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상범 목사
    언제 그만둘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잘할까?
    교회학교 사역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한다. "이제는 그만해야 하나..." "내가 꼭 해야 하나..." "열심히 해도 변하는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사역은 기쁨도 있지만, 때로는 지치고 외로운 길이다. 아이들은 변하지 않는 것 같고, 부모의 기대는 높으며, 준비해야 할 일은 끝이 없다. 그럴 때 우리의 마음은 자연스럽게 '언제 그만둘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 견생선배 강아지
    선배미 뿜으며 강아지에게 계단내려오기 알려 주는 상냥한 강아지
    새끼 강아지에게 계단 내려오는 방법을 알려주는 친절한 강아지가 있습니다. 생후 8주된 새끼 강아지는 처음 본 계단 앞에서 어찌할 줄 모르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를 본 6개월된 강아지 사이먼은 견생선배로서 이미 마스터한 계단내려오기 시범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