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음악계의 거장 박재훈 박사가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온누리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독교 창작오페라 ‘손양원’을 선보였다. 오페라 ‘손양원’은 박재훈 박사가 민족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8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창작한 작품으로, 오는 3월 8일부터 11일까지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한센병 환자의 피고름 빨던 손양원 목사님을 본 후…”
국민동요 ‘펄펄 눈이 옵니다’, ‘시냇물은 졸졸졸’, ‘어머님의 은혜’ 외 100여곡과, 찬송가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지금까지 지내온 것’, ‘산마다 불이 탄다’ 외 500여곡을 작곡한 한국 음악계의 거장 박재훈 박사(토론토 큰빛장로교회 원로목사)가 기독교 창작오페라인 ‘손양원’을 선보인다... 
"보고 만져봐라" 아이패드3 공개임박
애플이 다음달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특별이벤트에서 아이패드3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고 CNN머니 인터넷판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초청 이메일을 통해 3월7일 오전10시 샌프란시스코에서 비공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경적 보수 신앙 굳세게 견지해 나갈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제93주년 3.1절을 앞두고 성명서를 발표, 3.1운동 정신을 기리고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강호동 기부결정, "논란 될 수 있는 땅 매입한 것 자체로 사려 깊지 못했다"
방송인 강호동(42)이 20억 상당 강원도 평창 땅을 서울아산병원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지난해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한 후 강호동은 2009년 평창 일대의 토지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땅 투기 의혹을 받았다... 
[e사람] '회복'·'용서' 이어 제작 중인 김종철 감독
이 사람 첫 인상만 봐도 보통 사람이 아니다. 덥수룩한 수염에 구수한 입담이 숨어 있고 앞으로 내려 기른 머리에 날카로운 눈매가 숨어 있다. 잘 안될 것 같은 일이 있으면 오히려 오기로 한판 붙어볼 사람이다. 김종철 감독이다... 4년제대 등록금 인하율 4.5%…평균 670만원
전국 4년제 대학들의 올해 등록금이 평균 4.5% 가량 인하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9일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를 통해 공시한 186개 4년제 일반대학의 등록금 평균 인하율은 4.48%였다... 
비수기에도 활발히 분양나선 상가들
부동산 시장에서 겨울은 매서운 한파와 설 연휴가 끼어있어 비수기로 통한다. 상가시장 역시 겨울에는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저조해 분양을 봄 이후로 미루는 경향이 많다. 여기에 분양직원들 역시 추위에 열악한 컨테이너 박스에서 겨울내내 영업을 진행하는 것이 쉽지 않아 이래저래 겨울철 상가분양은 썰렁한 것이 보통이다... 
최고시속 180km 경춘선 'ITX-청춘' 개통
최고 시속 180km, 평균 시속 80km로 춘천과 용산역을 잇는 ITX-청춘의 첫차는 춘천에서 용산방향은 오전 6시10분, 용산에서 춘천 방향이 오전 6시다. 막차는 춘천에서 용산은 밤 10시10분 용산에서 춘천은 밤 10다... 지난해 카드 사용액 540조원…역대 2번째
2011년 신용카드 사용액이 540조원을 넘어섰다. 역대 2번째 규모다. 한국은행이 28일 내놓은 '지급결제동향'을 보면 2011년 전체 신용카드 사용액은 540조7천940억원으로 전년보다 47조580억원(9.5%) 늘었다... 
세바퀴 공식사과, "해외 시청자들께 오해의 소지 있었다"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의 제작팀이 흑인 비하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는 지난달 21일 방영분에서 개그우먼 이경실과 김지선이 '아기공룡 둘리'의 캐릭터 마이콜을 분장하고 나온 장면이 최근 유투브에 오르면서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다... 일명 '국물녀' 경찰 자진출두..."아이가 먼저 와서 부딪혔다"
서울의 대형서점에서 뜨거운 국물을 들고 오다 어린아이와 부딪혀 어린이의 얼굴에 화상을 입히고 사라진 일명 '국물녀'가 28일 경찰에 스스로 나와 조사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