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한 후 월드컵 우승의 기쁨에 얼싸안은 스페인 선수들의 모습.
    스페인, 아르헨티나 1대0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페란 토레스 결승골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꺾고 16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FIFA 랭킹 1위 스페인은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아르헨티나를 1대0으로 제압했다...
  • 24일(현지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뉴시스
    홍명보 감독 선임 논란 고발 8건 경찰 수사… 2026 월드컵 탈락 뒤 책임론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뒤 홍명보 감독 책임론이 커지는 가운데, 2024년 감독 선임 과정과 관련한 고발 8건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서울경찰청은 29일 “감독 선임 이후 접수된 8건의 고발 사건을 수사하고 있으며 법리 검토와 관련자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24일(현지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뉴시스
    홍명보호,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남아공전 패배로 32강 진출 실패
    원정 월드컵 사상 최고 성적인 8강 진출을 목표로 했던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조별리그 탈락으로 마쳤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A조에서 1승 2패, 승점 3, 골득실 -1로 조 3위에 머물렀고,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첫 경기에서 체코를 2-1로 꺾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선제골을 내줬지만 황인범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역전승을 거두며 기대를 높였다...
  • MLS 팀 오브 더 매치데이 이미지. (사진=MLS 사무국 홈페이지 캡처
    손흥민, MLS 이주의 팀 선정… 1골 2도움으로 존재감 입증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33)이 리그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MLS 사무국은 23일(한국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치데이 35 베스트11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공격수 부문에 선정했다.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 라인에 배치됐으며, 팀 동료 데니스 부앙가와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와 함께 공격 삼각편대를 이뤘다...
  • 황선홍 감독이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던 모습. ⓒ뉴시스
    황선홍호, 파리올림픽서 10회 연속 본선 진출 + 메달 사냥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오는 17일(한국시간) 2024 파리올림픽 본선 진출을 향한 첫 관문에 도전한다. 카타르에서 열리는 UAE전을 시작으로 사상 첫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편, 2012년 런던대회 이후 12년 만에 메달 획득을 노린다...
  • 6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칠레 경기, 대한민국 손흥민이 프리킥을 차고 있다.
    '손흥민 센추리클럽 자축골' 한국, 칠레에 2-0 승리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칠레와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전반 12분에 터진 황희찬(울버햄튼)의 결승골과 손흥민의 멋진 프리킥 골을 앞세워 2-0 완승을 거뒀다...
  •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 앞서 손흥민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한 뒤 박수 보내고 있다.
    尹 "2002 월드컵때처럼 국민통합 되면 못할 것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손흥민 선수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했다. 또 히딩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포함한 2002년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은 초청해 만찬을 갖고 이어 한국가 브라질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관람했다...
  •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22일(현지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38라운드 경기를 마치고 받은 골든 부츠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흥민은 후반 멀티 골(22·23호)로 팀의 5-0 대승에 기여했고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공동으로 득점왕에 등극했다. 토트넘은 리그 4위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냈다.
    손흥민, 亞 선수 첫 EPL 득점왕 등극… 토트넘 챔스행
    손흥민(30)이 아시아인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가운데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는 리그 4위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냈다. 토트넘은 23일 0시(한국시간) 영국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2021~2022시즌 EPL 최종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 손흥민
    '카타르WC 보인다' 벤투호, 이라크 3-0 완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7일 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6차전에서 이재성(마인츠), 손흥민(토트넘), 정우영(프라이부크르)의 릴레이골을 앞세워 3-0 완승을 거뒀다...
  •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홋스퍼 새 감독이 선수들의 체력과 정신력 관리를 강조하며 식단에서 케첩과 마요네즈를 금지했다고 외신이 10일(현지시간) 전했다. 사진은 토트넘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
    콘테, 토트넘 선수단 기강 잡기…케첩·마요네즈 금지
    10일(현지시간) 디 애슬레틱 등 스포츠 매체에 따르면 콘테 감독은 일부 선수가 과체중이며, 선수들의 체중 관리를 강조하며 선수 식단에서 케첩과 마요네즈를 금지했고, 이들의 사고방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