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 W 부시 대통령 기념관 개관식이 열리고 있다
    부시대통령 기념관 개관에 5명 전현직 대통령 등 8천명 참석
    25일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기념관(George W. Bush Presidential Library and Museum) 개관식에 전현직 대통령들이 총출동해 화제다.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내에 위치한 이 기념관을 축하하기 위해 부시 전 대통령의 아버지인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을 비롯해 지미 카터,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 대..
  • 아베 신조 일본 총리
    日마이니치 사설, 아베 '말'에 걸려 넘어질라
    마이니치신문은 25일자 '아베 총리, 눈에 띠는 강경 발언, 실수 우려하는 목소리도'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아베 총리의 최근 발언이 "높은 내각 지지율로 인한 '자신감'의 표현이라 볼 수도 있지만, 아베 2차 내각이 출범한 지 이제 4개월을 넘긴 시점에서 자칫 실수를 불러 일으킬 여지가 있다"면서 여당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 WSF, 스트레칭 운동 무료세미나 개최
    World Special Federation Stretching Exercise 무료세미나가 27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올림픽장로교회에서 열린다. World Special Federation(이하 WSF.회장 존 김 선교사)이 주최하는 세미나는 스트레칭 건강 세미나로, 특히 성장과정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 방글라데시 건물 붕괴, 사망자 254명·부상자 2천여명 이상
    방글라데시판 삼풍백화점 참사로 불리는 8층 건물 붕괴 사고를 두고 관계자 처벌에 여론이 뜨겁다. 지금까지 이 사고로 인해 254명이 숨졌으며 부상자도 2천명 대를 넘어선 지 오래다. 이 건물에는 사고가 발생하기 하루 전부터 균열이 시작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사실을 건물주와 이 건물에 입주해 있는 의류사업체의 업주들은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직원들이 출근해 일하도록 강요했다. 그리고 ..
  • 美 한인은행 BBCN 신임행장에 50년 경력 민수봉 행장
    미국 최대의 한인은행인 BBCN의 신임 행장에 민수봉 전 윌셔은행장이 임명됐다. BBCN의 지주회사인 BBCN뱅콥은 25일 "이사들의 만장일치로 민 행장을 선출했음"을 발표했다. 민 행장은 50여년 간의 은행업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윌셔은행, 한미은행 등에서 행장을 역임하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불사조라는 별명을 지닌 민 행장은 윌셔은행을 크게 일으킨 후, 2007년 은퇴했다. 그러나 4년..
  • 이라크 북부서 군·무장단체 충돌로 46명 사망
    이라크 북부 모술 인근에서 정부군과 수니파 반정부 무장단체가 충돌해 최소 46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타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전날에는 술라이만베크와 칼레스 등지에서 정부군이 헬기를 동원해 수니파 무장단체와 시위대를 공격하고 수니..
  • 유홀 트럭
    유홀 트럭 훔쳐 경찰과 추격전 벌여 "황당하네"
    미국에서 흔히 발생하는 자동차 추격전이 아니었다. 영화에서 보던 장면도 아니었다. 한 남성이 유홀(U-Haul) 트럭을 타고 도주하며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 검거됐다. 유홀은 이사짐을 옮기는 고객을 위해 트럭을 빌려주는 렌트카 업체다. 한 남성이 유홀(U-Haul) 트럭을 타고 도주하며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 검거됐다. 유홀은 이사짐을 옮기는 고객을 위해 트럭을 빌려주는 렌트카 업체다...
  •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유진
    유진 "지금이라면 SES 해체 안하고 더 했을 걸" 아쉬워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한국 최고의 여성 아이돌이었던 SES의 해체가 재계약 때문이었다고 유진이 털어 놓았다.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유진은 25일 방송된 MBC의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해체의 원인은 "소속사와의 계약이 원활하지 않아서"라고 답했다...
  •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아베 망언으로 외교갈등…日언론도 강경 비난
    연일 그릇된 역사인식과 망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발언에 대해, 일본 국내에서조차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26일자 사설을 통해 "23일 아베 총리가 한 '침략 부정 발언'은 동아시아 인접국은 물론, 나아가 미국과 유럽의 불신까지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 보스턴 테러범 타메를란 차르나예프의 아내 캐서린 러셀
    보스턴 테러범 부인 러셀, 이슬람 개종 후 대학 중퇴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의 용의자로 경찰과의 총격전에서 사망한 타메를란 차르나예프의 아내 캐서린 러셀(24)이 기독교에서 이슬람교로 개종한 것으로 밝혀져, 미국내 이슬람 포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의 중산층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러셀이 이슬람교로 개종한 것은 테러 용의자 차르나예프를 만난 후 부터다...
  • 고가 함암제·영상검사 등에 건강보험 확대 요구 높아
    4대 중증질환으로 꼽히는 암, 심장, 뇌혈관,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환자 가족, 관련 단체들은 항암제와 MRI(자기공명영상) 등 고가의 의료 진단 및 치료에 보다 폭넓게 건강보험이 적용되길 원하고 있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요구 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가의 항암제 등 약제 관련 보장성 확대 요구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의료 행위와 관련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