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C 한국준비위, 김영주 집행위원장 복귀 후 첫 회의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 집행위원회가 집행위원장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복귀 후 처음 열렸다. 이날 오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집행위에는 김영주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WCC 회원교단 총무들과 박종화 준비대회장 등 한국준비위측과 NCCK 내 WCC 부산총회 협력위원회 위원들, WCC 총회 준비에 참여하는 각 교단 관계자..
  • 서대문교회 장봉생 담임목사
    [목회서신] 대표기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교인들을 대표할 뿐 아니라 그 예배 참석자들을 대표하여 기도하기 때문에 무슨 기도를 해야하는지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예배대표기도는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선포되는 말씀에 순종하겠다는 내용이 그 기도의 중심을 차지해야 합니다. 헌금대표기도는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헌금과 함께 드리는 우리의 헌신을 사용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 외 너무 이것 저것 살을 붙여 ..
  • 북한선교
    북한사람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소식은?
    풍향이 가장 잘 맞는 계절인데 요즘 며칠간 그렇지 않네요. 풍선하느라 여름휴가 못하는 대신 시간여유를 주셔 그 동안 쓰고 싶었던 새 삐라내용 준비. 어떤 의미에서 삐라 쓰기가 가장 힘든데 이번엔 의외로 쉬워 3일 만에 완성하였습니다. 새삐라의 특징은 네가 아니라 내가 되게 쓴 것입니다. 탈북자인 저의 신분도 그대로 밝힌 점도 새롭습니다. 북한사람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것이 같은 동족인 남조선..
  • 고유경 학장.
    [기고] 워싱턴지역 복음화를 위한 급선무는 무엇인가?
    예수께서 "들의 꽃이 어떻게 자라나는가를 살펴보아라.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 꽃 하나만큼 입지 못하였다"고 말씀하셨다. 들꽃 한송이의 아름다움도 솔로몬의 인위적인 영화에 비길 바가 아니라는 것이다. 즉 솔로몬은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화려하게 살다간 최고의 문화적 인간의 상징이다. 그런데 그의 영광을 한갖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의 아름다움 앞에서 여지없이 격하시킨 것이다. 혹자는 이..
  • 제6차 개성공단 남북당국실무회담
    北, 7차회담 14일 개최 제안…남북대화 물꼬 다시 열리나
    정부가 7일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에 경협보험금을 지급키로 하면서 사실상 폐쇄수순으로 들어간 당일, 북한이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남북당국 7차 실무회담을 오는 14일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 우리 정부가 개성공단 사태 해결을 위해 마지막 실무회담을 제안한 지 열흘 만에 나온 공식 반응이다...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
    [정인수 목사 칼럼] 목회자의 탈진은 경계해야 합니다
    목회를 하면서 조용히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질 때가 있다. 무엇이 목회의 가장 큰 적인가? 종종 목회자들이 과로로 인한 질병에 시달리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 나아가 50대의 목회자들이 벌써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비보도 종종 접하게 된다. 또 탈진한 목회자의 넋두리도 듣게 된다. 목회자가 잘못된 길을 걸어갔다는 슬픈 이야기도 접하게 된다. 목회자는 질병에 시달리는 교인들을 위해 기..
  • GSM 선교회
    GSM 선교회, 전 세계 선교사들의 충실한 동역자가 될 것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는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시백 컨퍼런스 센터에서 GSM 2013년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를 개최했다. GSM 선교회는 1대 1 동역 선교를 통해 100달러가 꼭 필요한 선교지와 후원자를 연결시켜주는 초교파 선교단체로 2002년 7월, 15명의 선교사 후원을 시작으로 지금껏 빠르게 성..
  • 제4회 한미농인신앙수련회가 5일 뉴욕 맨하탄 펜실베니아호텔에서 개최됐다.
    뉴욕의 중심에서 열리는 한미농아인수련회
    미국 내 한인 기독교 농아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4회 한미농인신앙수련회가 5일 뉴욕 맨하탄 펜실베니아 호텔에서 개최됐다. 한미농인선교연합회(KADMA)가 주최로 격년으로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올해 뉴욕농아인교회가 주관처를 맡으면서 특별히 세계의 중심인 뉴욕 맨하탄으로 장소를 정해 열리고 있다...
  • 프랜드십침례교회 전경
    애틀랜타 시, 프랜드십쳐치와 2천만불 합의...마운트버논 재협상 종용
    애틀랜타 시가 팰콘스의 새로운 구장 부지에 놓인 두 교회 중에 한 곳인 프랜드십뱁티스트쳐치와 1천 950만 불에 이전을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프랜드십쳐치 회중의 승인 절차가 남아있긴 하지만 카심 리드 시장은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새 구장부지로 적합한 '남쪽 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중요한 두 교회 가운데 한 곳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 칼빈의 기독교강요 공개강좌
    한국칼빈학회 '기독교강요' 공개강좌 시작
    개신교 신앙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존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그 의미를 공부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칼빈학회(회장 박경수 교수)는 6일 첫 공개강좌를 시작으로 매주 2차례(8월 6, 8/12, 16/ 19, 20일) 모두 총 8회에 걸쳐 서울 대치동 서울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오후 7시 첫 공개강좌에서 박경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처음..
  • 네이버, 부동산 매물 자체 정보서비스는 중단
    네이버가 그동안 부동산 매물 정보 서비스를 그만두기로 결정했다. 대신 부동산 정보 전문 회사들의 매물정보는 그대로 유통시키는 형태로 '네이버 부동산'을 전면 개편한다. 네이버는 7일 벤처기업상생협의체의 중재로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부동산114, 부동산뱅크, 부동산써브 등 부동산 정보 전문 회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결과 네이버 부동산 서비스를 이같이 개편하기..
  • 국정원 국조 증인 '원세훈ㆍ김용판' 등 29명 채택
    여야는 7일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국정조사와 관련해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을 포함한 총 29명의 증인을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여야가 합의한 증인에는 댓글의혹 사건과 관련해 국정원 여직원 김하영씨를 비롯해 이종명 전 국정원 3차장, 박원동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 민병주 전 국정원 심리정보국장, 최형탁씨 등 국정원 전직 직원들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