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 제3-8차 임원회가 12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열려 매년 1월말에 소집하는 정기총회를 12월중에 개최하기로 하는 등 회기 조정이 포함된 정관개정안을 발의해 실행위원회로 넘겼다. 69명(25명 출석 44명 위임)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의 사회로 열린 임원회는 2월~익년 1월말로 되어 있는 회기를 1월부터 12월까지로 조.. 
[성명서] 국회는 각성하고 진정한 민의를 대변하는 장으로 회복하라
국회의원은 국민의 직접선거로 선출된 국민의 대표이자 민의의 대변자이다. 그러나 제19대 국회는 과연 누구를 대변하고 누구의 대표인지 분간할 수 없는 한심한 작태를 보이고 있다... 
한교연, "국회는 각성하고 민의를 대변하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은 지난 4일 성명을 발표, 국회는 각성하고 진정한 민의를 대변하는 장으로 회복하라고 촉구했다... 
한교연, 몽골 게르교회 10곳 건축 '헌당'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이 몽골에 게르교회 10개 처를 건축해 헌당식을 가졌다. 한교연은 이번 10개 교회 헌당에 이어 2차로 10개 교회를 더 건립하기로 했다.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를 비롯, 몽골 선교방문단 23명은 지난 8월 25~29일 몽골 울란바타르 시내와 교외에 몽골의 전통 거주형태인 게르교회 10개 처를 건축해 헌당예배를 드리는 한편 몽골 현지 목회.. 
한교연, 제3-7차 임원회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은 1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3-7차 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총회장 김동엽 목사)가 요청한 양화진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 구성과 한국 최초의 교회인 솔내교회 복원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을 오는 19일 개최되는 제3-3차 실행위원회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김명혁 목사 "화해·평화·통일은 성경 목표이자 역사의 완성점"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김명혁 목사가 "'화해와 평화와 통일'은 성경의 목표이며 역사의 완성점이다"고 강조했다.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과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가 지난 15일 오후 7시30분 용인 성민수양관에서 '개최한 한국교회 순교자 유가족 돕기' 광복 69주년 및 건국 66주년 기념예배에서 김 목사는 "우리 한국 민족과 한국교회가 가장 힘써야 할 일은 남북의 '화해.. [전문] 광복 69주년(건국66주년) 한국교회연합 선언문
1945년 8월 15일은 우리 민족이 일본제국주의의 사슬에서 벗어나 주권을 회복한 날이다. 하나님은 이날 36년간 우리 민족에 드리웠던 어둠을 물리쳐주시고 빛을 되찾아주셨다. 한국교회는 희망을 잃고 도탄에 빠진 민족을 살려내기 위해 독립, 자주, 구국운동에 앞장서며 겨레의 정신적 스승으로서 사명을 감당해 왔다... 
한영훈 대표회장 "하나님께서 나라와 민족 구원 위해 한국교회 쓰셔"
한국교회연합 한영훈 목사가 8.15 광복절 예배를 통해 "나라와 민족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들어쓰셨다"고 강조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과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는 15일 오후 7시30분 용인 성민수양관에서 '한국교회 순교자 유가족 돕기' 광복 69주년 및 건국 66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한교연, "8·15 광복은 완료된 사건 아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이 제69주년 8.15 광복절을 밎이해 선언문을 발표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광복에 감사하며 한국교회의 사명을 다시금 되새겼다... 
한교연-생명문화, 올바른 생명문화 확산 위한 MOU 체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은 8월 1일 오전 한교연 회의실에서 생명문화(공동대표 박인주)와 업무 협약식을 갖고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생명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교연, 세월호 유가족 단식농성장 방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 '제3-6차 임원회'가 8월 1일 한교연 회의실에서 열려 제반 안건을 논의했다... 
[한교연 논평] 7.30 재보선, 여야가 아닌 국민의 승리이다
7·30 재·보선에서 우리 국민은 정쟁(政爭) 보다 민생(民生)을 선택했다. 세월호 사건으로 파생된 무능 정권 심판보다는 서민 경제 회복과 국가 개조에 대한 염원을 표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