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트아동복지회
    위탁양육으로 오세숙 어머님, 15년간 36명 아동 키워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 위탁모로 봉사하고 있는 오세숙(54세)씨가 8일 오전 11시 홀트아동복지회 강당(서울 마포구 합정동 소재)에서 열리는 홀트 명예퇴임 및 장기근속 위탁모 수여식에서 15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 홀트엄마사람 포스터
    재능기부로 미혼모자가정 돕는다…‘토크앤콘서트 엄마사람’
    이번 공연은 개그우먼 김신영씨의 사회, 김미경씨의 강연, 가수 장혜진씨와 옥상달빛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을 나누고 수고한 엄마들을 응원하는 자리로 또 다른 엄마인 미혼모에 대한 이해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 대학생 15명에게 장학금 수여
    홀트아동복지회는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 홀트아동복지회 본부 강당에서 15명의 대학생에게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금 대상자는 평소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학업에 모범을 보이는 학생들로 선발됐다. 국내 외에서 '홀트 장학생 서포터즈'로 활동 할 예정이다...
  •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 '의료아동 지원' 바자회 31일 개최
    홀트아동복지회는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서울 마포구 합정동 홀트아동복지회 본부에서 의료아동 지원을 위한 바자를 진행한다. 바자는 기업과 개인 물품 기부를 통해 받은 의류, 생활용품, 주방용품, 완구류, 유아용품, 잡화, 식품류를 판매할 예정이다...
  • 20만 국외 입양자, 생애 주기별 정책 있어야
    홀트아동복지회(회장 민경태)는 21일 홀트 모국 연수 20주년을 기념해 ‘입양인으로 한국에서 살기’라는 주제로 국외입양인들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마포구 서교호텔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 민경태 회장은 “한국에서 살기 원하는 국외입양인들의 필요가 무엇인지 듣고, 함께 발전적인 기회를 만들어가기 원한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 정조국-김성은 부부, 홀트홍보대사로 임명돼
    축구선수 정조국(프랑스리그 AJ오세르)이 지난 6월 30일 홀트아동복지회(회장 민경태) 홍보대사로 위촉, 부부 홍보대사로 합류했다. 홍보대사 부부로는 연예계 선배인 션 정혜영 부부에 이어 두번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