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라리 콘테스트' 1등상 홍대생들
    세계적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개최한 '페라리 월드디자인 콘테스트 2011'에서 1등상을 수상한 홍익대 산업디자인학과 운송기기디자인 전공 학생 팀. 왼쪽부터 김청주(23)씨, 안드레(25)씨, 차주천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이상석(22)씨. ..
  • '자전거 버스의 날', 자전거로 출근하는 시민들
    22일 자전거로 출근하는 시민이 자전거 버스를 이용해 서울광장 앞으로 들어서고 있다. 자전거버스는 자전거 출근 노선을 정하고 일부 자전거가 출발한 후 시간대별로 정해진 정류장에서 추가로 합류해 무리를 지어 출근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서울시는 매달 22일을 자전거 버스의 날로 정하고 1호선 대방역을 출발해 동작경찰서, 노들섬, 삼각지를 거쳐 시청에 도착하는 한강로 코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여름 여행객 붐비는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30일 국내.국제선을 합쳐 개항 이래 가장 많은 승객인 11만8547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여름 성수기(7월23일~8월21일) 중 인천공항 이용객은 하루 평균 10만8954명으로,작년 같은 기간 10만6217명보다 2.6% 증가할 전망이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 마지막 주부터 8월 첫째주까지 공항 이용객은 하루 11만명을 ..
  • 3천만건 넘은 조회수, 한인 유투브 스타 ‘J.S. Lee’
    한인 ‘유튜브 스타’인 Jayesslee (제이 에스 리) 쌍둥이 자매가 워싱턴 DC에서 무료 크리스천 콘서트를 연다. 한인 2세들 사이에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제이 에스 리’는 언니(Janice), 동생(Sonia) 이름의 머리글자와 성을 딴 J.S. (제이 에스) Lee로 알려져 있다. 유튜브에 개설된 Jayesslee 홈페이지는 무려 3천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정기 구독자..
  • 조용기 목사, 최근 사태 관련 “꿈이 있기에 고통당해”
    조용기 목사는 최근 교회 내 모든 보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시사하고 실제로 이를 이행 중에 있으나,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잡음과 루머가 끊이지 않아 곤란을 겪고 있다. 급기야는 조 목사의 친필 서신으로 추정되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떠나 새로 시작할 수도 있다”는 문건이 공개되기도 했고, 일부 장로들이 사모인 김성혜 총장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
  • 20만 국외 입양자, 생애 주기별 정책 있어야
    홀트아동복지회(회장 민경태)는 21일 홀트 모국 연수 20주년을 기념해 ‘입양인으로 한국에서 살기’라는 주제로 국외입양인들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마포구 서교호텔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 민경태 회장은 “한국에서 살기 원하는 국외입양인들의 필요가 무엇인지 듣고, 함께 발전적인 기회를 만들어가기 원한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 국제 CCC, 단체명에서 ‘Crusade(십자군)’ 삭제
    국제 캠퍼스 크루세이드 포 크라이스트(CCC: Campus Crusade for Christ)가 단체명을 ‘크루(Cru)’로 바꾼다고 알렸다. 창립자인 빌 브라이트 목사에 의해 오랜 전부터 추진되어 온 단체명 변경은, 2년 전 이사회의 승인을 받기에 이르렀다. 이후 1,600개의 이름이 제안됐으며, 그동안의 검토를 거쳐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단체를 줄여 불러 왔던 ‘크루(Cru)’가 선택됐다...
  • NCCK 실행위서 교단들 격론… WCC 준비 난항
    오는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를 앞두고 이를 준비하는 교단들간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제3차 정기실행위원회가 21일 오후 서울 종로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실행위원들은 WCC 총회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구성이 미뤄지는 것에 대해 집중 토론했다. ..
  • “韓-美, 전작권 이양 후 상황 조정 중”
    한미 양국이 현재 2015년 전시 작전통제권 한국 이양 이후 상황에 대한 논의를 계속하고 있으며, 연합권한위임사항(CODA)을 통해 일부 사항에 대한 미군 지휘가 유효하도록 한다는데 합의가 이뤄졌다고 아사히 신문이 22일 서울발로 보도했다. ..
  • 美 애틀란티스호 최후비행 마치고 귀환
    미국의 우주왕복선 애틀란티스호가 21일(이하 미국 동부시간) 역사적인 마지막 비행을 마치고 지구로 돌아왔다. 크리스 퍼거슨 선장 등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운 애틀란티스호는 13일간의 우주비행 임무를 마치고 미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전 5시56분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 무사히 도착했다...
  • 성 김 "北, 책임있는 행동 나서야"
    성 김(51) 주한미국대사 지명자는 21일 "북한이 순조로운 권력승계를 원한다면 책임있는 행동을 하면서 국제사회에서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 김 지명자는 이날 상원 외교위 인준청문회에서 천안함 침몰, 연평도 포격 등 최근 북한의 잇단 도발과 관련, "이를 통해 미국과 한국의 양보를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실수"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또 최근 논의되고 있는 북핵 6자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