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소속 기독교인들의 신앙 공동체인 ‘청와대 개신교 신우회(청신회)’가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청신회는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청와대 직원과 청와대 출입기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예배에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직전 감독회장 이철 감독이 ‘곧 이 때라’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철 감독은 “복음의 핵심은 모든 이에게 하나님의.. 
“부활절 연합예배 통해 교회 다시 하나 되길”
‘2021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출범예배가 23일 오후 서울 대치동 예장 합동 총회회관에서 열렸다. 준비위에 따르면 내년 부활절연합예배는 4월 4일 오후 4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라는 주제로 열린다.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설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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