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인
    이해인 수녀 "애인에게 러브 레터를 쓰듯 즐겁게 썼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팬이 된 것 같다. 제 책이 한국 말로 된 책이지만 표지만이라도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이해인(69) 수녀의 신간 소개 및 8월에 있을 프란치스코 교황 맞이 북 콘서트 관련 기자 간담회가 15일 카페 산 다미아노에서 진행됐다...
  • 교황과 동방정교회 총대주교
    프란치스코 교황, 동방교회 지도자와 일치의 길 열어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이하 현지 시간) 진행된 중동 순방 기간 동방정교회 수장인 바르톨로메오스 1세 총대주교와의 만남을 통해 지난 수세기간 지속되어 온 서방과 동방 교회의 갈등을 해결하고 교회 일치로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을 놓았다...
  • 가톨릭 시성식
    시성식에 운집한 가톨릭 성도들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27일(현지 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전임 교황들인 요한 23세와 요한 바오로 2세를 성인 반열에 올리는 시성식을 집전했다. ..
  • 유엔 인권위원회의
    교황, 사제 성추행 근절 위해 피해 여성 지도자로 임명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교회의 고질적 병폐로 자리잡은 내 사제 성범죄 문제를 해결하고자 발족한 내부 그룹 지도부에 실제 피해자 여성을 임명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마리 콜린스(Marie Collons)는 1960년대 고향 아일랜드에서 사제에 의해 성추행을 당했으며, 성인이 된 이후 어린이들을 성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사제들에 의해 성적인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한 지원활동을 펴 왔다..
  • 서임식에서 염수정 추기경을 포옹하는 교황
    교황 한국 방문 가시화…실사단 방문 확인
    올해 교황 프란치스코의 한국 방문이 예상되는 가운데 교황청의 실사단이 최근 비공개리에 방한, 사전조사 작업을 벌인 사실이 확인됐다. 3일 천주교에 따르면 교황청 실사단은 지난 2월 중순 방한해 교황의 방한 일정과 의전,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의 시복식과 관련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 서임식에서 염수정 추기경을 포옹하는 교황
    염수정 추기경 서임식 거행 "교황, 한국 매우 사랑"
    프란치스코 교황이 로마 시각 22일 오전 11시(한국 시각 오후 7시)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거행된 신임 추기경 서임식에서 염수정 추기경에게 "한국을 매우 사랑한다"고 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진홍색 주케토(성직자들이 쓰는 원형의 작은 모자)와 비레타(주케토 위에 쓰는 3각 모자), 추기경 반지 및 칙서를 전달하며 새 추기경들을 포옹하는 예식을 할 때, 열두 번째로 호명된 서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