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개 상임위원회 △정보통신위원회 정영근 목사(백석) △문화예술위원회 장은화 장로(기하성) △남북교회협력위원회 임은빈 목사(통합) △평신도위원회 정금출 장로(고신) △언론출판위원회 리종기 목사(통합) △환경보존위원회 이영주 목사(백석) △교회일치갱신위원회 윤성원 목사(기성) △복지위원회 강요셉 목사(합총) △선교위원회 노윤식 목사(예성) △인권위원회 인명진.. 
한영훈 목사 "한국교회 쇄신과 사회적 인식 제고에 힘쓰겠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제3대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교계인사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월) 오전 11시 서울 개봉동 한영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한영훈 신임 대표회장은 취임감사 인사에서 "오랫동안 기도해 오는 동안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를 한국교회와 한교연의 연합과 일치를 도모하는 일에 쓰시길 원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며 "여러분들의 기도와 도움을 받아 한교연이 .. 
한영훈 신임 대표회장 "낮아지고 겸손으로 한국교회·한교연 섬길 것"
교계 대표연합기관 중 하나인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제3대 대표회장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 총회장인 '기호 2번' 한영훈 목사가 당선됐다. 한 목사는 27일 오후 2시부터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교연 제3차 총회 및 대표회장 선거에서 예장합신 증경총회장 '기호 1번' 권태진 목사와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20표차로 대표회장에 선출됐다. 1차 투표에스는 두 후보 모두 각각.. 
한교연 새 대표회장에 한영훈 당선…재투표 끝 '신승'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제3대 대표회장에 예장한영 총회장인 한영훈 목사가 당선됐다. 27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교연 제3차 총회에서 진행된 대표회장 선거에서 1차 투표에서 '기호 1번' 권태진 후보와 '기호 2번' 한영훈 후보가 각각 126표씩 얻어 재투표가 진행됐고, 남은 217명이 진행한 재투표에서 한 후보는 118표를 얻어, 98표를 얻은 권 후보를 20표 .. 
한교연, 北지하교회 실상 다룬 '신이 보낸 사람' 시사회
14만 북한 지하교회 교인들의 실상과 절규를 다룬 영화 '신이 보낸 사람'(감독 김진무·제작 태풍코리아)이 전국 상영관 개봉을 앞두고 20일 오전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박위근)이 VIP초청 특별시사회를 가졌다...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위한 첫 걸음 '준비소위원회' 구성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한 한국교회 총무단 부활절연합예배 준비회의가 15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에이레네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모임에서는 준비소위원회를 △임영식 사관(한국구세군) △우순태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홍호수 목사(대예수교장로회 대신) △이경욱 목사(예장 백석) △신복현 목사(한국기독교감리회) 등 5인으로 구성하기로 결의했다. 소위원회는 추후 교단장 모임,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 
[한교연 신년메시지] 하나님이 부여하신 사명 감당 위해 최선 다할 것
2014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희망에 찬 새해에 한국교회연합 회원교단과 단체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새 아침에 우리는 무엇보다 스스로를 갱신하고 개혁함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회복하는 일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세계교회사에 유례가 없는 부흥, 성장의 달콤함에 취해 이웃과의 담을 높이 쌓고 스스로 자고했던 과오를 회개해야 하겠습니다... 
한교연, 탈북민 70여명 초청해 '위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은 26일 북한을 탈출해 대한민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 70여 명을 초청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했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홍기숙 장로)는 이날 한교연 사무실에서 '2013년 탈북민 초청위로회'를 열었다. .. 
[CD포토] 악수하는 권태진 목사와 한영훈 목사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은 19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제3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책발표 및 공청회를 진행했다... 
[CD포토] 한교연 두 후보 '사이 좋게'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은 19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제3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책발표 및 공청회를 진행했다... 
<한교연 대표회장 선거> 한영훈 후보, "한국교회 앞길 한교연 가서 물어보라 할만큼…"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은 19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제3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책발표 및 공청회를 진행했다. 한영훈 목사는 "한국교회의 앞길을 물어보면 한교연에 가서 물어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교연 위상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며 "한교연이 한국 교계를 대표하는 기구가 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교연 대표회장 선거> 권태진 후보, "틀린 것은 분명히 대처, 다른 것은 포용할 것"
권태진 목사는 먼저 "35년간 목회를 하면서 주의 일은 하고 싶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원치 않는다고 피해갈 수 있는 것도 아님을 깨달았다"며 "하나님의 인도 밖에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권 목사는 "몸집이 큰 다수, 목소리 큰 소수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도록 하고 한국교회 전체의 뜻을 담는 연합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며 "틀린 것에 대해서는 분명히 결단하고 대처하며 다른 것에 대해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