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열기가 더욱 뜨겁다. 이에 기독일보는 남가주 한인교회들의 새벽 설교를 집중 조명하여 새벽제단에서만 내리는 특별한 은혜를 나누고 개교회를 넘어 지역과 미주 전역의 부흥을 함께 소망하고자 한다. 다음은 .. 
환영위원은 '백인'만 했던 교회 담임목사 '회개합니다'
교회 자원봉사자들에게 환영위원은 백인들만 하라고 이메일을 보냈다 연일 언론의 질타를 받은 노스 캐롤라이나의 프리덤하우스쳐치 트로이 맥스웰 담임목사가 공식사과했다. 지난 주일예배에서 맥스웰 목사는 "오늘 저는 여러분들의 목사이자 이 집(교회)의 아버지로 서서 '죄송하다'고 사죄하고 싶다. 저는 여러분들이 겪었을 일에 대해 깊은 유감을 갖고 있다. 우리가 이번 문제에 대해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LADWP, 정부 에너지정책·혜택 관련 세미나 개최
LADWP(LA시수도전력국. Ms. Leslie Mckay-Martin-Senior Manager)가 주관하는 오바마 정부 에너지정책과 혜택에 대한 세미나가 7일(토) 오후 3시에 LA기쁨의교회(3938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에서 열렸다. 앰그린솔루션(AmGreen Solutions)이 협력 주최한 이 세미나는 LADWP의 2013년 커뮤니티 아웃리.. 사랑의빛선교교회 3대 담임에 윤대혁 목사 내정
사랑의빛선교교회가 남가주사랑의교회 윤대혁 목사를 3대 담임목사로 내정했다. 교회 측은 지난 8일 윤대혁 목사 청빙 인준 사실을 밝혔다. 사랑의빛선교교회는 윤대혁 목사를 강사로 세워 20일부터 3일간 부흥회를 열 예정이다. 윤 목사는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평신도사역개발원 총괄 및 IT사역원 등을 맡고 있다... 미주퓨리탄 컨퍼런스 열린다
미주퓨리탄 컨퍼런스가 '퓨리탄신앙유산과 교회 개혁' 주제로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동부장로교회(이용규 목사)에서 열린다. 컨퍼런스는 '진정한 교회, 진정한 복음, 교회의 진정한 신앙회복을 향한 교회 대각성 부흥'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미주퓨리탄 총재 이완재 박사가 선다... 예장통합, '담임목사직 세습 방지법' 찬반 격론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에서 진행중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김동엽) 제98회 정기총회 4일째인 12일 오전 회무가 정시에 속회한 가운데 '담임목사직 대물림 방지법안'을 두고 총대들 사이에 격론이 벌어졌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이에 대한 총대들에게 찬반을 묻고 있다... 여야, 국정원 대공수사권 폐지 놓고 장외공방
여야가 12일 국가정보원의 대공수사권, 즉 간첩수사권을 폐지할지 여부를 둘러싸고 의견차를 드러냈다. 민주당 국정원법 개혁추진위원회 간사인 문병호 의원은 이날 오전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과 통화에서 "안기부 시절부터 국정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수사를 해서 기소했지만 많은 부분이 무죄가 됐고 지금도 국민들이 국정원의 수사를 많이 신뢰하지 않고 있다. 그런 점에서 좀 더 신뢰 받는 정보.. 가톨릭의 재부흥을 위한 10가지 대책... 개신교는?
예수회 사제이면서 스크랜톤대학교 신학부의 교수인 마이클 벨라피요레 교수가 가톨릭의 현 상황을 '개혁'이라 표현하며 가톨릭교회가 재기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에 관한 기고를 워싱턴포스트에 최근 발표했다. 이 글에는 가톨릭뿐 아니라 개신교회에도 적용할 만한 시사적인 내용이 많다.그는 최근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평하고 오는 10월 추기경과의 만남에서 가톨릭의 부흥 문제를 .. 
美 연구소 "북한, 영변 실험용 원자로 재가동 가능성"
북한이 지난 8월 하순에 이미 영변의 실험용 원자로 재가동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원자로는 1년에 핵폭탄 1기를 제조할 수 있는 6㎏의 플루토늄을 생산한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 부설 한미연구소는 북한 전문 웹사이트 '38노스'를 통해 지난달 31일 영변 주변을 촬영한 상업용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원전 주변 터빈 건물에서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관측했다.. 도로명주소 시행 석달 전인데 10명 중 2명 사용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을 불과 3개월여 남겨두고 있지만 새 도로명주소 사용률은 20%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부터 올해 7월까지 우편물 도로명주소 사용율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 7월말까지 4억7262만건의 우편물 중 도로명주소만 적었거나 도로명주소와 지번주소를 병행 기재한 우편물은 7652만건(16.19.. 대학생 5명 중 2명 "창업 하고 싶다"
전체 대학생의 28.6%가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에 대한 사회 전반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학가에도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 12일 아르바이트 포털 귀족알바가 대학생 622명을 대상으로 '창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10명 중 3명 꼴인 28.6%의 대학생이 '창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야 지도부 회동…"추석 전 정국 정상화 노력"
여야는 12일 조찬회동을 갖고 추석 전에 정국 정상화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새누리당 최경환,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이날 양측 원내수석부대표가 배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1시간여 동안 조찬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여야는 우선 정국 정상화를 위해 박근혜 대통령과 야당의 회동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확인했다. 다만 회담의 형식이나 의제 등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별 다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