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절 맞이해 한인들 이민개혁 행진
    5월 1일 노동절을 맞이해 한인단체들이 LA 다운타운에서 이민개혁을 향한 행진을 벌인다. 민족학교, CHIRLA, 엘에이노동연맹 등은 불법체류자들에게 시민권을 부여할 것과 동시에 가족 이민 제한 시도를 중지할 것을 요구하며 정오부터 시위를 벌인다. 올림픽과 브로드웨이에서 시위가 시작돼 오후 3시에 라플라시타 성당(535 Main St)에서 집회가 열린다...
  • 국회 외통위 '망언 물의' 日아베 내각 상대로 결의안 채택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이하 외통위)가 최근 잇따른 망언으로 물의를 빚으면서 본격적인 우경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2차 내각을 상대로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26일 외통위 전체회의에서 채택된 이번 결의안은, 일본 각료 및 정치인들의 잇따른 야스쿠니신사 참배와 침략전쟁을 부인한 아베 총리의 발언과 관련, "비이성적 망동과 망언은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 구축과 동북아 ..
  • 갱 두목이 여성 교도관과 잠자리 하며 교도소 장악
    미국 연방교도소가 갱 두목에 의해 사실상 장악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블랙 게릴라 패밀리라는 갱을 이끌고 있는 두목 태본 화이트라는 수감자는 여성 교도관들을 꾀어 사실상 매릴랜드주 볼티모어 교도소를 지배했다. 그는 여성 교도관들에게 벤츠나 BMW 등 고급 자동차, 보석 등 각종 선물 공세를 펼쳐 그들의 환심을 사는 데에 성공했다. 이 중 4명의 여성 교도관은 화이트와 잠자리를 같이 하고 아이까..
  • 키즈카페서 놀던 8세女… 전동기차에 머리 맞아 숨져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놀던 8살 여자 아이가 전동기차 천장에 머리를 부딪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4일 오후 6시 전북 전주에 있는 한 키즈카페에서 초등학교 1학년인 김모(8) 양이 또래 10여명과 전동기차를 밀며 놀던 중 천장에 머리를 부딪혀 쓰러졌다. 이를 발견한 카페 직원이 피를 흘린 채 누워 있는 김 양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김 양은 끝내 숨졌다...
  • 무한도전 직장인의 애환
    가슴 찡한 직장인의 애환 '무한도전-정리해고'
    무한도전에서 유재석 부장은 사장의 지시로 부서원 중 한 명을 정리해고 해야 하는 난감한 상황에 직면했다. 여러 생각 끝에 정준하 과장을 정리해고 대상으로 택했고, 정준하와 단둘이 마지막 식사를 나눴다. 이어 사무실에 돌아온 정준하 과장은 자신의 책상 위에 놓인 해고 통지서를 보고 동료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자고 했잖아요? 우리 가족이라며. 10년 넘게 몸바쳐 일했는데"라고 눈물로 호소해 보는..
  • 포항중앙교회 서임중 담임목사
    서임중 목사 "예수께로 다가갈 때만 '에바다' 은총 체험할 수 있어"
    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가 25일부터 '인생은 지우개가 없습니다'(계22:1-12)는 주제로 강사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 담임)을 초청한 가운데 춘계부흥성회를 27일까지 진행한다. 서임중 목사는 지난 2011년 뉴욕교협 할렐루야복음화 대성회 강사로 참여해 뉴욕교계에 많은 은혜를 끼친 목회자다. 포항중앙교회는 지방의 중소도시에 위치하고 있으면서도 현재 1만 명의 성도들이 출석하는 대..
  • 조엘 오스틴
    조엘 오스틴 목사의 설교법 "일상의 언어로 말하고 사람 의식하지 말라"
    미국 최대의 교회인 레이크우드교회를 담임하는 조엘 오스틴 목사는 매주일 4만3천명 성도들 앞에서 설교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대형집회에 강사로 서는 그는 지난 20일에도 마이애미의 마린스톰 야구장에서 3만7천명 앞에서 설교했다.최근 발간된 잡지 에스콰이어에서 오스틴 목사는 수많은 청중들 앞에서 떨지 않고 자신감 있게 설교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기독교 잡지가 아닌 일반 잡지인 에스콰이어는 직장..
  • 유승우
    유승우, UK뮤직과 계약…내달 7일 자작곡 담긴 미니앨범 발표
    유승우는 최근 신생기획사 UK뮤직과 계약을 맺었다. 이에따라 CJ E&M은 유승우의 앨범에 대한 투자, 유통 및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UK뮤직이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 승우의 데뷔앨범이 될 미니앨범은 직접 작사, 작곡한 자작곡을 포함해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낼 수 있는 곡들로 꾸며져 있다...
  • 구글 글래스
    [갤러리] 구글 글래스(Google Glass)…25인치 고화질 스크린을 보는 것 같은 효과
    구글 글래스는 약 8피트 거리에서 25인치 고화질 스크린을 보는 것 같은 효과를 갖고 있다. 키보드가 없기 때문에 음성 인식을 통해 메일을 확인하고 사진을 찍는 등 스마트 기기 작업을 할 수 있다. 구글 글래스에 탑재된 카메라는 5백만 화소 정도이며 내장된 용량은 16기가 바이트다. 구글 측은 배터리 한번 충전으로 하루종일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안경의 모습을 갖고 있지만 어쨌거나 스마..
  • 구글 글래스
    에릭 슈미트 회장 "구글 글래스 정말 기묘한 물건" 칭찬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하버드대학교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구글의 새 스마트 기기인 구글 글래스에 관해 정말 요상한 물건(The Weirdest Thing)이라 부르며 칭찬했다. 그는 구글 글래스가 갖고 있는 몇 가지 참신한 기능을 강조함과 동시에 영상 녹화 기능 등은 적절한 곳에서 사용되어야 한다고 주의를 요하기도 했다...
  • 이슬람 사원,모스코
    美 복음주의자 52% "이슬람은 폭력적"…일반인은 26%
    절반 이상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은 이슬람을 "본질적으로 폭력적 종교"로 인식하고 있었다. 바나리서치가 지난해 1008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기독교인들의 이슬람 공포증은 상당히 높은 비율이었다. 보통 미국 성인의 경우는 고작 26%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 개성공단 사태 해결방안 설문조사 결과
    北, 개성공단 실무회담 거절… 국민 43.9% "철수·폐쇄 등 강경조치"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대표 이형수)는 우리 정부가 북한에 실무회담을 제안한 4월 25일 전국 성인남녀 1070명을 대상으로 '만일 북한이 제안을 거절한다면 우리 정부가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를 묻는 긴급 조사를 실시한 결과 43.9%가 '공단 폐쇄나 인원 철수 등 강력한 조치'라고 응답을 했다. 이어 27.4%가 '추가 제안 등 더 적극적인 정상화 노력', 25.7%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