회·민간 협업 다각화해야”
통일부는 오늘 22일 2025년 제1차 북한인권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김수경 통일부 차관 주재로 외교부‧법무부‧국무조정실‧국가인권위원회 등 유관부처 국‧과장급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북한인권정책협의회는 정부부처 간 북한인권 정책을 협의 및 조정하기 위한 협의체로, 이번 회의는 부처별 2025년도 상반기 북한인권 정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부처간의 효과적인 협.. 
‘요한계시록’을 뮤지컬로… 부산 수영로교회서 한달간 공연
광야아트센터의 대표 뮤지컬 「요한계시록」이 오늘 22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약 한달간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공연 된다. 뮤지컬 「요한계시록」은 요한계시록 2, 3장을 모티브로 창작된 2015년 초연작으로, 난해한 예언서로 알려진 요한계시록을 쉽게, 그리고 독창적이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전달한다. 신학자이자 요한계시록 연구의 권위자인 이필찬 교수의 꼼꼼한 감수를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