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규호 칼럼
    [노규호 칼럼] 돌직구 목사
    "돌직구"란 상대방과 대화할 때, 상대방의 체면이나 입게 될 상처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사실 그대로 상대방의 허점이나 모호한 태도를 곧바로 공략하는 발언과 행동을 말하는데, 야구 경기중 투수가 바로 돌처럼 단단한 강속 직구로 타자를 향해 정확히 꽂아 던지는 투구 스타일을 빚대어 하는 신조어이다...
  • 소프라노 이은희 선교사
    소프라노 이은희, 애틀랜타 집회 성황
    이태리와 유럽에서 성악가로 활동하다 최근 찬양사역자로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이은희 선교사의 '2013 GSM 미주 찬양 콘서트 투어' 애틀랜타 집회가 시작됐다. 이은희 선교사는 한양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졸업 후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등 국제무대에서 오페라 출연 및 솔리스트로 활동했다. 또 다양한 무대에서 오페라 출연 및 전문연주자로 활동했으..
  • 워싱턴지역 원로목사회 8월 월례회가 29일 페어팩스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 8월 월례회
    워싱턴지역 원로목사회(회장 오광섭 목사) 8월 월례회가 29일(목) 페어팩스한인교회(담임 양광호 목사)에서 열렸다. 예배는 김택조 목사의 사회, 한철우 목사의 대표기도, 이원희 목사의 설교, 박태환 목사의 특별기도, 이태구 목사의 헌금기도, 문경원 목사의 광고, 박덕준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베델청소년선교회가 한국 전라남도 해남군과 무안군에서 영어 캠프를 진행했다.
    베델청소년선교회, 고국 방문 영어 캠프 성료
    베델청소년선교회(대표 이길중 목사)가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3일까지 한국 전라남도 해남군과 무안군을 방문해, 그곳의 극빈층 청소년들과 결손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어 캠프를 진행하면서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돌아왔다. 이번 캠프에는 이길중 목사와 선정남 사모를 비롯해, 대학교수, 대학생, 미육군사관생도, 직장인 등 총 24명이 교사로 자원해 아름다운 재능 기부를 실천했다...
  • 한인생활상담소
    오바마 케어 한인생활상담소에서 가입하세요!
    한인생활상담소(소장 조선용)가 오바마 케어 등록과 관련해 스노호미쉬 카운티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 기관 및 협력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인생활상담소는 오바마 케어 스노호미쉬 카운티 담당인 WAHA 와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1일 부터 2014년 3월 31일까지 오바마 케어 보험 가입과 상담을 하게 됐다...
  • 뒷줄 왼쪽부터 김은영 사모, 김종택 대표, 카르멘 그롤, 로저 그롤, 제임스김 사장.
    지구촌 마켓, 로저 그롤 가정에게 '장학금' 전달
    지구촌 마켓(대표 김종택) 웃브리지 지점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29일(현지시간) '굿 네이버 굿 프렌드'(Good Neighbor Good Friend) 행사의 일환으로 고객중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헌신과 사랑으로 보듬고 살아가는 가정을 선정해 '사랑의 가정 장학금'을 전달했다...
  • 그사랑교회 노준엽 담임목사
    主바라기 '외골수'… 그사랑 전하고파 오늘도 기타를 든다
    '외곬'이라는 표현이 있다. 사전에 찾아보니 '단 한 곳으로만 트인 길', '단 하나의 방법이나 방향'을 의미한다. 우리가 쉽게 '저 사람은 외골수야'라고 평가할 때는 도통 다른 방법은 생각하지 않고 오직 한 길로만 가는 고집스러운 성품의 소유자를 말한다. 지난 3월 24일 창립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그리스도사랑교회(이하 그사랑교회)' 노준엽 목사가 '외곬'의 주인공이다. 6년..
  • 코스타리카에서 가정 회복 사역을 펼치는 윤익수 김정옥 선교사 부부
    가정 회복으로 '코스타리카' 변화시키는 한인선교사들
    중미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라 코스타리카는 서쪽으로는 북태평양과 접하고, 동쪽으로는 아름다운 카리브해와 접하고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중미의 우등생이라고 불리며 커피, 바나나 사탕수수, 파인애플, 멜론 등의 수출이 국가의 경제 성장을 이끌기도 했다. 특히 발길이 닿는 곳마다 나무가 울창하고 카약과 래프팅으로 유명해 최근 관광산업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 헤이글 美국방, "동맹국들과 시리아의 '진실' 토론 중.."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은 30일(현지시간) 오바마 행정부는 현재 동맹국들과 지난주에 일어난 시리아 내 화학무기 사용 사건에 관한 "더 진전된 사실들"을 논의하고 그 반응을 취합하고 있다고 밝혔다. 헤이글 장관은 마닐라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 정부는 미국이 이 화학무기 공격에 대해 의회 내의 의원들로부터도 의견을 모아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日 연구진, 유전자 조작 통해 수명 연장 가능
    노화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조작해 생물의 수명을 늘릴 수 있음이 일본 국립유전학연구소의 연구진의 효모균을 사용한 실험에서 밝혀졌다고 일본 NHK 방송이 30일 보도했다.국립유전학연구소의 고바야시 다케히코(小林武彦) 교수 등 연구진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단백질을 만드는 '리보솜'이라는 세포의 기관에 주목하여 리보솜 유전자의 기능을 효모를 사용한 실험에서 자세히 조사했다...
  • 中 헤이룽장성 다칭유전, 홍수로 1200여 유정 폐쇄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黑龍江)성의 페트로차이나 다칭(大慶)유전의 1200개가 넘는 유정들이 최근 헤이룽장성을 휩쓴 대홍수로 폐쇄됐다고 다칭유전측이 29일 밝혔다.다칭유전은 홍수로 원유 생산량이 하루 5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
  • '십알단' 윤정훈 목사 항소심도 유죄
    지난 대선 때 박근혜 당시 후보를 지지하는 불법 댓글 알바팀인 이른바 '십알단'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윤정훈 목사가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정형식 부장판사)는 30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 목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과 윤 목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