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연 바른신앙교육원
    한교연 바른신앙교육원 개원하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 이하 바수위)는 산하에 바른신앙교육원(원장 이영호 목사)을 설립하고 5일 오후 1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3연수실에서 개원감사예배 및 개강기념 특별강의를 진행했다...
  • 새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한교연, 6.4지방선거 관련 성명서 발표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은 6.4지방 선거와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선거는 국민이 여야 모두에게 준엄한 책임을 묻는 동시에 변화와 개혁을 요구한 선거였다"고 평가했다...
  • 한국교회연합 임원회
    한교연, 임원회 열고 한기총과의 통합 건 다시금 논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의 제3-4차 임원회가 최근 한교연 회의실에서 열려 한기총과의 통합문제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 날 임원회에서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는 모두발언을 통해 교계 원로로부터 한기총과의 통합에 관해 대화하자는 요청이 있었으나 개인적인 의사를 표할 수 없기 때문에 임원회에 다시 안건을 상정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 한교연 도서관
    한교연, '행복한 작은도서관' 6호와 7호점 개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과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 작은도서관' 제6호점 개관식이 4월 30일 오후 서울 천호동 초대교회(구재원 목사)에서, 제7호점 개관식이 5월 20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원천교회(문강원 목사)에서 각각 열렸다...
  • 한교연 워크숍 임원회
    한교연 제2차 워크숍, 세월호 참사 주제로 기도회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이하 한교연)은 지난 1~2일 용인 성민수양관에서 제2차 멤버십 워크숍 및 세월호 참사로 비탄에 잠긴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긴급기도회를 개최했다. 한교연 공동회장과 임원, 상임위원장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워크숍은 첫날 제3-3차 임원회와 교회분쟁 예방을 위한 정관세미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폐회예배순으로 진행됐다...
  • 한교연 한국교회연합 찬송가
    한교연 찬송가 대토론회..주로 '21세기 찬송가' 비판
    '한국교회 찬송가 대토론회'가 2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이하 한교연) 주최로 열렸다. 한교연 측은 이번 토론회에 대해 "성경과 더불어 기독교의 중요하고도 거룩한 책이 찬송가"라고 말하고, "최근 21세기 찬송가를 둘러싸고 여러가지 비판이 제기되고 있고, 저작권 사용료 문제도 크게 대두되고 있어서 교회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 문제들을..
  • 한기총 한교연
    "한기총과 한교연 통합에는 이론 없지만, 방법론이 문제"
    2일 오전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남산 힐튼호텔에 급히 모여 한국교회 연합단체의 통합을 논의했다.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를 중심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통합을 위해 교계 원로들이 노력하기로 한 것이다...
  • 한교연 조문
    한교연, 세월호 합동분향소 찾아 희생자들 애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이하 한교연)은 지난 29일 오후 안산 화랑유원지내 공식 합동분향소를 찾아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헌화했다.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와 공동회장 등 40여 명은 다른 추모객들과 함께 한 시간가량 줄을 서서 헌화를 마쳤으며, 헌화 후 합동분향소를 찾은 추모객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산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유재명) 부스를 방문해 함께 기도하..
  • 한국기독교선교 130주년대회위원회
    "3인의 선교사들 통해 초기 선교정신 다시 회복하자"
    한국교회 선교 13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교회연합, 한국장로교 총연합회, 미래목회포럼이 '한국기독교선교 130주년대회위원회'를 공동 구성하고 25일 새문안교회언더우드기념관에서 출범예배 및 기념포럼을 열었다. 초기선교사들의 삶과 사역을 조명하며 다시 복음의 빛을 밝히는 작업을 위해서다...
  • 한교연
    한교연 "하나된 찬송가 위해 대토론회 열겠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한국교회찬송가대책위원회(위원장 안영로 목사)가 여러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한국교회 찬송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한교연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한국교회 찬송가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교연은 "찬송가 문제들을 검토, 토론하고 적절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대토론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 한교연
    "유병언 '구원파'는 건전한 기독교한국침례회와 무관...언론사들 유념해야"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한영훈 목사)는 24일 성명을 내고 "침몰한 세월호의 소속회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가 유병언씨이며, 선원 등 90% 이상이 '구원파' 신도라는 보도를 접하고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유 씨는 전 세모 그룹 회장으로 '구원파'로 불리는 기독교복음침례회 소속 목사로 활동해 온 인물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