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는 1일 세계적 바울 신학 권위자인 존 바클레이(John M. G. Barclay) 영국 Durham대 교수를 초청해 ‘은혜와 기독교 윤리 : 바울 신학의 실천적 함의’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다... 
바클레이 교수 “값없는 은혜는 삶 뒤흔드는 역동적 책임”
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상학)와 미국 뉴브런즈윅신학교(NBTS)가 공동 주관하는 ‘제16회 언더우드국제심포지엄’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 대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올해 심포지엄은 세계 바울 신학계의 지형도를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 세계적 석학 존 바클레이(John M. G. Barclay) 영국 더럼대학교 라이트풋 신학 석좌교수를 단독 강사로 초청했다. 바클레이 교수는 신앙의 사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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