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부터 본격 무더위…8월엔 폭염에 열대야 '지속'
    장마가 물러가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하지만 8월에는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지속될 전망이서 이에 대한 준비가 요구된다. 기상청이 22일 발표한 '1개월 기상전망'에 따르면 8월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측됐다...
  • 장마 끝나자 이번엔 '폭염'에 각종 사고
    유난히 길었던 장마가 물러나가 이번에 폭염 찾아왔다. 모처럼의 맑은 날씨를 즐긴 7월 셋째주일 이었지만, KTX 열차가 다시 말썽을 피우고 물놀이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등 전국적으로 사건·사고가 속출했다. 제헌절이기도 한 17일 일부지역엔 폭염특보를 동반한 무더운 날씨가 시작되면서 남부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과 하천, 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의 물놀이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