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로마트가 이번 우유가격 인상에 가장 큰 변수로 떠올랐다. 우유업계가 예고한 가격 인상을 하루 앞두고 하나로마트가 매일우유의 인상안보다 더 낮은 가격을 고수하면서, 대형마트들도 하나로마트의 가격 정책을 참고해 판매가격을 정한다는 입장이다... 
휴대전화 보조금 상한선은 정기 국회이후 결정 될 듯
방송통신위원회가 휴대전화 보조금 상한 변경 작업을 최근 잠정 중단했다. 방통위는 27만원인 보조금 상한선을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최종 결정은 유보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방통위의 이런 결정은 국회에 계류 중인 보조금 관련 법안들의 통과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는 판단인 것으로 보인다... 
금융기관 임직원, 뒷돈 수수에 가중처벌은 합헌
금융기관 임직원이 직무와 관련해 금품을 받은 경우 수수액에 따라 가중처벌하도록 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5조(수재 등의 죄) 4항 1호는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투자자들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자산운용사 직원 홍모씨가 낸 헌법소원 심판사건에 대해 재판관 5(합헌)대 4(위헌)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 
야채·과일주스 당분, 콜라보다 많다
웰빙음료로 알려진 과일·채소음료 가운데 상당수의 당분 함량이 콜라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문제 연구소 컨슈머리서치(대표 최현숙)는 시판되는 주스(200㎖기준) 58개 제품의 당분 함량을 조사한 결과 33%인 19개 제품에서 콜라보다 많은 당분이 나왔다고 8일 밝혔다. 특히 19개 주스의 당분 함량은 하루 권장치의 절반에 육박하느 것으로 나타났다... 
전 美8군 사령관, 한국서 '부적절한 선물' 받아
조셉 F. 필 전 주한 미8군 사령관이 한국 근무 당시 '부적절한 선물'을 받은 사실이 국방부 감사에서 적발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가 정보자유법(FOIA)에 따라 국방부에 요청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필 전 사령관은 한국에서 한 시민으로부터 1천500달러 상당의 도금한 몽블랑 펜, 2천달러 짜리 가죽 가방 등을 선물로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지철 목사 설교] 해석은 하나님께! -요셉 이야기 5-
긍정의 신비는 때로 감춰져 있습니다. 여러 해 전에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 작품을 구경하다가 한 그림 앞에 서게 됐는데, 유독 그앞에 사람들이 가득 모여 있었습니다. 무슨 그림인가 봤더니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였습니다. 제가 모나리자를 보고 제일 먼저 느낀 것은 '원래 그림이 저렇게 작았던가?' 였습니다. 모나리자는 가로가 53cm, 세로가 77cm인 유화.. 
서울 낮 기온 35도까지 올라간다
서울의 낮 기온이 35도까지 올라 올여름 들어 가장 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서울의 최저기온은 27.3도로 열대야가 발생했다. 강릉 30.9도, 대구 28.2, 청주 27.5, 대전 27.2, 서귀포 27.1, 전주 26.9, 제주 26.6. 광주·수원 26.3. 부산 25.3 등 전국 대부분 주요 도시에서 수은주가 25도 아래로 한 번도 떨어지지 않았다.. 
6년 만의 '전국 감리교청년 여름수련회' 아쉬운 '폐막'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용재 목사) 청년국이 5일부터 서울 감리교신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한 '전국감리교청년여름수련회'가 2박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7일 폐회했다. 지난 5년 간 감독회장의 공석으로 매년 열리던 감리교 청년연합수련회가 중단된지 6년 만에 개최돼, 당초 예상했던 5백여 명보다 훨씬 적은 1백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했다. 매년 적어도 6~7백 명, 많으면 1천 명 이상이 모이.. 
"세계 교회, 지난 4년 간 107개 무슬림 종족과 '접촉'"
지난 4년 동안 세계 교회가 무슬림 미전도종족들에게 복음을 전한 결과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진 못했지만 선교 방법론에서는 놀라운 진보를 이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GO선교회 김마가 선교는 선교타임즈 최신호에 실린 '이슬람 선교의 동향'에서 전세계 무슬림 미전도종족 현황과 효과적인 이슬람 선교 방법, 한국의 이슬람 선교 동향을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 미얀마 홍수로 4만여 난민 발생… 기도 필요
미얀마에서 최근 발생한 홍수로 난민 4만여 명이 발생해 이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로 되고 있다. 전 세계 선교지 소식을 전하는 미국의 미션네트워크뉴스(MNN)는 7일(현지시간) 미얀마 현지에서 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는 국제단체 파트너스릴리프앤디벨롭먼트(Partners Relief and Development)의 기도 요청을 전했다... [경건의 시간] 8월 8일 목요일
루스드라에 들어간 두 사도는 그곳에서 걷지 못하던 사람을 고쳐주었습니다. 바울 사도가 그로 하여금 "일어서라"고 명하니 그 사람은 벌떡 일어서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바울 사도를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신 것입니다. 그런 일을 본 무리들은 바울과 바나바를 신으로 떠받들게 되었습니다... 
美 대형교회, 십일조 돌려준 까닭은?…"이웃 위해 쓰세요"
미국 시카고의 한 대형교회가 교인들이 사회를 섬기는 데 쓰게끔 십일조를 일부 돌려주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파크커뮤니티교회(Park Community Church)의 이 새로운 시도는 시카고 트리뷴을 통해 지난 4일(현지시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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